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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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증권 및 선물 중개업
창립 1962년 6월 1일: 국일증권
1986년 6월 5일: 현대증권
해체 1986년 6월 4일: 국일증권
2017년 1월 2일: 현대증권
시장 정보 한국: 0034502016년 11월 1일 폐지
상장일 1975년 9월 30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The-K
핵심 인물 윤경은, 전병조 (공동 대표이사)
사업 내용 증권 및 선물 중개업
신탁업
제품 주식, 채권, 인수, 선물
자본금 1,183,062,650,000원 (2015.12)
매출액 4,267,218,296,123원 (2015)
영업이익 297,581,565,359원 (2015)
순이익 279,551,516,694원 (2015)
자산총액 23,779,133,232,743원 (2015)
주요 주주 KB금융지주: 100%
모기업 KB금융그룹
종업원 2,252명 (2015)
웹사이트 KB증권 홈페이지

KB증권(KB證券, KB Securities)은 KB금융그룹의 증권회사이다. KB증권은 현대증권의 WM, S&T 사업 역량과 KB투자증권의 IB, 홀세일 사업 역량이 합쳐져 전체 사업 부문에 있어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되었다. KB증권은 자기자본 4조원이 넘는 초대형 증권사로서 더욱 전문화된 투자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증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더불어 KB증권은 '고객의 평생 투자파트너'로서 국내 최대 수준의 점포망과 온라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대해 최상의 서비스와 투자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역사[편집]

1962년 6월 국일증권으로 설립되어 1975년 9월 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다. 1977년 9월 현대그룹에 편입되었으며, 1986년 6월 현대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09년 현대자산운용, 2011년 현대저축은행을 자회사로 출범시켰다. 2013년 12월 유동성 위기에 시달리던 현대그룹이 현대증권 매각을 결정하였으며, 2015년 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계 사모펀드인 오릭스 PE가 선정되었다.[1] 2015년 10월 인수 절차를 밟던 오릭스 PE가 인수 포기를 현대그룹에 통보하였다.[2] 2016년 5월 KB금융지주에 매각하였다. 2016년 11월 현대증권은 KB금융지주의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장폐지되었다. 2017년 1월 1일 KB투자증권현대증권이 합병하여 KB증권이 출범하였으며, 2017년 5월 15일 전산 통합이 완료되었다.

매각된 자회사[편집]

주요 사업[편집]

  • 유가증권의 매매 및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 주가지수의 매매 및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 옵션의 매매 및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 해외에서 유가증권의 매매
  • 증권투자신탁 업무
  • 국내외 기업인수, 합병(M&A)의 주선·중개·자문 또는 대리

각주[편집]

  1. 오릭스,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중앙일보》, 2015년 1월 31일
  2. [출처 [스페셜경제]오릭스 PE, 현대증권 인수계약 기한 종료 이후 포기 결정 <왜>|작성자 speconomy
  3. 송, 민선 (2017년 11월 30일). “키스톤PE, 현대자산운용 대주주 적격심사 통과”. 《더벨》. 2018년 7월 15일에 확인함. 
  4. “유진그룹 인수 현대저축銀 유진저축은행으로 ‘새출범’”. 이뉴스투데이. 2017년 11월 21일. 2018년 7월 15일에 확인함.  이름 목록에서 |이름1=이(가) 있지만 |성1=이(가) 없음 (도움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