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甲-)은 옛날 전쟁할 때에 적의 화살이나 창검을 막기 위해 입던 옷이다. 갑옷은 겉에 미늘이 있고, 미늘은 쇠나 구리로 되어 있다.
동아시아의 전설에서는 '치우씨'가 갑옷을 가장 먼저 사용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에는 철제 비늘, 헝겊, 종이 등으로 만든 갑옷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