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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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벚나무속(Prunus) 벚나무아속(subg. Japanese cherry) 벚나무절(sect. Cerasus) 식물의 이다. 특히 동아시아의 벚나무 종의 나무에서 피는 꽃을 말한다. 히말라야 지역이 원산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며[1], 현재는 일본, 네팔, 한국, 대만, 이란 등 북반구의 온대지역 전역에서 핀다.[2][3]

종류[편집]

벚꽃사진들[편집]

문화[편집]

벚꽃은 일반적으로 일본국화로 알려져 있으나, 일본의 국화는 국화속이다.

  • 문학과 예술에서 벚꽃은 종종 일본의 무사인 사무라이를 상징하는 것으로 그려진다.[4]
  • 꽃말은 순결, 담백이다.[5]
  • 일본의 전설은 다음과 같다.
    • 오오야마츠미에게서 태어난 코노하나노사쿠야비메니니기결혼하기 전까지 궁전에 살고 있었는데, 코노하나노사쿠야비메가 후지산에서 종자를 뿌리자 벚꽃이 피어났다는 설화가 있다.[5]
  • 한국의 경우 벚꽃이 피면 벚꽃 구경을 가는 '벚꽃 축제'가 있다.[6] 대표적으로 진해 군항제[7], 경주 벚꽃축제[8] 등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HE FLOWER ASSOCIATION OF JAPAN.”. 2014년 8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1일에 확인함. 
  2. “さくらの基礎知識 | 公益財団法人 日本さくらの会”. 2019년 4월 3일에 확인함. 
  3. “財団法人 日本花の会”. 2014년 8월 5일. 2019년 4월 3일에 확인함. 
  4. 사무라이들은 그들의 인생관을 상징하는 것으로 벚꽃을 골랐다. 오미겐 헤리겔(Eugen Herrigel은 '활쏘기 기술에서 좌선 Zen in der kunst des Bogenschiepens'에서 이렇게 썼다. "벚꽃 잎들이 아침 햇살을 받으며 대지 위에 사뿐히 떨어지듯 두려움이 없는 자들은 소리 없이, 내면에서 아무런 동요로 없이 존재의 사슬에서 해방될 수 있다." - 주신구라 이준섭 작 중-
  5. 김성기 (2008년 1월 5일). 《물망초의 꽃말은 무엇일까요?》. 서울: 아동교육미디어. 80~81쪽쪽. 
  6. “올해 벚꽃축제가 열리는 지역 10곳 일정(전국)”. 2017년 3월 28일. 2019년 4월 2일에 확인함. 
  7. “군항제 | 군항제 | 축제 | 창원시 분야별 포털”. 2019년 4월 2일에 확인함. 
  8. “지역축제 - 경주 벚꽃축제 2019 |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4월 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