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페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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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프로이센 북부 지역과 클라이페다 지역의 역사적 지도.
1919년부터 1924년까지, 사실상 1939년까지 사용했던 메멜 지역의 공식 국기.
독일의 역사
Geschichte Deutsch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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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페다 지역(리투아니아어: Klaipėdos kraštas 클라이페도스 크라슈타스) 또는 메멜 지역(독일어: Memelland 메멜란트[*] 또는 독일어: Memelgebiet 메멜게비트[*])은 1920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대사 회담 관리 지역에 놓인 지역이다. 클라이페다 지역은 자르 지역이나 단치히 자유시와 함께 미래에 영토의 독일 반환 여부에 관한 국민 투표를 실시하기 전까지 국제 연맹의 통제하에 남아 있는 지역이었다. 원래는 국민 투표를 실시하려고 했는데 1923년리투아니아가 이 지역에 주둔하던 프랑스군을 공격하여 몰아내고 클라이페다를 국민 투표 없이 강제 점령했다. 이후 리투아니아 자치 하에 있다가 1939년 나치 독일의 최후 통첩으로 나치 독일에 반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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