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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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둑
Enzo Staiola in Bicycle Thieves.jpg
감독비토리오 데 시카
각본케사르 자바티니
오레스트 비안콜리
수소 세치 다미코
아돌포 프란시
비토리오 데 시카
케사르 자바티니
제작비토리오 데 시카
출연엔조 스타이올라
람베르토 마기오라니
개봉일
  • 1948년 11월 24일 (1948-11-24)(이탈리아)
  • 1952년 12월 11일 (1952-12-11)(대한민국)
시간93분
국가이탈리아 이탈리아
언어이탈리아어

자전거 도둑(自轉車 도둑, 이탈리아어: Ladri di biciclette, 영어: Bicycle Thieves)은 이탈리아의 흑백, 드라마 영화로 1948년에 개봉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네오레알리스모 명작 중 하나로 평가된다.

내용[편집]

안토니오(마쇼라니)는 겨우 포스터 붙이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자전거를 도난당한다. 그래서 자식인 브레노(스타이올라)를 데리고 전쟁 직후의 혼란한 로마를 헤맨다. 자전거 시장과 교회, 그리고 점장이 거리를 헤매다가 요행히 사창굴에서 범인을 찾게 되었으나, 증거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쫓기게 된다. 절망한 그는 다른 사람의 자전거에 손을 대다가 사람들에게 발견된다. 겨우 용서를 받은 이들 부자(父子)는 정처없이 석양길에 사라져 간다.[1]

감상[편집]

배우이기도 한 데 시카가 2차대전 후 일약 자기 자신의 프로덕션을 설립하고서 이를 촬영한 네오 리얼리즘의 대표작이다. 주역인 노동자 부자는 어디까지나 소재로서 등장시킨 인물이며, 올로케로써 생생한 전후의 풍경을 배경으로 싱싱하게 그 영상(映像)을 표현했다. <구두닦기>에 이은 데 시카의 제2작품이며, 로셀리니의 작품과 함께 세계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의 콤비이며 각본가(脚本家)인 케자레 쟈바티나는 당시 가장 대표적인 네오 리얼리즘의 이론가였다.[1]

출연자[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