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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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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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단양군청
단양군의 위치
단양군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면적 780.1 km2
세대 15,072 가구(2021[1])
총인구 28,155 명(2022년 2월)
인구밀도 36 명/km2
2개
6개
군수 김문근(국민의힘)
국회의원 엄태영(국민의힘, 제천시·단양군)
군청
소재지 단양읍 중앙로 10 (별곡리 300)
웹사이트 http://www.danyang.go.kr/
상징
군목 주목
군화 철쭉
군조 까치

단양군(丹陽郡)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북동부에 있는 이다. 서쪽으로 제천시, 북쪽으로 강원도 영월군, 동남쪽으로는 소백산맥을 경계로 경상북도 영주시, 남쪽으로는 문경시와 접하고 있다. 면적의 83.7%가 산악지대이고 경지면적은 11.2%에 불과하며, 집단취락 및 도시지역만 일부의 분지와 구릉으로 형성되었을 뿐 대부분 산악으로 이루어져 험준한 산세를 형성한다. 경지 면적 대부분은 남한강이 관통하는 하천 지대이다. 대부분 석회암 지대이기 때문에 도처에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되어 있고, 시멘트 공업이 발달하였다. 중심지는 크게 충주댐 건설을 전후로 구단양과 신단양으로 나뉜다. 행정구역은 2읍 6면이며, 군청 소재지는 단양읍 별곡리이다.

역사[편집]

  • 1318년(고려 충숙왕 5년), 단산현(丹山縣)을 단양군으로 승격 개칭하였다.
  • 1895년 6월 23일, 23부제 실시로 인해 충청도 단양군에서 충주부 단양군으로 개편되었다.
  • 1896년 8월 4일, 13도제 실시로 인해 충청북도 단양군이 되었다.
  • 1914년 4월 1일 단양군, 영춘군을 단양군으로 통폐합하였다.[2] 이 과정에서 산하의 면들이 대거 합병되었다.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단양군 읍내면(邑內面) 덕상리, 북상리, 북하리, 상방리, 심곡리, 외중방리, 중방리, 증도리, 하방리, 현천리 봉화면(鳳化面) 덕상리, 북상리, 북하리, 상방리, 심곡리, 외중방리, 중방리, 증도리, 하방리, 현천리
단양군 서면(西面) 가산리, 고평리, 대잠리, 두항리, 벌천리, 양당리, 장회리, 회산리 가산리, 고평리, 대잠리, 두항리, 벌천리, 양당리, 장회리, 회산리
단양군 남면(南面) 괴평리, 덕촌리, 두음리, 마조리, 미노리, 무수천리, 방곡리, 시동리, 사인암리, 성금리, 신구리, 올산리, 장정리, 직티리, 천동리, 황정리 대흥면(大興面) 괴평리, 덕촌리, 두음리, 마조리(磨造里), 미노리, 무수천리, 방곡리, 시동리, 사인암리, 성금리, 신구리, 올산리, 장정리, 직티리, 천동리(泉洞里), 황정리
단양군 동면(東面) 고수리, 금곡리, 기촌리, 노동리, 당동리, 마조리, 수촌리, 용부원리, 장림리, 장현리, 천동리, 후곡리 금강면(金崗面) 고수리, 금곡리, 기촌리, 노동리, 당동리, 마조리(磨造里), 수촌리, 용부원리, 장림리, 장현리, 천동리(泉洞里), 후곡리
단양군 북일면(北一面) 가평리, 고양리, 도담리, 매포리, 삼곡리, 상괴곡리, 상시평리, 안동리, 영천리, 하괴곡리, 하시평리 매포면 가평리, 고양리, 도담리, 매포리, 삼곡리, 상괴리, 상시리, 안동리, 영천리, 하괴리, 하시리
단양군 북이면(北二面) 도곡리, 도전리, 별곡리, 상진리, 어의곡리, 우덕리, 평동리 도곡리, 도전리, 별곡리, 상진리, 어의곡리, 우덕리, 평동리
단양군 소야면(所也面) 각기리, 기동리, 대가동, 상원곡리, 소야동, 파랑동, 하원곡리 적성면 각기리, 기동리, 대가리, 상원곡리, 소야리, 파랑리, 하원곡리
단양군 조산면(造山面) 상리, 성곡리, 애곡리, 하리, 하진리, 현곡리 상리, 성곡리, 애곡리, 하리, 하진리, 현곡리
영춘군 동면(東面) 동대리, 오사리, 용진리, 의풍리 영춘면 동대리, 오사리, 용진리, 의풍리
영춘군 군내면(郡內面) 남천리, 백자리, 상리, 하리, 보발리 남천리, 백자리, 상리, 하리
가곡면 보발리
영춘군 대곡면(大谷面) 대대리, 사평리, 어의곡리 대대리, 사평리, 어의곡리
영춘군 가야면(佳野面) 가대리, 덕천리, 여천리, 덕문곡리, 방북리, 심곡리, 율곡리 가대리, 덕천리, 여천리
어상천면 덕문곡리, 방북리, 심곡리, 율곡리
영춘군 어상천면(魚上川面) 금산리, 대전리 일부, 연곡리, 석교리, 임현리, 자작리 금산리, 대전리, 연곡리, 석교리, 임현리, 자작리
영춘군 차의곡면(車衣谷面) 만종리, 별방리, 사이곡리, 사지원리, 유암리/(어상천면)대전리 일부, 장발리, 향산리 차의곡면 만종리, 별방리, 사이곡리, 사지원리, 유암리, 장발리, 향산리
9면 - 봉화면, 매포면, 대흥면, 금강면, 어상천면, 적성면, 가곡면, 영춘면, 차의곡면
  • 1917년 봉화면을 단양면으로 개칭하고, 대흥면과 금강면을 대강면으로, 차의곡면을 영춘면에 합면하였다.[3]
  • 1946년 영춘면 향산리를 가곡면에 편입하였다.
  • 1976년 10월 1일 영춘면 별방출장소가 설치되었다.[4]
  • 1979년 5월 1일 단양면이 단양읍으로 승격하였다.[5]
  • 1980년 12월 1일 매포면이 매포읍으로 승격하였다.[6]
  • 1985년 6월 1일 단양읍 구단양출장소가 설치되었다.[7]
  • 1985년 7월 15일 충주댐의 건설로 인하여 구 단양읍이 수몰됨에 따라, 현재의 신 단양읍으로 관공서가 이전하였다. (매포읍 상진리, 도곡리, 도담리, 별곡리가 단양읍에 편입)
  • 1985년 11월 1일 적성면 각기출장소가 설치되었다.[8]
  • 1987년 1월 1일 어상천면 자작리를 제천시에, 김산리를 매포읍으로 이관하였다.[9]
  • 1989년 1월 1일 대강면 노동리, 장현리, 마조리, 수촌리, 천동리, 금곡리, 기촌리, 후곡리, 고수리를 단양읍으로 편입하였다.[10]
  • 1992년 1월 1일 단양읍 구단양출장소[11]가 단성면으로 승격하였다.[12][13]

