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천국(天國, 하늘나라)은 하늘 또는 그 이상으로 끝없이 확장되는 천상의 영역을 의미한다. 천국이라는 단어는 여러 종교나 영적 철학에서 등장하는 말로, 일반적으로 신성, 선량, 신앙심 등의 기준에 만족한 사람들에게 허락되는 가장 성스러운 곳을 의미한다.

목차

[편집] 천당(天堂)과 천국

천당은 불교에서 파생된 용어로서 죽어서 가는 복된 세계를 가리킨다. 기독교에서도 죽어서 가는 복된 세계의 개념이 있는데, 복음서에서는 ‘낙원’ 또는 ‘아브라함의 품’이라고 표현되었다. 그것들을 오늘날 기독교에서도 천당이라는 용어로 종종 부른다. 엄밀히 말해 성서에서 사용된 천국이라는 용어는 천당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천국은 내세 뿐만 아니라 현세 까지 그 영역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일반 신도들 사이에서는 천국과 낙원이 구별없이 쓰이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편집] 기독교의 천국

하느님의 나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단테의 《신곡》에서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 우주관을 배경으로 지구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둘러싼 하늘의 층계로 형태가 구상되었다.

[편집] 이슬람교의 천국

[편집] 같이보기

[편집] 바깥고리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