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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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유니클로
Uniqlo Co., Ltd
UNIQLO logo.svg
안양CGV점
안양CGV점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패션
소매
국가 일본 일본
본사 야마구치 현 야마구치 시 사야마 717번지 1호 (본사)
도쿄 도 미나토 구 아카사카 9초메 7번 1호 미드타운 타워 (도쿄본부)
핵심 인물 야나이 다다시 (회장 겸 사장)
제품 의류
자본금 10억 엔 (2009년 8월 31일)
매출액 3,936억 엔 (2006년 8월)
자산 총액 2,090억 4,700만 엔 (2009년 8월 31일)
주요 주주 주식회사 패스트 리테일링 (100%)
웹사이트 www.uniqlo.com

유니클로(UNIQLO, 일본어: ユニクロ 유니쿠로[*])는 1974년 일본에서 설립된 캐주얼 의류 업체이다. 1984년 일본 히로시마에 1호점을 열면서 의류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롯데쇼핑이 유니클로 일본 본사와 합작으로 에프알엘코리아를 설립하여 대한민국내 유니클로 영업을 하고 있다.

국가별 회사정보[편집]

일본 외에도 영국, 프랑스, 대한민국, 미국, 중국에 지사가 있다.(설립 연도순)

대한민국[편집]

  • 회사명 - 에프알엘코리아(주) / FRL Korea Co., LTD.
  • 대표이사 - 홍성호, 와카바야시 다카히로 (공동대표이사)
  • 설립일자 - 2004년 12월 16일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24, 25층 (태평로1가)
  • 자본금 - 240억원
  • 출자비율 - 롯데쇼핑 49.0%, 패스트 리테일링 51.0%
  • 사업내용 - 한국 내에서의 「유니클로」브랜드의 의류 등의 수입,
  • 판매 점포수 - 63매장 (2011년 08월 31일)

2011년 11월 11일 서울 명동에 아시아에서 가장 큰 초대형 매장을 개장했을 때 12억 8000만원(매체에 따라 숫자가 엇갈림[1][2])의 하루 매출 기록했다. 이 매출 규모는 국내 패션 아울렛에서 기록한 최고 기록이다. 2013년 현재 국내에 9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역사[편집]

일본에서의 역사[편집]

1939년 3월부터 일본 야마구치 현에는 Ogori shoji(남성복 전문 매장이였으며, "Men's Shop OS"라 불렸음)라는 회사가 있었다. 1984년 5월부터, “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이름으로 히로시마시 나카쿠에 유니섹스 캐주얼 의류매장을 열었다. 이 당시에 ‘유니클로’라는 이름이 탄생했으며, 이는 Unique clothing 의 줄임말이다. 1991년 10월에는 회사의 이름을 Ogori shoji에서 Fast retailing으로 변경햇으며, 1994년 4월까지 일본 전역에 100개의 유니클로 매장을 개점하였다.

SPA(자사 브랜드 상품)전략[편집]

1997년에 Fast retailing사는 미국의 GAP으로부터 SPA(for Specialty-store/retailer of Private-label Apparel의 준말)전략을 채택하였다(SPA는 한 회사가 의류상품을 생산부터 판매까지 독점적으로 총괄하는 방식을 뜻한다.). 유니클로는 그들의 의류생산을 중국의 공장으로 아웃소싱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본은 심각한 경기 불황기였으며 저렴한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유니클로의 광고전략 또한 생산적이였다.

1998년 10월, 도쿄의 번화가인 하라주쿠에 최초로 신식 유니클로 매장이 개점하였으며 곧 일본의 거대 도시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2001년에는 일본에서 500개가 넘는 매장으로 판매총액과 수익총액에서 신기록을 기록하였다. 유니클로는 세계무대에 진출하기로 결정했으며, 회사를 분할하여 중국에 Fast Retailing(Jiangsu) Apparel사를 설립하였다. 2002년에는 상하이에 첫 유니클로 해외매장이 개점하였으며 영국 런던에 4개의 매장이 개점하였다.그러나 영국에서의 실적은 저조했으며 일본에서의 재고는 넘쳤다. 결과적으로 2002년과 2003년에 유니클로의 이익총액은 급격히 감소하였다. 2004년에 유니클로는 일본의 패션 매거진과 합작투자를 시작했으며 노리카 후지와라와 같은 유명스타를 광고에 출연시켰다. 유니클로는 새로운 디자이너팀을 꾸렸으며, 영국을 포함해서 다시 실적을 올리기 시작했다. Fast retailing에서 다른 패션업체들을 인수한 것도 유니클로의 회복에 도움이 되었다.

2005년 유니클로는 뉴욕, 홍콩, 그리고 서울까지 확장하였으며[3] 유니클로의 한국 진출은 롯데쇼핑과의 합작투자였다.[4] 2005년 말 유니클로는 그들의 대외 주식에 추가하여 일본에서만 700개의 매장을 보유하였으며 2006년까지 판매총액은 40억 달러에 육박했다. 그 당시 유니클로는 2007년 4월까지 총 100억 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였으며 H&M, GAP등과 함께 의류소매업체 순위 5위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Fast retailing은 2009년 3월 패션 디자이너 질 샌더와 유니클로 제품 디자인 컨설팅 계약(J+)을 맺기도 하였다.[5]

주석[편집]

  1. Uniqlo posts record daily sales at new flagship store 코리아 헤럴드 2011.11.20 2013.5.15 확인
  2.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대박`...하루 매출 13억이데일리 2011.11.18 2013.5.15 확인
  3. http://www.japansociety.org/uniqlo_from_tokyo_to_new_york_to_global_brand
  4.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215010008420
  5.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45333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