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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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별칭Suriboys (수리보이즈)
연맹수리남 축구 연맹
대륙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데안 고레
최다 출전자마를론 펠테르 (44)
최다 득점자스테파노 라이젤 (12)
홈 구장안드레 캄페르벤 스타디온
FIFA 코드SUR
FIFA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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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84위 (2008년 8월)
최저 순위168위 (2001년 4월)
첫 국제 경기 출전
네덜란드 수리남 1 - 2 가이아나 가이아나
(수리남; 1921년 1월 28일)
최다 점수차 승리
네덜란드 수리남 9 - 0 프랑스령 기아나 프랑스령 기아나
(수리남; 1947년 3월 2일)
최다 점수차 패배
네덜란드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8 - 0 수리남 네덜란드
(아루바; 1946년 6월 5일)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3회 (1977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조별리그

수리남 축구 국가대표팀수리남을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수리남 축구 연맹에서 관리하고 있다. '수리보이즈'라는 별칭으로 알려져 있으며 1921년 1월 28일 프랑스령 기아나와의 국제 A매치 데뷔전에서 9-0의 대승을 거두었다. 홈 구장으로는 안드레 캄페르벤 스타디움을 사용하고 있다.

개요[편집]

수리남은 지리상으로는 남미 대륙에 속해 있지만 가이아나, 프랑스령 기아나와 마찬가지로 인접 대륙인 북중미 대륙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국제 대회 경력[편집]

FIFA 월드컵[편집]

월드컵 본선 경험은 없으며 다만 2010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 9경기에서 3승 2무 4패로 수리남 축구 역사상 월드컵 지역 예선 최다 승점 기록을 경신했다.

CONCACAF 골드컵[편집]

1977년 CONCACAF 선수권 대회[편집]

카리브 지역 예비 예선 1라운드에서 가이아나를 1·2차전 합계 3-2로 꺾었고 2라운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1·2차전 합계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다가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3-2로 꺾고 결선리그에 올라 아이티, 캐나다, 엘살바도르, 멕시코, 과테말라와 함께 단 1장의 월드컵 본선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되었다. 그러나 과테말라와의 첫 경기에서 2-3으로 패했고 캐나다와의 2차전에서는 1-2로 패했으며 멕시코와의 3차전에서는 무려 1-8의 대패를 당했다. 그리고 엘살바도르와의 4차전에서도 2-3으로 패했고 아이티와의 최종전에서도 0-1로 패하면서 5전 전패·5팀 중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985년 CONCACAF 선수권 대회[편집]

예선에서 가이아나를 2-1로 꺾으며 8년만에 2번째 본선에 오른 수리남은 이 대회 본선에서 온두라스, 엘살바도르와 함께 1조에 편성되었다. 그러나 1차전과 2차전에서 모두 엘살바도르에게 0-3의 완패를 당했고 온두라스와의 3차전에서는 1-1로 비기며 사상 첫 승점을 따냈으나 이어 열린 최종전에서 온두라스에게 1-2로 패하며 1무 3패·조 최하위로 결선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CONCACAF 네이션스리그[편집]

2019-20 리그 B[편집]

