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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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의 경제(規模의 經濟, economies of scale)는 투입규모가 커질수록 장기평균비용이 줄어드는 현상을 말하며 생산량을 증가시킴에 따라 평균비용이 감소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규모의 이익이라고도 한다.

개요[편집]

규모의 경제는 생산 규모의 확대에 부응하여 생산물 한 단위당 비용이 삭감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투입된 각 생산 요소의 총량의 변화에서 생기는 것으로서 생산 요소 사이의 비율의 변화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설비가 일정한 전제 아래에서 각 생산 요소 간의 비율 변화에서 생겨나는 대량생산의 이익과는 엄밀히 구별되어야만 한다. 규모의 이익은 한 기업내의 생산 규모의 확대로 생겨날 뿐만 아니라 산업 전체의 일반적 발전에서도 생겨난다. 이 경우 전자를 내부 경제, 후자를 외부 경제라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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