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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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암살자에서 넘어옴)
Le Samouraï | |
|---|---|
| 감독 | 장피에르 멜빌 |
| 각본 | 장피에르 멜빌 |
| 출연 | 알랭 들롱 프랑수아 페리에 나탈리 들롱 캐시 로지에 |
| 촬영 | 앙리 드카에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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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03분 |
| 국가 | |
| 언어 | 프랑스어 |
《고독》(프랑스어: Le Samouraï)는 1967년 개봉된 프랑스의 네오 드와르, 범죄 영화이다. 장피에르 멜빌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멜빌의 첫 번째 컬러 필름 작품이다.
줄거리
[편집]제프 코스텔로(알랭 들롱)는 한 번도 임무를 실패한 적이 없는 살인청부업자이다. 마테이라는 이름의 카바레에 들어가 주인을 암살한 후 그는 우연히 그곳의 피아니스트와 마주친다. 그는 즉시 현장을 벗어나지만, 곧 경찰의 강도 높은 심문을 받게 된다. 하지만 피아니스트가 그를 살인범으로 지목하길 거부하면서 제프는 경찰서를 빠져나간다. 경찰서장(프랑수아 페리에)이 계속 감시하는 가운데, 제프는 미행을 따돌리고 연락책을 만나지만 총격을 받아 부상을 입는다.
부상을 치료한 제프는 다시 마테이로 돌아가서 피아니스트를 찾고 의뢰인의 정체를 밝히고자 한다. 한편 서장은 제프의 알리바이를 깨기 위해 그의 애인인 제인(나탈리 들롱)을 찾아간다. 새로운 살인청부를 위해 의뢰인의 부하가 제프의 집에 들이닥치지만, 제프는 그를 제압해 의뢰인에 대한 자백을 받아낸다. 의뢰인의 저택에서 그를 제거한 제프는 다시 마테이에 가 피아니스트를 향해 총을 겨눈다. 그러나 잠복해 있던 경찰들이 제프를 총으로 쏴서 죽인다. 나중에야 제프의 총 안에는 총알이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출연
[편집]주연
[편집]조연
[편집]기타
[편집]- 원작자: 조안 맥레오드
- 프로듀서: 조지스 카사티
- 조감독: 조지스 펠레그린
- 미술: 프랑수아 드 라모스
외부 링크
[편집]| 이 글은 영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으로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