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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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교의 · 용어
사성제 팔정도 깨달음
삼법인 사법인
오온 윤회 열반 수행
연기 중도 선정 반야
마음 마음작용 진여 법성
유식 여래장
인물
석가 십대제자 용수
역사 · 종파
원시 부파 상좌부 대승
경전
경장 율장 논장
팔리어 한역 티베트
성지
팔대성지
지역별 불교
몽골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일본 중국
타이 티베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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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천(忉利天, Trāyastriṃśa) 또는 33천(三十三天)은 불교에서 말하는 육욕천(六欲天) 중의 두 번째 하늘로, 수미산(須彌山)의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수미산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봉우리에 천인(天人)들이 사는 각각 8개씩의 천성(天城)이 있으며, 중앙에는 제석천이 사는 선견성(善見城)이 있어 33천이라고 한다. 석가모니어머니마야부인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난 곳이 바로 도리천이다. 수명은 1000세이고, 하루가 인간세상의 100년이라고 한다. 신라 선덕여왕이 자신이 죽으면 도리천에 묻어달라고 말했다.

제석천 [편집]

하느님은 한자로 환인이다.[출처 필요] 삼국유사를 쓴 일연제왕운기를 쓴 이승휴는 제석천은 바로 단군 신화에 나오는 환인이라고 보았다.[출처 필요] 제석천은 원래 인도 신화의 인드라신의 한자어이다.

33천 [편집]

새해에 보신각종은 33번 친다. 기미독립선언서는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했다. 도리천의 33천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