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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코
코가 긴 코끼리

동물이나 사람얼굴에 돌출된 형태로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구멍이 뚫려 있으며 주로 호흡을 하고 냄새를 맡는 데 이용되는 기관이다. 대부분의 포유동물의 코에는 코털이 나 있는데, 이는 이물질을 걸러내어 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인간을 비롯한 포유동물의 코는 대개 얼굴의 중심에 위치하며, 보다 위쪽에 있다. 코끼리의 긴 근육질의 코는 물건을 잡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편집] 상징성

코는 주로 자존심이나 자만심 등과 연관된 비유에 등장하기도 하는데, '콧대가 높다', '코를 납작하게 만든다' 등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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