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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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원소의 주기율표

화학 원소(化學元素) 또는 간단히 원소화학적 방법을 통하여 더 이상 간단하게 분해되지 않는 순수한 물질이다. 그런 입자를 원자라고 부른다. 원자는 양성자중성자로 이뤄진 원자핵, 그리고 주위를 도는 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원소의 원자 번호는 원자를 이루는 양성자 개수에 해당한다.

목차

[편집] 원소 이름

원소 이름의 유래는 원소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에, 산소, 수소 같이 고대부터 이미 잘 알려져 있던[출처 필요] 원소들은 각 나라와 언어 별로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독일어Natrium영어Sodium은 모두 나트륨을 가리킨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원소의 영어 이름은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이 결정하며, 영국식 영어미국식 영어에서 유래한 이름이 서로 섞여 있다. 원소의 한국어 이름은 대한화학회가 결정하며 이 또한 IUPAC의 이름을 상당수 따르고 있다.

최근에 발견되어 새로 이름이 붙이는 원소의 경우 발견자에게 그 명명권이 주어지며, 지명이나 사람 이름으로부터 유래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과학자들은 원소 이름의 어원에 대해 불만을 가져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또한 20세기 후반 이후로는 반감기가 매우 짧아 극히 짧은 시간에만 존재하는 원소들이 실험실에서 많이 발견되었는데, 이 때문에 어느 연구단이 해당 원소를 발견했는지에 대한 논쟁이 일어 원소 이름이 결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대해서는 원소 이름 논쟁을 참고하라.

발견되지 않았거나, 발견되었으나 논쟁 등의 이유로 아직 이름이 결정되지 않은 원소의 경우 원자 번호를 기준으로 체계적 원소 이름이 붙여진다. 예를 들어 원자 번호가 123인 원소는 각 자리에 해당하는 토막인 -un-, -bi-, -tr(i)-를 -ium에 붙여 unbitrium(Ubt, 운비트륨)이 된다.

[편집] 원소 기호

[편집] 고대와 중세 시대

고대의 원소 기호

물질을 기호로 나타내는 일은 옛부터 행해졌는데, 금속 7원소를 7가지 별에 비유하여 기호로 나타낸 것은 매우 오래 전의 일로 고대 이집트인은 이미 이 기호를 서 왔으며, 이들 기호는 어느 정도의 변화는 있었지만 중세 연금술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오래 쓰여졌다.[1]

[편집] 근대와 현대

근대에 와서 영국의 과학자 돌턴이 원으로 된 원소기호를 고안하였고, 그 뒤 베르셀리우스가 오늘날 쓰이는 기호를 처음 제안하였다. 다음은 베르셀리우스의 원소 이름 붙이기 규칙이다.

[편집] 읽을 거리

[편집] 주석

  1. http://moolynaru.knu.ac.kr/second_middle/01material/01chemi_comp_atom/09atam_symbol/09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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