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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ène Delacroix - La liberté guidant le peuple.jpg
예술(藝術)은 학문·종교·도덕 등과 같은 문화의 한 부문으로, 예술 활동(창작, 감상)과 그 성과(예술 작품)의 총칭이다. 문학, 음악, 미술, 영화, 무용 등의 공연예술이 포함된다. 그러나 이러한 예술작품을 다루는 학문은 인문학의 영역이다.

예술은 사람들을 결합시키고 사람들에게 감정이나 사상을 전달하는 수단이 된다. 과학도 같은 구실을 하기는 하나, 과학은 주로 개념으로 설명하고 예술은 미적 형상(美的形象)으로 설명한다. 예술의 중심 개념은 ‘아름다움’으로서, 만약 미가 결핍되거나 상실되면 예술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아름다움만으로는 예술이라고 할 수 없으며 어떤 ‘형상’에 의해 표현되어야만 한다. 예술관을 크게 나누면 아이디얼리즘 또는 로맨티시즘리얼리즘이 된다. 전자를 대표하는 사람은 헤겔로서 ‘미’는 예술가의 주관적 공상이라고 보는 데 대해, 후자를 주장하는 자는 아리스토텔레스로서 미를 자연의 모방, 혹은 재현이라고 본다. 이 대립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예술학은 예술에 관한 학문으로, 예술 철학과 구별하여 예술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의미로도 쓰인다. 예술 사회학은 예술의 사회학적 연구로서 19세기 중엽에 일어났던 실증주의(實證主義)와 함께 발달했다.

오늘의 작품

Byeon Sangbyeok-Myojakdo.jpg
변상벽의 묘작도

알찬 글


브리트니 스피어스 (2013년)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1981년 12월 2일 ~ )는 미국의 가수, 엔터테이너이다. 1997년 자이브 레코드와 계약하고 1999년 데뷔 음반 ...Baby One More Time을 발매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다음 해에 Oops!... I Did It Again을 발매해 통산 2000만 장 이상이 팔려나가 두 음반이 연속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2001년, 세 번째 정규음반 Britney를 발매하였고 더욱 큰 명성을 얻는다. 그 후 2003년 네 번째 음반 In the Zone을 발매하였고 "Me Against the Music", "Toxic", "Everytime" 세 개의 싱글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후에 컴필레이션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2007년에는 다섯 번째 정규음반 Blackout을 발매하였고, "Gimme More" 과 "Piece of Me" 등 히트곡들을 남겼다.

하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여러 가지 사적 문제 탓에 큰 시련에 빠졌으나, 2008년 여섯 번째 정규음반 Circus를 발매로 다시 일어섰다. 2009년에는 컴필레이션 음반 The Singles Collection을 냈으며, 싱글 "3"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했다. 2011년 3월에는 스피어스의 일곱 번째 정규 음반 Femme Fatale을 발매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했고, 음반의 첫 싱글 "Hold It Against Me" 역시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하며 브리트니의 네 번째 1위 싱글이 되었다.

알고 계십니까


Vincent Willem van Gogh 058.jpg
  • 까마귀가 나는 밀밭(그림)은 고흐의 마지막 그림이 아니며, 이 그림 뒤에도 일곱 작품을 더 그렸다고 합니다.

오늘의 격언


예술이 간소할수록 의미는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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