지리[편집]

충청북도 북동부에 위치하여 동쪽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서쪽으로 제천시, 남쪽으로 경상북도 예천군문경시, 북쪽으로는 강원도 영월군과 도 경계를 이룬다. 백두대간의 소백산과 소백산맥을 따라 군 지역을 북에서 남으로 관류하는 남한강이 어우러져 빚어낸 산자수명한 많은 자연경관으로 예로부터 명승지로 널리 알려진 고장이다. 총 면적은 780.67km2이며, 군청 소재지는 단양읍 별곡리이다.

면적의 83.7%가 산악지대, 경지면적은 11.2%이고 집단취락 및 도시지역은 분지와 구릉으로 형성되었으며 대부분 산악으로 이루어져 험준한 산세를 형성하고, 주수계는 남한강 상류로서 본 지역을 관통(연장 23.7km)하여 충주호를 형성하며, 지류로서 오대산에서 발원 평창강 등이 소백산에서 발원한 죽령천, 단양천, 금곡천 등과 합류하여 남한강(충주호)으로 유입된다.

또한 중앙고속도로중앙선이 단양군의 중앙부를 남북으로 관통하고 중앙고속도로, 중앙선과 병행하여 국도가 달려 영주(5. 36번), 제천(5번), 영월(59번), 충주(36번)로 연결되며, 단양군의 남동쪽 경계를 이루는 죽령은 예로부터 교통의 요충으로 중앙선, 중앙고속도로는 터널에 의해 고개를 넘고, 국도는 고개를 통해 열려있다.

지질[편집]

단양군은 옥천 습곡대에 위치해 있어 단양군의 지질은 대부분 고생대에 형성된 조선 누층군과 평안 누층군으로 구성되어 있다.[14]

선캄브리아기[편집]

선캄브리아기변성암은 단양군 동부 소백산 주변 지역에만 분포한다. 이들은 소위 소백산 변성암 복합체라 불리며 이들 변성암류는 광역 변성 작용에 의해 형성된 결정(結晶) 편암류가 화강암화작용, 미그마타이트화 작용 및 혼성작용을 방은 것으로서 변성 작용의 정도와 양상에 따라 여러 암석으로 구분된다.[15]

  • 흑운모 화강암질 편마암(PCEbggn; Precambrian biotite granite gneiss)은 단양군 동부 소백산 국립공원 일대에 넓게 분포하는 변성암류이며 서측부에서는 조선 누층군 장산 규암층에 의해 부정합으로 덮인다.[15][14]

고생대 조선 누층군과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편집]

