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스토 (위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칼리스토

Callisto

갈릴레오 탐사선이 촬영한 칼리스토의 모습
발견
최초 발견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발견 일자 1610년 1월 7일
명칭
다른 이름 목성 IV
궤도 성질
근일점 1,869,000 km
원일점 1,897,000 km
반장축 1,882,700 km
이심률 0.0074
공전 주기 16.6890184 일
평균 공전 속력 8.204 km/s
궤도 경사 2.017° (황도 기준)
모행성 목성
물리적 성질
평균 지름 2410.3±1.5 km (지구의 0.378배)
표면적 7.30×107 km2 (지구의 0.143배)
부피 5.9×1010 km3 (지구의 0.066배)
질량 (1.075938±0.000137)×1023kg
(지구의 0.0225배)
평균 밀도 1.8344±0.0034 g/cm3
표면 중력 1.235 m/s2 (0.126 g)
탈출 속도 2.440 km/s
자전 주기 조석 고정
자전축 기울기 0도
반사율 5.65
표면 온도 134±11 K (−139.5 °C)
대기 특징
대기압 매우 낮음
구성 성분 이산화 탄소
산소

칼리스토 혹은 목성 VI는 목성의 위성 중 하나로 1610년에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의해 발견된 갈릴레이 위성 중의 하나이다. 태양계에서는 3번째로 큰 위성이고, 목성의 위성 중에서는 가니메데 다음으로 크다. 또한 수성과 크기가 거의 똑같지만 질량은 수성의 3분에 1밖에 되지 않는다. 갈릴레이 위성 중에서 목성에서 제일 먼 위성이여서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와 달리 궤도 공명을 하지 않는다. 때문에 칼리스토 자체는 목성을 향해 조석 고정되어 있지만, 조석열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칼리스토는 대부분 암석과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밀도는 1.83g/cm3 정도로, 목성의 4대 위성 중에서 가장 낮은 밀도와 표면 중력을 가지고 있다. 갈릴레오 탐사선이 접근하여 탐사를 실행한 결과, 물로 이루어진 얼음[1] ,이산화탄소, 규산염, 유기 화합물을 발견했다. 또한 지하에 100km 깊이의 바다가 존재할 가능성도 발견했다.[2]

칼리스토는 태양계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 충돌구를 가지고 있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