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 (1957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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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Smultronstället
감독 잉마르 베리만
제작 알랜 이케런드
각본 잉마르 베리만
출연 빅토르 셰스트룀
비비 안데르손
잉리드 튜린
촬영 거너 피셔
편집 오스카 로샌더
음악 에릭 노드그렌
제작사 AB 스벤스크 영화사
배급사 AB 스벤스크 영화사
개봉일 1957년 12월 26일
시간 91분
국가 스웨덴의 기 스웨덴
언어 스웨덴어

산딸기》(스웨덴어: Smultronstället)는 1957년 스웨덴에서 개봉된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영화이다. 빅토르 셰스트룀이 출연했다.

세속적인 의미에서 공명을 이룬 한 노인의 '내부의 인생'을 추구하고 그 한많은 일생에 힘차게 육박함으로써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 문제와 대결한 걸작이다. 《산딸기》는 주인공이 사랑한 소녀 사라가 따고 있던 것인데 거기에 주인공의 허무했던 청춘이, 그리고 인생이 상징된다. 서두의 꿈의 장면이 전위 영화적인 소걸작으로 되어 있는 것도 빠뜨려 놓을 수 없다. 베리만의 인생에 대한 생각이 가장 원숙한 형태로 제시된 명작이다.

줄거리[편집]

78세의 노의사 이삭 볼르이(쇠스트룀)는 다년간 의학에 헌신한 공적으로 명예박사의 칭호를 받게 된다. 그 식(式)에 참석하기 위해 며느리 마리안네(추린)와 더불어 자동차를 타고 룬도로 떠나나 도중에 그의 뇌리에는 사라(안데르손)에 대한 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한 청춘의 후회를 비롯하여 지나간 일생의 통한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되살아난다.

배역[편집]

  • 빅토르 셰스트룀 - 이삭 브로그
  • 비비 안데르손 - 사라 / 1957년 현재의 소녀 사라
  • 잉리드 튜린 - 마리안
  • 군나르 비에른스트란드 - 에발드 브로그
  • 나이마 비프스트런드 - 이삭 어머니
  • 율란 킨달 - 아그다
  • 시프 루드 - 올가 숙모
  • 거트루트 프리드 - 카린
  • 군나르 쇼베르그 - 스텐 알만
  • 군넬 린드블롬 - 샬롯타
  • 페르 스요스트런드 - 지그프리드
  • 비요른 브엘프벤스탐 - 빅토르
  • 군넬 브로스트롬 - 알만 부인
  • 폴케 선퀴스트 - 안데스

한국판 성우진(KBS)[편집]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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