고생대 초기에 형성된 조선 누층군은 단양군에서 가장 넓은 분포 면적을 보이며 석회암층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단양군 일대에 광범위한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과 석회암 동굴을 발달시키고 있다. 두위봉형 조선 누층군대강면 북서부, 단양읍 중서부에서 영춘면을 지나 영월군 동부로 이어지는 분포를 보이며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다. 영월군에서 이어진 영월형 조선 누층군은 한강 북서부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이 지역에서 두위봉형 조선 누층군은 대체로 북동 45°의 주향을 가지며 북서 50~60°의 경사를 갖는 등사 습곡 구조를 보인다.[15][14] 영월군에서 이어져 왔으며 남한강과 거의 일치하게 발달하는 북동-남서 주향의 각동 트러스트 단층을 경계로 그 동(남)쪽에 두위봉형 조선 누층군이, 서(북)쪽에 영월형 조선 누층군이 분포한다.[16]

  • 두위봉형 조선 누층군은 하부에서 장산 규암층으로부터 막동 석회암층까지 분포하며 중간에 석회암층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고수동굴, 천동동굴, 노동동굴 등의 석회암 지형과 동굴을 발달시키고 있다.
    • 장산 규암층(CEj; Cambrian jangsan formation, 壯山硅巖層)은 조선 누층군 중 가장 동쪽에 분포하는 것으로서 하위의 선캄브리아기 흑운모 화강암질 편마암을 부정합으로 덮는 조선 누층군의 기저층이다. 죽령역 부근에서 영춘면 동대리 동부에 이르기까지 매우 얇고 길게 북동 45~50°의 주향과 북서 40~60°의 경사로 발달하며 대강면 황정리에서 중생대 흑운모 화강암에 의해 관입 당하였다. 본 암은 주로 회백색 규암석영편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흑운모 화강암질 편마암과의 부정합면을 따라서는 약 5~6 m의 두께로 활석질 운모편암(Talcmica schist)이 협재되어 있다. 이 편암은 회백색 내지 회녹색을 띠며 석영 입자와 운모류 및 활석류들이 층리에 평행하게 교호(交互)하여 편마암에 가까울수록 점차 편리가 감소된다. 이 활석질편암 상위에는 2~3 m의 두께를 갖는 역암이 놓이며 그 위에 본 층의 주요 구성암인 규암이 놓인다. 본 층의 전체 두께는 60~80 m이나 북동쪽으로 갈수록 증가하여 영월군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영춘면 동대리에서는 200 m 이상이다.[15][17][14]
    • 묘봉 셰일층(CEm; Cmabrian myobong shale formation, 猫峯層)은 장산 규암층 상위에 정합으로 놓이며 장산 규암층 분포지역 바로 서쪽에서 대강면 황정리에서 영춘면 동대리에 이르기까지, 장산 규암층과 비슷하게 북동 40~50°의 주향과 북서 60~70°의 경사로 발달한다. 본 지층의 주요 구성암석은 녹회색 및 암회색 셰일, 점판암 등이고 사질 셰일과 천매암 등이 수반되며 층리의 발달이 현저하다. 본 층의 두께는 60~100 m이다.[15][14]
    • 풍촌 석회암층(Op; pungchoen limestone formation, 豊村石灰巖層)은 묘봉 셰일층 상위에 정합으로 놓이며 장산 규암층 및 묘봉 셰일층 분포지역 바로 서쪽에서 대강면 황정리에서 영춘면 동대리에 이르기까지, 묘봉 셰일층과 비슷하게 북동 주향으로 발달한다. 본 층은 주로 석회암돌로마이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백색 석회암이 회색 및 청회색 석회암과 호층(互層)으로 협재되어 있음이 특징이다. 본 층의 두께는 250~300 m이다.[15][14]
    • 천동리층(Oc; Ordovician choendongri formation, 泉洞里層)은 풍촌 석회암층 상위에 정합으로 놓이며 풍촌 석회암층 분포지역 바로 서쪽에서 대강면 황정리에서 영춘면 동대리에 이르기까지, 풍촌 석회암층과 비슷하게 북동 주향으로 발달한다. 천동동굴(그러나 이 동굴은 조금 더 동쪽인 풍촌석회암층 분포지역에 위치한다.)이 위치한 단양읍 천동리에서 그 명칭이 유래되었으며 대체로 회색의 충식(蟲蝕) 석회암이 우세하며 이회암 셰일 등이 석회암과 교호하고 본 층의 하부 및 중부에는 4~5매의 얇은 사암층이 협재된다. 본 층의 두께는 200~250 m이다.[15][14] 이 지층은 원래 태백-삼척 지역에서 정의된 두위봉형 조선 누층군 화절층과 동점 규암층이 천동리층으로 함께 묶인 것이다.[18]
    • 두무동층(Odu; Ordovician dumudong formation, 斗務洞層)은 천동리층 상위에 정합으로 놓이며 풍촌 석회암층 분포지역 바로 서쪽에서 대강면 괴평리에서 영춘면 동대리에 이르기까지, 풍촌 석회암층과 비슷하게 북동 주향으로 발달한다. 본 층을 구성하는 암석은 암상으로 보아 하부 천동리층의 충식 석회암과 셰일과 유사하며 두께는 30~70 m이다.[15][14]
    • 막동 석회암층(Omg; Ordovician makgol formation, 莫洞石灰巖層)은 두무동층 상위에 정합으로 놓이고 평안 누층군 홍점층에 의해 부정합으로 덮이며 두무동층 분포지역 바로 서쪽 대강면 두음리에서 영춘면 용진리에 이르기까지 북동 40~50°주향과 북서 60~70°의 경사로 발달한다. 단 죽령 단층 인접부에서는 주향이 북서 10°로 변한다. 주로 석회암으로 구성되며 돌로마이트가 협재된다. 지층의 두께는 250~350 m이다. 고수동굴은 지질도 상으로 막동 석회암층 분포지역에 위치한다.[15][14]
  • 영월형 조선 누층군영월군단양군 북서부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고생대 지층이다. 단양군 내에서 이 지층은 모두 한강 북서부에만 분포한다.
    • 흥월리 돌로마이트층(興月里層)은 적성면 애곡리와 매포읍의 대부분 지역, 어상천면영춘면 일부 지역에 조금씩 분포하는 지층이다. 지층이 소규모로 분포하는 이유는 배사 습곡 구조로 인해 그의 상부만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상부는 삼태산 석회암층에 의해 덮여 있다.[15][14]
    • 삼태산 석회암층(os; samtaesan limestone formation, 三台山石灰巖層)은 대부분이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강 서북부의 광범위한 석회암 카르스트 지대를 형성하고 있는 석회암층이다. 적성면어상천면에서 가장 잘 발달하며 도담역 동부에 위치한 석회암 광산들도 이들 삼태산층 분포지역에 위치한다. 어상천면 임현리 지역에서는 지층의 주향을 따라 관입한 석영반암맥에 의해 절단되어 포획암으로 잔류하는 부분도 있다. 이 지역에서 주향은 북서 20~40°이며 경사는 북동 60~80° 또는 남서이다. 이 지층의 두께는 상한이 금수산 규암층으로 덮여 있어 정확한 두께를 알 수 없으나 200 m 이상으로 추정된다.[15][19][14]
실제 암석의 노두 사진
중앙고속도로[20] 단양휴게소 인근 고속도로 절개사면에 노출된 석회암층
조선 누층군 삼태산 석회암층(os)에 해당하는 지층이다.
단성면 하방리
중앙고속도로 단양 나들목 남서측 진출로 절개사면에 노출된 지층
조선 누층군 막동 석회암층(Omg)에 해당하는 지층이다. 서쪽으로 약 75° 기울어 있다.
대강면 두음리
중앙고속도로 북단양 나들목 북서측 진입로 절개사면에 노출된 지층
조선 누층군 삼태산 석회암층(os)에 해당하는 지층이다.
적성면 각기리

