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천문학
천문학이란
천문학(天文學)은 항성, 행성, 혜성, 은하계 같은 천체와, 지구 대기 바깥쪽으로부터 비롯된 현상을 연구하는 자연과학의 한 분야이다. 우주의 진화, 물리학, 화학, 운석, 천체의 운동, 형성과 발전(진화) 등을 그 대상으로 한다.

천문학은 자연과학 가운데 비교적 일찍 시작된 학문으로, 천체를 관측하여 방위를 알고 항해의 원리에 이용하는 등의 목적으로 크게 발전되어 왔다.

17세기를 전후하여 발명된 망원경으로 천문학은 '더 멀리' 볼 수 있게 되었고, 20세기에 이르는 시기에 발전된 역학, 전자기학 및 상대성이론과 같은 현대 물리학의 업적은 천문학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인간은 지구를 벗어나 우주 공간에서 우주를 관찰·탐험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20세기에 접어들어 천문학은 천체물리학이라는 특수 연구 분야의 발전에 힘입어 천체에 관한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알찬 글

외계의 지적생명탐사(영어: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SETI)는 외계 지적생명체를 찾기 위한 일련의 활동을 통칭적으로 부르는 말이다. 외계 행성들로부터 오는 전자기파를 찾아거나 그런 전자기파를 보내서 외계생명체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초에는 미국 정부의 후원을 받는 국가지원 프로젝트로 시작하였으나 별다른 성과가 없어 국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지원이 축소되었다. 현재 미국 내의 SETI 프로젝트는 SETI@home 등을 통한 개인 및 수많은 과학자와 기업, 대학의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연합 및 개별적인 SETI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점차 우주론 및 생명의 진화론 등의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지구 외의 행성에서 생명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SETI 프로젝트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그 존재를 찾고자하는 노력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주의 천체

시리우스(Sirius)는 밤하늘에서 겉보기 등급이 가장 밝은 별로, 천랑성(天狼星)이라고도 한다. 큰개자리의 알파별로 겨울의 대삼각형의 꼭지점이다. 지구에서 가까운 별 중 하나로, 8.6광년(=2.6파섹) 떨어져 있다. 이 별은 실시등급(實視等級) -1.47로, 태양을 제외하고는 가장 밝은 별이다.
분광형은 A0V 혹은 A1V이며, 태양 질량의 2.4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