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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恐龍)은 지배파충류 공룡상목 동물들을 통틀어 일컫는 용어이며, 이러한 의미로 쓸때는 일반적으로 공룡으로 간주되는 익룡, 어룡, 수장룡, 반룡은 포함되지 않는다. 넓게는 페름기에서 백악기에 걸쳐 크게 번성했던 화석파충류들을 총칭하기도 한다. 정확한 의미로의 공룡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출현하여 2억 년 넘게 전 세계에 걸쳐 번식하며 지구상의 주된 육상동물로서 진화하다가 백악기 말에 새를 제외하고 모두 절멸하였다. 17cm의 작은 크기에서부터 현존하는 어떤 육상동물보다도 큰 40m가 넘는 크기까지 다양한 크기와 식생을 가졌다. 원시 파충류와는 달리 몸 아래로 곧게 뻗은 다리를 가져 높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었다. 공룡은 수각류의 직계 후손인 조류를 제외하고 전부 멸종하였으나, 현재까지 화석상으로 알려진 것만 600여속의 하위분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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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우루스는 1억 5500만 ~ 1억 4500만 년 전 쥐라기에 서식한 거대한 수각류 육식 공룡이다. 알로사우루스라는 말은 그리스어로 "특별한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한자표기 이특룡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알로사우루스속에 속하는 종의 화석은 오트니엘 찰스 마시에 의해 처음 묘사되었다. 수각류의 공룡중 가장 잘 알려진 종 중 하나로, 그동안 여러 영화다큐멘터리에서 주로 등장하는 공룡이 되었다.

알로사우루스는 큰 머리와, 길고 날카로운 많은 이빨을 가진 거대한 직립보행 육식공룡이었다. 몸길이는 평균적으로 8.5 m(30 ft) 였고, 때때로 발견되는 화석에는 12 m (39 ft)에 달하기도 했다. 거대하고 강력한 뒷다리에 비해 세개의 가락으로 된 앞다리는 상대적으로 짧았고, 몸의 균형은 길고 무거운 꼬리가 잡아주었다. 알로사우루스는 공룡의 한 종류인 카르노사우루스로 분류된다. 속은 상당히 복잡히 분류되며, 이에 속하는 종의 정확한 숫자도 불명이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알로사우루스 프라길리스이다. 이들의 화석은 주로 북미의 모리슨층에서 왔으며, 포르투갈탄자니아에서도 발견된다. 20세기 중반까지는 안트로데무스로 알려졌지만 클리브랜드 로이드 공룡 탐사 이후로는 현재명이 더 잘 쓰이고 있으며, 이는 또한 알로사우루스를 잘 알려진 공룡 중 하나로 만들었다.

생존 당시의 대형 포식자로서 먹이사슬의 최상에 있었다. 보통 용각류, 조각류, 스테고사우루스와 같은 대형 초식공룡을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용각류등을 사냥시 무리를 지어 조직적으로 했다는 추정이 있지만, 이들이 사회적이라는 증거는 많지 않으며, 심지어 자신들 끼리 싸움을 했을 수도 있다. 매복하다가 입을 크게 벌리고 윗턱을 손도끼 내리치듯이 가격해 큰 사냥감을 잡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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