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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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는 식용으로 활발히 재배됐기에 품종이 매우 다양하다. 사진은 '스텔라' 품종의 양벚나무 버찌.

버찌는 검거나 붉은빛을 띤 핵과의 하나로, 장미목 벚나무속에 딸린 벚나무·신양벚나무·양벚나무·왕벚나무 등 여러 식물의 열매를 구분하지 않고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버찌의 정의는 언어권마다 제각각인데, 한국어 화자는 일반적으로 붉고, 알이 앵두보다 굵되 자두보다는 작은 벚나무속 식물의 열매를 모두 '버찌'라 부른다[1]. 대한민국에서는 표준어인 '버찌' 외에도 양벚나무(영어: Sweet Cherry)와 신양벚나무(영어: Sour Cherry)의 버찌를 따로 체리라 일컫기도 한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대한민국 표준어의 기준이 되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2013년 현재 벚나무의 열매, 양벚나무의 열매, 체리 등등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고 버찌로 통칭하여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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