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와 알렉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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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och Alexander | |
|---|---|
| 감독 | 잉마르 베리만 |
| 각본 | 잉마르 베리만 |
| 제작 | 외른 도너 |
| 촬영 | 스벤 닉비스트 |
| 편집 | 실비아 잉에마르손 |
| 음악 | 다니엘 벨 |
| 배급사 | 샌드루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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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영화 188분, TV용 312분 |
| 국가 | |
| 언어 | 스웨덴어 |
《화니와 알렉산더》(스웨덴어: Fanny och Alexander)는 잉마르 베리만이 감독한 1982년 스웨덴 영화이다. 이 작품은 원래 312분의 러닝 타임의 TV 4부작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후에 188분으로 편집된 판본이 극장판으로 개봉하였다. 이 작품은 1984년 제56회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비롯 4개의 부분을 수상하였다.[1]
줄거리
[편집]영화 화니와 알렉산더는 1907년과 1908년 사이에 스웨덴 웁살라를 배경으로 한 부유한 가정의 어린 소년인 알렉산더와 그의 여동생 화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남매의 부모인 오스카와 에밀리는 둘 다 연극업에 종사하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으나, 오스카는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 후 에밀리는 그 지역의 잘생긴 용모의 홀아비 성직자의 청혼을 받아들이면서, 화니와 알렉산더 남매는 어머니를 따라 목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두 남매는 의붓아버지 에드바르드로 부터의 금욕적이고 엄격한 지배에 놓이게 된다.
출연
[편집]주연
[편집]조연
[편집]기타
[편집]- 미술: 안나 아습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NY Times: Fanny and Alexander”. 뉴욕 타임즈. 2009년 1월 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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