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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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호세 데 라 콘코르디아 가르시아 마르케스(스페인어: Gabriel José de la Concordia García Márquez, 1927년 3월 6일 ~ )는 콜롬비아의 소설가, 저널리스트이자 정치 운동가이다. 1982년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생애의 대부분을 멕시코유럽에서 보냈고 현재는 주로 멕시코시티에서 지내고 있다. 그는 마술적 사실주의를 전세계에 소개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으며, 문학적 성취뿐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었다. 많은 문학 평론가들은 가르시아 마르케스를 일컬어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아르호 카르펜티에르, 카를로스 푸엔테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훌리오 코르타사르와 함께 20세기 남미의 위대한 작가로 평가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백년 동안의 고독》이 있다.

목차

[편집] 생애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콜롬비아 마그달레나 주의 작은 도시 아라카타카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가 바란키야로 이주하게 되자, 어린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조부모에 맡겨졌다. 그의 문학 세계 형성에서 어린 시절 조부모에게 받은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바란키야로 옮겨 부모와 함께 살다가 바란키야의 기숙 초등학교를 다녔고, 12세에 시파키라의 명문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하여 18세까지 공부하였다. 그 후 수도 보고타콜롬비아 국립대학교에서 법률과 언론학을 공부했다. 학업을 마친 후 기자가 되어 유럽 특파원으로 일했고, 그 후 멕시코에서 창작활동을 하였다. 쿠바 혁명 이후 쿠바로 가서 쿠바 통신사의 외국 특파원을 지내 미국, 유럽, 베네수엘라 등지에서 체제하며 작품을 썼다.

[편집] 저작

[편집] 장편

[편집] 단편

  •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익사체〉(1971)
  • 〈꿈을 빌려드립니다〉(1992)
  • 〈빛은 물과 같단다〉(1992)

[편집] 단편집

  •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1968)
  • 《이방의 순례자들》(1992)

[편집] 비소설

  • 《칠레의 모든 기록》(1987)
  • 《인질》(1996)
  • 《이야기하기 위해 살다》(2002)

[편집] Fil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