시대 미상[편집]

  • 금수산 규암층(kq, 錦繡山硅巖層)은 금수산을 중심으로 단양군과 제천시의 경계선을 따라 분포하는 규암층으로 생성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누층군 삼태산 석회암층 위에 부정합으로 놓이고 중생대 화강암에 의해 관입당했으므로 고생대중생대 사이의 지층이다. 본 층은 주로 담회색 또는 유백색 규암석영편암으로 구성되고 암회색 및 담회색 편암, 점판암, 천매암 등이 수반되며 전자는 하부에 발달하고 후자는 상부에 우세하다. 그러나 점판암, 천매암류는 규암층에 비해 소규모로 발달하며 단양읍 고평리 부근에 분포한다. 본 층은 대체로 남서~서 40~50°의 경사를 가지며 그 상한이 화강암에 의해 관입당해 정확한 두께를 알 수 없으나 300 m 이상으로 계산된다.[15][14]

고생대 평안 누층군 (단양 탄전)[편집]

고생대 후기에 형성된 평안 누층군은 단양군 내에서 단양읍, 대강면, 단성면 경계 지역에서 한강과 평행하게 가곡면 향산리, 영춘면 상리까지 발달하고 이후 영월군으로 이어진다. 북동쪽(영월 방면)으로 갈수록 지층의 분포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 홍점층(Ch; hongchoen formation, 紅店層)은 조선 누층군을 부정합으로 덮는 평안 누층군 최하위층으로 대강면, 단성면 북부 경계 지역에서 영춘면 오사리까지, 두무동층 분포지역 서쪽에서 조선 누층군과 비슷하게 북동 40~60°의 주향과 북서 30~50°의 경사를 가진다. 본 지층의 주요 구성 암석은 혼펠스, 얇은 층의 백색 규회석(硅灰石), 석회암이고 암회색 또는 담회색의 흑색 셰일이 협재되며 타 지역의 홍점층에 비해 암회색이 우세하다. 대강면 괴평리 부근에서 측정한 이 지층의 두께는 250~300 m이다.[15][14]
  • 사동층(Ps; sadong formation, 寺洞層)은 홍점층 상위의 지층으로 단성면 북상리 일부 지역에 극히 소규모로 분포된다. 주요 구성 암석은 흑색 셰일, 흑색 사암, 회백색 사암, 석회암 등이며 북상리 북측에서는 얇은층의 흑연과 탄질(炭質) 셰일이 협재된다. 얇은 층의 흑연이 2~3매 확인되나 모두 두께 30 cm 미만이다. 본 지층은 죽령 단층에 의해 지층이 다소 교란되어 단층 인접부에서는 북서 20~70°의 주향을 가지며 그 남부에서는 북동 20~40°로 변하고 경사는 남서 40~70°또는 북서이다. 지층 두께는 약 80 m이다.[15][14]

