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 롱 달랑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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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베르

장 르 롱 달랑베르(프랑스어: Jean Le Rond d'Alembert, 1717년 11월 16일 ~ 1783년 10월 29일)는 프랑스의 수학자, 철학자, 물리학자, 저술가이다. 생애 초반에는 신학·의학·법률을 배워 변호사가 되었다. 1741년 미적분에 관한 저술을 발표하여 파리 과학회의 한 사람이 되었고, 1743년 《역학편》을 저술하여 유명해졌다. 회의론적인 철학 사상을 지녔으며, 뒤에 나타난 실증주의의 선구자가 되었다. 디드로와 함께 《대백과전서》를 편찬, 서론과 수학 항목을 담당하였다. 철학 저서로 《철학 원리》를 남겼다. 해석역학(解析力學)의 기초를 구축하였고, 달랑베르의 원리를 세웠다. 또한 백과전서(Encyclopédie)의 기고가이자 편집자였으며, 철학에서는 감각인식론을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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