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베르트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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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베르트뮐러
Lina Wertmüller
본명아르캉겔라 펠리체 아순타 베르트뮐러 폰 엘그 에스파뇰 폰 브라우아이히
Arcangela Felice Assunta Wertmüller von Elgg Español von Braueich
출생1928년 8월 14일(1928-08-14) (91세)
이탈리아 로마
직업각본가, 영화 감독

리나 베르트뮐러(Lina Wertmüller, 1928년 8월 14일 ~ )는 이탈리아각본가, 영화 감독이다. 영화 《미미의 유혹》, 《사랑과 무정부》, 《귀부인과 승무원》, 《세븐 뷰티스》 등 다양한 영화로 유명하다. 1975년 영화 《세븐 뷰티스》로, 아카데미상 감독상에 지명된 첫번째 이탈리아 여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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