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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인문학(人文學)은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대한 학문이다. 달리 말하면, 인간이 처해진 조건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분야이다. 자연 과학사회 과학에서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 구별되는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또는 사변적인 방법을 넓게 사용한다. 인문학의 구분은 시대별로, 지역별로 변화되어왔다.


Christus Ravenna Mosaic.jpg

예수(기원전 약 5/4년 - 약 33년) 또는 나사렛 예수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물이다. 기독교인이라고도 부르는 그리스도인들은 그를 메시아라는 뜻의 존칭인 그리스도를 붙여 예수 그리스도라 부른다. 예수의 생애와 행적은 사복음서를 비롯한 신약성서에서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다.

예수(Jesus)는 고대 그리스어 이에수스(Ίησους)의 라틴어 표기이며, 이에수스는 다시 히브리어 여호수아(Jehoschua) 혹은 예슈아(Jeschua)를 고대 그리스어의 코이네로 옮긴 말이다. Jehoschua는 어원학적으로 접두어 Je- (JHVH/YHWH:Jahveh, 하느님)와 Hoshea(구원, 구세라는 뜻을 가진 호산나)를 덧붙여 이루어진 말이다. 역사적 실존 인물로 예수를 가리킬 때에는 흔히 그가 자란 고장의 이름을 덧붙여서 "나사렛(Nazareth) 예수"라 부른다. 신약성서에서는 예수의 부모의 이름을 앞에 붙여 부르기도 한다: 이를테면 "요셉의 아들 예수"(루가 복음서 2, 21), 나사렛 요셉의 아들 예수(요한 복음서 1, 45) 또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마르코 복음서 6, 3, 마태오 복음서 13, 55).

예수에 따라 붙는 그리스도(Christus)라는 낱말은 또한 고대 그리스어의 "기름을 부은" 이라는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 한국어로는 크- 대신에 그-의 발음을 쓰고 있다)라는 말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이다. 크리스토스는 다시 히브리어로 "maschiach"에서 풀이한 것이다. "기름을 부음 받은 사람"이라는 뜻은 유대인의 종교적 예법에 따르면 드높은 사람, 다시 말해 왕이나 선지자, 제사장, 메시아에게 주어지는 것이므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메시아 예수라고 풀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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