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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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환
Na Ju-Hwan
SK 와이번스 No.3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4년 6월 14일(1984-06-14) (33세)
출신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0 cm
체중 8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유격수, 2루수
프로 입단 연도 2003년
드래프트 순위 2003년 8차 2라운드(두산 베어스)
첫 출장 KBO / 2003년
계약금 1억원
연봉 1억 5,000만원 (2017년)
경력


나주환(羅州煥, 1984년 6월 14일 ~ )은 KBO 리그 SK 와이번스내야수이다.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북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입단 이후에는 2루수, 3루수, 유격수 모두 출장이 가능하는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었다.

SK 와이번스 시절[편집]

2007년 4월 29일 유격수 이대수를 상대로 SK 와이번스에 트레이드되었다. 2010 시즌 종료 후 군 복무를 위해 경찰청에 합격했으나 고관절 부상의 악화로 입단을 포기하고 공익근무요원으로 전환하여 광주 광산구청에서 복무하였다. 2013년 2월에 소집 해제되어 팀에 돌아왔다. 그 해 4월 21일 KIA 타이거즈 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하여 942일 만에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했지만, 햄스트링 부상을 일으켜 김성현과 교체된 뒤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되고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이후에도 공백으로 인해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한 그는 2013년 실책을 많이 저지르고 1군 15경기에만 출장하여 타율 8푼 7리에 그쳤다. 결국 9월 22일 1군에서 말소된 후 당시 감독이었던 이만수로부터 미국 교육 리그 참가를 지시받아 출국하여 일찌감치 복귀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1] 정근우가 FA를 선언하여 한화 이글스에 이적하자, 2014 시즌을 앞두고 김성현에게 유격수 자리를 넘긴 후, 2루수로 전향하여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며 주전 2루수로 자리잡았다.[2] 2014년 11월 26일 FA 우선협상에서 협상이 결렬되어 7년만에 팀을 떠나기로 결정하였으나,[3] 계약을 원하는 팀이 없어 원소속팀인 SK 와이번스와 불리한 조건에서 재계약을 하였다. 그리고 2017년 6월 14일, 한화전에서 포수 이홍구가 부상을 당하고 나머지 포수 자원이 없는 상황에서 그가 4427일만에 포수 마스크를 쓰며 승리를 지켰다.[4]

출신 학교[편집]

주요 경력 및 활동[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03 두산 0.152 96 99 21 15 1 2 0 3 1 0 12 3 29 5 10
2004 0.305 64 59 14 18 6 0 1 9 1 1 3 0 13 0 1
2005 0.270 99 174 21 47 9 0 1 19 8 3 10 4 36 5 4
2006 0.232 114 233 20 54 8 2 3 30 2 7 18 6 37 4 13
2007 SK 0.243 117 284 30 69 13 2 2 27 3 4 22 4 42 6 15
2008 0.247 118 361 43 89 16 3 3 46 14 5 26 6 64 12 17
2009 0.288 118 382 60 110 13 0 15 65 21 9 41 7 74 8 15
2010 0.269 100 305 49 82 13 2 7 42 14 6 25 5 74 3 13
2013 0.087 15 23 0 2 0 0 0 0 0 0 0 0 8 0 3
2014 0.273 127 422 64 115 25 0 7 51 10 3 36 3 101 8 10
2015 0.268 96 246 31 66 15 0 5 22 3 5 12 2 47 9 7
2016 0.386 24 57 13 22 2 0 5 12 0 4 2 3 6 4 2
통산 12시즌 0.262 1088 2645 366 689 121 11 49 326 77 47 207 43 531 64 110

각주[편집]

  1. SK 나주환, 뒤늦게 교육리그 참가하는 이유는- OSEN
  2. 나주환, SK의 새로운 슈퍼맨이 될까 - OSEN
  3. 나주환 SK와 협상 결렬…"나를 필요로 하는 팀에 가고 싶다 - OSEN
  4. 4,427일 만에 포수 마스크 쓰고 승리 지킨 내야수 나주환 -한국일보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