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 달라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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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달라디에 총리

에두아르 달라디에(Édouard Daladier, 1884년 6월 18일 ~ 1970년 10월 10일)는 프랑스정치가이다. 1933년, 1934년, 그리고 1936년부터 1940년까지 세 차례 프랑스 총리를 역임하였다.

제 1차 세계 대전 참정 용사였고, 이때문에 아들세대에게 전쟁을 겪고 싶게 하지 않고싶다는 생각과 프랑스의 여론으로 일종의 '재앙' 이었던 뮌헨 협정을 불러오게 된다.

1918년,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