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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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담비
Martes flavigula Dresden.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식육목
과: 족제비과
속: 담비속
종: 담비
학명
Martes flavigula

담비(학명: Martes flavigula)는 아시아 대륙에 널리 분포하는 종류이다. 또한 북반구에 분포하는 담비류 중 가장 크며 한반도에는 노란목도리담비와 대륙목도리담비라고 부르는 2아종이 서식한다. 하지만 분류에 대해 논란이 많다.

크기는 삵보다 크며 먹이는 쥐나 작은 , 노루를 잡아먹으며 열매도 먹는다고 한다. 1960년대만 해도 남한 전역에 널리 분포하였지만 쥐약 투약과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줄어들었다. 현재는 전국의 높은 산악지대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개체밀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의 경우 함경남북도에 대륙목도리담비라는 아종이 서식한다. 예전에는 담비라고 불렸다고 한다.

아종[편집]

지역에 따라 많은 아종으로 분류되지지만, 아직은 더 확실한 검토가 필요하다.

  • Martes flavigula aterrima
  • Martes flavigula borealis
  • Martes flavigula chrysospila
  • Martes flavigula flavigula (Boddaert, 1785)
  • 노란목도리담비: Martes flavigula koreana
  • Martes flavigula robinsoni

바깥 고리[편집]

함께 보기[편집]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Martes flavigula. 《IUCN 적색 목록의 멸종우려종 목록 Version 2010.4》. 국제 자연 보전 연맹 (2008). 26 May 2011에 확인. Database entry includes a brief justification of why this species is of least conc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