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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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經濟指標, 영어: economic indicator)는 경제에 대한 통계이다. 경제의 성장과 발전으로 인하여 점점 다각적, 거시적인 분석과 논증을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이와 같은 모든 경제 현상이나 그 변화, 예측을 설명할 때 쓰이는 지표를 말한다.[1] 경제 지표들을 통해 경제적 성과와 미래 성과에 대한 예측을 분석할 수 있다. 경제 지표들의 한 응용으로는 경기 순환의 연구가 있다. 경제 지표에는 다양한 지수, 소득 보고, 경제 요약을 포함한다. 이를테면 실업률, 이직률, 주택 착공 건수, 소비자 물가지수 (인플레이션의 척도), 소비자 레버리지 비율, 산업 생산 지수, 파산, 국내 총생산, 광대역 인터넷 보급률, 소매 판매 수, 주식 시장의 주가, 통화량의 변화 등을 들 수 있다.

참조[편집]

  1.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 〈경제지표〉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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