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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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주식회사
Hyundai Securities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증권 및 선물 중개업
창립 1962년 6월 1일 국일증권
1986년 6월 5일 현대증권
해체 1986년 6월 4일 국일증권
시장 정보 한국: 003450
상장일 1975년 9월 30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4길 21 (여의도동)
핵심 인물 윤경은 (대표이사 사장)
제품 유가증권 매매, 중개, 대리, 인수
자본금 1,183,062,650,000원 (2015.12)
매출액 4,267,218,296,123원 (2015)
영업이익 297,581,565,359원 (2015)
순이익 279,551,516,694원 (2015)
주요 주주 KB금융: 22.43%
자베즈제1호 PEF: 9.54%
자사주: 7.06%
우리사주조합: 3.74%
모기업 오릭스
자회사 KB국민은행
KB투자증권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
종업원 2,252명 (2015.12)
웹사이트 현대증권 홈페이지

현대증권(現代證券, Hyundai Securities)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현대그룹 前계열의 증권사이다. 1962년 6월 1일 설립하였다. 2016년 4월 14일 KB금융그룹이 인수하였다.[1]

개요[편집]

현대그룹 계열의 대형 증권사로서 개인고객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자본시장법에 의한 투자매매업, 투자 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의 금융투자업무 및 기타 부수업무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사업부문별로는 자산관리(위탁매매 및 금융상품 판매 등), 기업금융(유가증권 인수, 구조화금융, IPO 등), 상품운용(주식/채권/파생상품 트레이딩 등)으로 구분 됨.

주요 종속회사로서 현대증권 뉴욕현지법인, 홍콩현지법인은 현지영업활동을 통해 해외네트워크 구축 및 글로벌 금융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현대저축은행 및 현대자산운용 등 다각화된 금융사업이 있음.

자기자본 3조원을 넘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서 자본력을 적극 활용해 부동산금융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 [출처: 와이즈에프엔]

1962년 6월 국일증권(주)으로 설립되어 1975년 9월 기업을 공개하였다. 1986년 6월 5일에 현재의 회사명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1988년 12월 미국에 뉴욕사무소, 1989년 4월 중국에 홍콩사무소를 개설하였다.

1992년 영국에 런던 현지법인 설립, 1995년 일본에 도쿄 사무소, 1998년 중국에 난징 사무소를 개설하고, 1999년 4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현대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로 지정되었다. 2000년 2월 명동에 사이버영업소를 개설하였으며, 2001년 2월 사업목적에 투자자문업을 추가하였다.

2010년 2월 27일 키자니아 서울에 '증권회사' 체험관을 개장하였다.

2015년 1월 현대증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계 금융그룹인 오릭스가 주축인 사모펀드 오릭스 PE가 선정됐다.[2]

2015년 10월 19일 현대증권 인수 절차를 밟던 일본계 금융자본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오릭스 PE)가 지분 인수계약 기한 종료 이후 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정하고 현대그룹에 통보하였으며, 현대증권의 최대주주인 현대상선은 “현대증권 매각 관련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3]

주요 사업[편집]

  • 유가증권의 매매 및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 주가지수의 매매 및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 옵션의 매매 및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 해외에서 유가증권의 매매
  • 증권투자신탁 업무
  • 국내외 기업인수, 합병(M&A)의 주선·중개·자문 또는 대리

각주[편집]

  1. 뉴스1코리아[장마감공시KB금융, 1조2500억에 현대증권 인수]2016-04-14
  2. 오릭스,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중앙일보》, 2015년 1월 31일
  3. [출처 [스페셜경제]오릭스 PE, 현대증권 인수계약 기한 종료 이후 포기 결정 <왜>|작성자 speconomy , 2015. 10. 22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