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도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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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도리자드(Heliolisk, 일본어: エレザード 에레자도[*])의 분류는 발전포켓몬이다.

특징[편집]

목도리키텔의 진화형이지만 천둥의돌이 아닌 태양의돌을 써야 일레도리자드로 진화한다.

목의 깃을 펼쳐 태양의 빛을 쐬어 충전할 수 있다. 일레도리자드 1마리로 고층 빌딩 한 건물에 필요한 전기를 만들 수 있다.

전기로 근육을 자극하면 100m를 5초 만에 달리는 다릿심으로 파워가 올라간다.

현재까지 알려진 포켓몬 중에서 한국 이름의 음절이 가장 길다.

포켓몬스터 XY》9화에서 시트론의 주력 포켓몬으로 등장하나 시트로이드가 공격을 명령하고 있었다.

포켓몬스터 XY》29화에서 로켓단이 변장하여 몰래 시트론의 도움을 받아 일레도리자드 메카를 만들었으나 시트론의 기계의 특성상 배틀에서 폭발하고 만다.

목도리키텔[편집]

목도리키텔(Helioptile, 일본어: エリキテル 에레키테루[*])의 분류는 발전포켓몬이다.

목도리도마뱀의 모습을 한 포켓몬. 한국이름도 목도리도마뱀에서 유래되었다.

태양빛을 쬐는 것으로 전기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 포켓몬. 그 전기를 사용해 기계의 충전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막에서 생활하며, 만들어낸 전기는 자신의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먹이를 먹지 않아도 활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겁이 많은 포켓몬이기에 전기를 만드는 중에 적의 기척을 감지하면 도망쳐버린다. 꼬리로 다른 포켓몬에게 전기를 줄 수 있다.

머리의 양측 주름에는 태양의 빛을 쐬면 발전하는 세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