중생대 대동 누층군[편집]

단양군에서 영월군까지 이어지는 중생대의 퇴적암 대동 누층군 반송층(Jb; Jurassic daedong supergroup bansong formation, 盤松層)은 단양군 내에서 단성면 북서부에서 한강을 따라 영춘면 사지원리 서부에 이르기까지 분포한다. 이 지층은 조선 누층군 및 평안 누층군 홍점층 상위에 경사 부정합으로 놓인다. 본 층은 두터운 사암류와 셰일류의 호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교적 얇은 역암층과 알코스사암 등이 수반되고 본 층 하부에는 수 매의 탄층(炭層)이 협재된다. 본 층의 두께는 300 m이상으로 보인다.[15][14]

중생대 화성암[편집]

중생대에 관입한 흑운모 화강암(Kbgr; biotite granite)은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 서부 올산리, 황렁리, 직티리와 단성면 동부 벌천리, 가산리, 장회리, 구담봉 및 적성면 서부 성곡리 지역에 분포한다. 선캄브리아기 흑운모 화강암질 편마암과 조선 누층군, 금수산 규암층을 관입하고 있으며 단양군 밖인 문경시 동로면에서 중생대의 대동 누층군 반송층을 관입하고 있다. 암석의 주요 구성 광물은 석영, 사장석, 정장석, 흑운모다.[15][14] 단성면 장회리 구담봉의 경우 높은 산악지형의 일부로 지표로 노출되는 과정에서 수평-수직 절리를 형성하며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서 SHRIMP 저어콘 U-Pb 연령을 측정한 결과 중생대에 해당하는 90.4±0.5 Ma (약 9천만년 전)이 나왔다.[21]


이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제천도폭
적성면 북서부
영춘도폭
매포읍, 어상천면
적성면 중부, 영춘면 북서부
가곡면 중북부
단양도폭
적성면 남부, 매포읍 응실리
단양읍, 가곡면 남부
단성면, 대강면
옥동도폭
영춘면 동부
지층명 구성 암석 두께 지층명 구성 암석 두께 지층명 구성 암석 두께 지층명 구성 암석 두께


- 반송층
(Jbs)
사암
셰일
무연탄
- 반송층
(Jbs)
사암
셰일
역암
무연탄
- -
반송층
(Jbc)
역암 -







- 녹암층
(TRn)
사암 - 녹암층
(TRn)
사암 - -
- 고방산층
(TRg)
셰일
사암
- 고방산층
(TRg)
사암 - -
- 사동층
(Ps)
흑색 셰일
사암
- 사동층
(Ps)
흑색 셰일
사암
석회암
탄질 셰일
흑연
80 -
- 홍점층
(Ch)
셰일
사암
- 홍점층
(Ch)
백색 규회암
석회암
사암
흑색 셰일
250~300 홍점층
(Ch)
셰일
사암
-



금수산 규암층
(Kq)
규암
석영편암
- - 금수산 규암층
(Kq)
규암
석영편암
300 이상 -





삼태산층
(Ols)
석회암 - 삼태산층
(Os)
석회암 - 삼태산층
(Os)
석회암
돌로마이트
규질암
200 이상 -
흥월리층
(Odo)
돌로마이트 - 흥월리층
(Oh1)
돌로마이트 - 흥월리층
(Oh)
돌로마이트 - -





- 고성 석회암층
(Ogl)
석회암 - - 고성 석회암층
(Ogl)
석회암
돌로마이트질 석회암
100
- 막동 석회암층
(Om)
돌로마이트질 석회암
석회암
- 막동 석회암층
(Om)
석회암
돌로마이트
250~350 막동 석회암층 석회암
돌로마이트
500
- 두무동층
(Odu)
석회암
사질 셰일
- 두무동층
(Od)
석회암 30~70 두무동층
(Odu)
석회암
암회색 셰일
220
- 동점 규암층
(Od)
규암 - 천동리층
(Oc)
규암
괴상 석회암
이회암
사암
석회질 셰일
돌로마이트질 셰일
200~250 동점 규암층
(Od)
규암 5~30