2019-20 CONCACAF 네이션스리그 예선 12위로 리그 B에 편입된 수리남은 D조 조별리그에서 도미니카 연방, 니카라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과 맞붙었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 도미니카 연방을 2-1로 꺾었고 니카라과와의 2차전에서는 6-0의 대승을 거두었으며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과의 3차전에서는 2-2로 비겼다. 물론 이어 벌어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과의 4차전에서는 0-1의 아쉬운 패배를 당하기도 했지만 다시 재정비하며 치른 도미니카 연방과의 5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고 니카라과와의 최종전에서도 2-1의 승리를 거두며 4승 1무 1패·조 1위로 차기 시즌 리그 A 승격 및 1985년 CONCACAF 선수권 대회 이후 36년만에 통산 3번째 골드컵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기타 국제 대회 경력[편집]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에는 1991년 대회에 유일하게 출전했으나 조별리그에 머물렀다. 다만 카리브컵의 전신인 1978년 CFU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이듬해인 1979년 대회에선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조별리그 제도가 도입된 이후 8개팀이 출전한 1994년 대회1996년 대회에서 모두 4강에 진출했다. ABCS 국제 축구 대회에서는 3번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 대회의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예선 탈락
잉글랜드 1966년
멕시코 1970년
서독 1974년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이탈리아 1990년 불참
미국 1994년 예선 탈락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독일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브라질 2014년
러시아 2018년
합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2 0 1 1 1 2 1
잉글랜드 1966년 4 1 0 3 8 9 3
멕시코 1970년 4 2 0 2 10 9 6
서독 1974년 4 2 1 1 11 4 7
아르헨티나 1978년 10 2 2 6 15 24 8
스페인 1982년 4 2 1 1 5 3 7
멕시코 1986년 6 1 2 3 4 10 5
이탈리아 1990년 불참
미국 1994년 4 1 2 1 4 4 5
프랑스 1998년 2 0 0 2 0 2 0
대한민국일본 2002년 4 1 1 2 1 2 4
독일 2006년 4 2 1 1 12 6 7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9 3 2 4 14 21 11
브라질 2014년 6 2 1 3 5 11 7
러시아 2018년 2 0 0 2 1 4 0
합계 65 19 14 32 91 111 71
순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102위 (북중미 13위)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엘살바도르 1963년 불참
과테말라 1965년
온두라스 1967년
코스타리카 1969년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년 예선 도중 기권
아이티 1973년[1] 예선 탈락
멕시코 1977년[2] 결선리그 6위 5 0 0 5 6 17 0
온두라스 1981년[3] 예선 탈락
1985년[4] 조별리그 8위 4 0 1 3 2 9 1
1989년[5] 불참
미국 1991년[6] 예선 탈락
미국 멕시코 1993년 기권
미국 1996년[7] 예선 탈락
미국 1998년 불참
미국 2000년[8] 예선 탈락
미국 2002년
미국 멕시코 2003년 예선 도중 기권
미국 2005년 예선 탈락
미국 2007년[9]
미국 2009년[10]
미국 2011년
미국 2013년
미국 캐나다 2015년
미국 2017년
미국 코스타리카 자메이카 2019년
? 2021년 ? ?위 ? ? ? ? ? ? ?
합계 3회 진출(3/26) 조별리그(2회) 9 0 1 8 8 26 1
순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순위 : 22위

팬아메리칸 게임[편집]

팬아메리칸 게임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51년 불참
멕시코 1955년
미국 1959년
브라질 1963년
캐나다 1967년
콜롬비아 1971년
멕시코 1975년
푸에르토리코 1979년
베네수엘라 1983년
미국 1987년
쿠바 1991년 조별리그 6위 3 1 1 1 4 3 4
아르헨티나 1995년 진출 실패
캐나다 1999년
도미니카 공화국 2003년
브라질 2007년
멕시코 2011년
캐나다 2015년
합계 1회 진출(1/17) 조별리그(1회) 3 1 1 1 4 3 4

각주[편집]

  1. 197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2. 1978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3. 198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4. 1986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5. 199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6. 이 대회부터 정식 명칭이 골드컵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계속 미국이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12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고 4강부터 토너먼트가 도입된 첫 대회였다. 그리고 1973~1989년까지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하던 것을 아예 독자대회로 분리시켰다.
  7.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다.
  8. 이 대회부터 출전국이 12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초청국도 3개로 확대되었고 그 자리는 콜롬비아, 페루, 대한민국이 차지했다.
  9. 1996년부터 이어져 오던 초청제도가 이 대회에서 14년만에 폐지되면서 12개국 모두 북중미 팀으로 대회가 치뤄졌다.
  10. 이 대회부터 완전히 3·4위전이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