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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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라발(왼쪽)

피에르 라발(Pierre Laval, 1883년 6월 28일 ~ 1945년 10월 15일)은 프랑스정치인이다. 4번에 걸쳐 프랑스의 총리를 지냈다. 2차 대전 때 프랑스가 독일에 점령당했을 때에는 비시 정권의 내각 수반을 2차례 지냈다. 프랑스의 해방이후 반역죄로 체포되었으며, 총살당했다.[1]

각주[편집]

  1. 김진우 (2009년 10월 14일). “[어제의 오늘]프랑스 비시정부 총리 피에르 라발 총살형”. 《경향신문》. 2016년 11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1월 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