- 화절층
(CEw)
석회암
사암
사질 셰일
- 화절층
(CEw)
석회암
셰일
200
- 풍촌석회암층
(CEp)
석회암 - 풍촌석회암층
(CEp)
돌로마이트
석회암
250~300 풍촌석회암층
(CEp)
석회암
돌로마이트
400
- 삼방산층
(cs)
사암
셰일
- 묘봉 셰일층
(CEm)
녹(암)회색 셰일
점판암
사질 셰일
천매암
60~100 묘봉 셰일층
(CEm)
백색 석회암
점판암
200
- 장산 규암층
(CEj)
규암 - 장산 규암층
(CEj)
회백색 규암
석영 편암
60~80 장산 규암층
(CEj)
유백색 규암
처트
역암
200~300





- 페그마타이트질
미그마타이트
(pm)
화강암질 편마암
(PCEggn)
편마암 - 흑운모 화강암질
편마암 (PCEbggn)
편마암 - 페그마타이트질
미그마타이트
(pm)
- -

단층[편집]

단양군에 발달하는 주요 단층으로는 옥동 단층을 위시한 북동-남서 주향의 단층들과 죽령 계곡을 따라 발달하는 서북서 주향의 죽령 단층, 북쪽의 영월군에서 내려온 영월 인편상 구조대 (영월 트러스트 시스템)의 트러스트 단층들이 있다. 옥동 단층영월군으로, 죽령 단층은 영주시로 연장된다.

  • 옥동 단층대한민국 강원도 정선군 예미리에서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리와 단양군 동부를 지나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까지 발달하는 연장 100km 이상, 북동-남서 주향의 단층이다. 북부 지역에서 서쪽 지괴가 낙하한 정단층의 성격을 가지며, 선캄브리아기의 기반암층과 그 상위의 고생대 조선 누층군 장산규암층과의 경계를 따라 발달하고 있다. 단양군 지역에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18]
    • 영춘면 동대리 : 기반암류인 흑운모 편암과 장산 규암층 사이에 발달하는 압쇄대(mylonite zone)는 규암층을 납석화된 석영편암으로 변형시켰으며 수발과 배틀재를 잇는 동서방향의 단층을 따라서 약 1.5 km 변위되었다. 장산 규암층 내에는 북동 18° 및 북서 38°의 경사를 갖는 소규모의 스러스트 단층이 발달하고 있다.
    • 가곡면 보발리 : 장산 규암층이 화강암질 편마암과 접하고 있으며 정확한 접촉부는 관찰되지 않지만 압쇄화된 편암류들이 경계선을 따라 분포하고 있다. 화강암질 편마암 내에는 흑운모 편암과 호상편마암이 포획암체로 포획되어 있어 이 지역에서의 형성의 단계를 수립할 수 있다. 즉, 1) 편암류 내에 엽리구조가 형성되고 2) 화강암질암의 관입이 있었다. 3) 장산 규암층과 기반암류의 접촉부에 따라 전단 운동(shear movement)이 있었으며 4) 대보 조산운동 시기에 스러스트 운동의 영향을 받았다. 운동 감각은 좌수향(sinistral)이다.
    • 대강면 덕촌리 : 선캄브리아기의 화강암질암을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암이 관입하고 있으며 관입 접촉부를 따라 단층 운동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 각동 트러스트 단층영월군에서 내려온 스러스트 단층으로 단양에서 영월을 거쳐 정선까지 이어지는 연장 40 km 이상의 대규모 스러스트 단층이다. 이 단층에 의해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석회암 지층(영월형 조선 누층군)이 중생대 쥐라기의 대동 누층군 반송층 위로 충상(衝上)되었다.[16]
  • 현천리 트러스트 단층은 단양읍 현천리에서 북동 주향으로 발달하는 단층으로 단성역 부근을 지나는 죽령 단층의 이남 지역으로는 발달하지 않는다.[16]
  • 단양읍 기촌리, 노동리 일대에는 도전리 트러스트 단층, 슬음산 트러스트 단층, 기촌 트러스트 단층, 노동리 트러스트 단층 등 다수의 트러스트 단층이 발달하여 평안 누층군 지층이 복잡하게 교란되어 있다.[16]
  • 죽령 단층죽령을 중심으로 중앙고속도로와 평행하게 북서 70°의 주향으로 발달하는 총 연장 23 km의 주향 이동성 단층이다. 금수산 규암층 분포 지역(적성면)에서 수평 낙차(변위)가 500 m이며 동쪽으로 갈수록 증가하여 죽령역 부근에서는 1800 m에 달한다.[22][15][14]
  • 실금산 단층단양읍 노동리 소재 실금산을 중심으로 북동 45°의 주향으로 조선 누층군과 평행하게 발달하는 단층이다. 단층 동측에서 평안 누층군의 일부를 소멸시켰으며 서측에서는 조선 누층군의 하부를 소멸시켰다.

