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계획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두 보이저 호의 경로. 상측이 2호, 하측이 1호이다.

보이저 계획(Voyager program; "여행자")은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목성형 행성)을 탐사하기 위한 계획이다. 매리너 계획에 연계되었다.

계획[편집]

이 계획에 의해 1977년 8월에 보이저 2호가 9월에는 보이저 1호가 발사되었다. 보이저 우주선은 카메라와 적외선측정기, 분광기, 원자로 등이 탑재되어 있다. 보이저 1호는 먼저 1979년 3월에 목성에 도착했고 그 뒤로 9월에 보이저 2호가 도착했다. 그 후로 보이저 1호는 토성에 탐사하던 중에 타이탄을 탐사하기 위해서 방향을 바꿔 영원한 우주 여행으로 떠난다. 지난 2005년 5월에 헬리오시스지역에 도달했고, 2006년 8월에 100AU 부근을 통과했다. 보이저 2호목성(1979년 7월), 토성(1981년 8월), 천왕성(1986년 1월 24일), 해왕성(1989년 8월 24일)에 도달하여 지금은 보이저 1호와 같이 우주 여행을 하고 있다.

2015년 10월 14일 KST 기준 07시 30분 현재 보이저 1호는 지구로 부터 19,945,736,206 KM/133.32901139 AU 떨어져있다. 지구에서 거리를 왕복한다면 빛의 속도로 36시간 57분 43초, 보이저 2호는 16,352,609,383 KM 109.31044210 AU 떨어져있으며. 30시간 18분 12초가 소요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