광물과 지하자원[편집]

단양군에는 석회암 외에도 무연탄 및 흑연 광상(鑛床)을 비롯하여 흑중석, 몰리브데넘, 동(銅), 금, 형석 광상 등이 발달되어 있으며, 금속 광상의 대부분은 1945년 이전에 개발된 것이다. 이들을 채광하는 광산은 현재 모두 폐광되어 있으며 아래 광산 및 광상들의 설명은 1967년 단양도폭의 설명에 따른다.[15]

2022년 9월 23일 오전 10시 15분 경 적성면의 백운석(=돌로마이트) 광산 갱도에서 암석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옮겨졌다.[23] 백운석 광산이라는 설명으로 보아 돌로마이트를 포함하는 조선 누층군 흥월리층을 채굴하는 광산으로 보인다.

  • 무연탄 광상 : 단양군에 분포하는 탄층은 평안 누층군 사동층 내에 있는 것과 대동 누층군 반송층에 있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평안 누층군 사동층의 탄층은 단성면 북상리와 대강면 장림리 사이 중앙선 철도연변에 소규모로 분포한다. 그러나 지표 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본 지역은 서로 직교하는 죽령 단층과 실금산 단층이 통과하는 외각부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서 심히 습곡되어 있어 암층의 발달이 채굴에 적당치 않으리라 믿어진다.
    • 봉양광업소(鳳陽鑛業所) : 단양부 가산면(佳山面) 가산리에 위치한다. 단양역에서 12 km 거리이며 과거 용두흑연광업소 소속이었던 것이 1962년 광성광업주식회사에서 인수하여 단양 지역 내에서 거의 유일한 무연탄 채굴 광산이다. 본 광산은 대동 누층군 반송층 내에 있는 함탄층(含炭層)을 채굴하며 생산량의 약 30%는 품질이 좋은 괴탄(塊炭)이다. 괴탄은 열량이 7,000 cal에 달하는 것도 있다.
  • 형석 광상 : 형석 광상은 조선 누층군의 석회암층과 중생대 흑운모 화강암과의 접촉부에 위치한 열수 교대 광상이다. 단성면 가산리와 적성면 하진리 부근을 비롯하여 수개소에서 발견된다.
    • 구미광산(九尾鑛山) : 단양읍 구미리(九尾理; 현 단성면 외중방리) 남서 계곡에 위치하며 충주-단양 간 국도 제36호선에서 약 800 m 떨어져 있다. 본 광상은 조선 누층군 석회암층 내에 흑운모 화강암을 교대하여 형성되어 있다. 광상을 배태(胚胎)하는 석회암층의 주향은 대체로 북동 40 내지 75°이나 광체의 주향은 거의 동-서 방향이다. 광체의 경사는 북서쪽으로 약 40 내지 75°이다. 상위 갱도에서 광체의 연장은 약 65 m이고 폭은 최대 8 m 내외이며 하위 갱도에서 광체의 장축 길이는 80 m, 단축의 폭은 최대 10 m 내외이다. 하위 갱도에서 채집된 두 개의 시료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료 광체의 폭 (m) CaF2 SiO2 CaCO3
첫번째 2.3 67.02 18.15 8.12
두번째 1.9 61.68 33.63 0.78
  • 적철(赤鐵)광상 : 이 광상은 금수산 규암층의 최하부에 있는 운모 편암층 내에 발달한다.
    • 단양철광산(丹陽鐵鑛山) : 단양군 적성면 및 제천시 수산면에 위치한다. 단양읍에서 약 11 km 떨어진 적성면 하진리에서 남한강을 도강하여야 한다. 1962년 국립지질조사소에서 분석된 광석의 대략적 품위는 다음과 같다―산화 철(II) 47.26%, 0.001%, 0.55%.
  • 흑중석(黑重石) 및 몰리브데넘 광상 : 선캄브리아기 화강암질 편마암 및 미그마타이트질 편마암 내에 부존하는 광상으로 현재는 모두가 폐광되었다.
    • 미로광산(未老鑛山) : 단양군 대강면 미로리에 위치한다. 본 광산은 몰리브데넘을 주로 하는 광상으로 흑중석, 비스무트, 황철석 등이 수반된다. 이는 중생대 흑운모 화강암과 접촉하고 있는 화강암질 편마암 내의 접촉부에 부존하고 있으며 남-북 방향의 석영맥 내에 있다. 석영맥의 폭은 30 cm에 달하는 곳도 있으나 대체로 15 cm 내외이다. 광석을 포함하는 석영맥은 흑운모 화강암의 관입 접촉부에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흑운모 화강암의 잔류용액(殘溜溶液)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국가광물자원지리정보망에 제시된 단양군 내 광산

행정 구역[편집]

단양군의 행정 구역은 2읍, 6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적은 780.62 km2[24]이며, 인구는 201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14,711 세대, 30,631명으로 이 중 35.6%가 단양읍에, 21.1%가 매포읍에 거주하여 읍 지역에 전체 인구의 56.7%가 분포한다. 1970년 단양군의 인구는 92,924명이었다.[25]

Danyang-map.png
읍면동 한자 면적 세대 인구
단양읍 丹陽邑 75.59 4,788 10,914
매포읍 梅浦邑 65.89 2,835 6,291
대강면 大崗面 134.36 1,379 2,544
가곡면 佳谷面 104.49 1,088 2,148
영춘면 永春面 181.68 1,765 3,439
어상천면 魚上川面 73.32 949 1,848
적성면 赤城面 72.27 846 1,569
단성면 丹城面 73.05 1,061 1,878
단양군 丹陽郡 780.62 14,711 30,631

산업별 종사자 현황[편집]

2014년 단양군 산업의 총 종사자 수는 13,837명으로 충청북도 총 종사자 수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농림어업(1차 산업)은 40명으로 비중이 낮고 광업 및 제조업(2차 산업)은 2, 370명으로 17.1%의 비중으로 차지하고 상업 및 서비스업(3차 산업)은 11,427명으로 82.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차 산업은 충청북도 전체의 비중(27.1%)보다 낮고, 3차 산업은 충청북도 전체 비중(72.9%)보다 높다. 3차 산업 부문에서는 건설업(10.3%), 운수업(6.7%)과 공공행정(6.1%)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26]

지역내 총생산[편집]

단양군의 2011년 지역내 총생산은 2조3583억원으로 충청북도 지역내 총생산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농림어업(1차산업)은 1,103억원으로 비중이 낮고 광업 및 제조업(2차산업)은 1조3181억만원으로 55.89%의 비중으로 차지하고 상업 및 서비스업(3차산업)은 9,298억원으로 39.43%의 비중을 차지한다. 3차산업 부문에서는 특히 숙박 및 음식업(14.7%), 건설업(10.3%)과 문화서비스업(10.5%)과 도소매업(10.1%)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7]

관광[편집]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본 단양읍 전경.

문화재[편집]

국보
보물
사적
유형문화재
역사테마파크
명승

축제[편집]

우리나라 12대 명산 가운데 하나이며 충북 단양의 상징인 소백산과 철쭉을 테마로 하는 축제이다. 소백산 산신제, 가족과 함께하는 소백산 산행 등 산 중심 프로그램과 강변음악회, 철쭉가요제, 전국실버가요제 등 공연프로그램 이 외에도 철쭉꽃 분재, 야생화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테마 단풍길 걷기, 금수산 등산대회, 산신제 재현,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행사가 있다.

출신인물[편집]

역대 군수[편집]

자매 도시[편집]

각주[편집]

  1. “2021년 12월 주민등록 인구”. 《행정안전부》. 
  2. 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공포)
  3. 조선총독부관보 제1551호(1917년 10월 5일)
  4. 군조례 제384호(1976년 9월 13일 공포)
  5. 대통령령 제9409호, 미금읍등53개읍설치에관한규정(제정 1979년 4월 7일)
  6. 대통령령 제10050호, 경기도시흥군의왕읍등35개읍설치에관한규정(제정 1980년 10월 21일)
  7. 군조례 제882호(공포 1985년 5월 24일)
  8. 군조례 제904호(1985년 10월 14일 공포)
  9. 대통령령 제12007호(1986년 12월 23일 공포)
  10. 군 조례 제1108호(1989년 12월 29일 공포)
  11. 북상, 북하, 상방, 중방, 하방, 외중방, 장회, 두항, 고평, 양당, 벌천, 가산, 회산, 대잠리
  12. 내무부공고 제91-42호(1991년 12월 14일 공포)
  13. 군조례 제1301호(1991년 12월 31일 공포)
  14. “5만 지질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5. “丹陽 地質圖幅說明書 (단양 지질도폭설명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967년. 
  16. “Structural Analysis of the Danyang Area, Danyang Coalfield, Korea”.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1992년. 
  17. “玉洞 地質圖幅說明書 (옥동 지질도폭설명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966년. 
  18. “옥동단층(玉洞斷層)”.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1989년. 
  19. “태백산지구 지하자원 조사보고서 : 석회석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962년. 
  20. 부산기점 252.0 km 지점
  21. “단양 지질공원 구담봉-사인암 지질명소 화강암의 SHRIMP 저어콘 U-Pb 연령과 지구화학”. 한국암석학회. 2019년 6월. 
  22. “단양 지역에 발달하는 죽령 단층의 특성 연구”. 대한지질학회. 2000년 10월. 
  23. “충북 단양 백운석 광산서 암석 붕괴...1명 심정지”. YTN. 2022년 9월 23일. 
  24. 《2010년 통계연보》, 토지 및 기후
  25. 단양군 인구 현황, 2017년 10월
  26. 충청북도 기본통계 통계청, KOSIS 국가통계포털
  27. 충청북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GRDP) 통계청, KOSIS 국가통계포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