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국가/보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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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나라들이 너무 많은 분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통정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 각 나라는 그 나라의 분류만에 속한다. 예: (대한민국 -> 분류:대한민국|*)
  • 나라 분류 페이지는 기본적으로 속한 대륙 나라에 들어간다. (분류:대한민국 -> 분류:아시아의 나라)

논쟁거리:

  • "동아시아의 나라" "서아시아의 나라" 등이 필요할까요?
  • 필요하다면 어떤 식으로 교통정리가 되야 할까요? 대한민국을 "동아시아의 나라"와 "아시아의 나라"에 다 넣을 것인지..

-- ChongDae 2005년 5월 18일 (水) 16:38 (UTC)

다들 아시겠지만, 위에 적힌 분류 방식은 현재 유효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분류:대한민국| ]]과 같이 처리해야 합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편집 지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2006년 8월 6일 (월) 23:56 (KST)

나라 틀에서 국명의 표기

틀토론:나라 정보에 있는 예와 같이 틀:타이 표틀:말레이시아 표에는 국명을 현지언어로 일단 표기하고 밑에 한국어 발음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러나 틀:독일 표틀:피지 표와 같이 발음을 표기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틀:인도 표와 같이 ‘언어이름’을 표기하고, 일부만 발음을 적은 경우도 있습니다. 한가지로 통일해야 할텐데 어느 것이 가장 합리적일까요? 여러 세부사항도 제각각이지만, 우선 중요한 논점을 정리하자면..

  1. 현지언어(공용어)로 국명을 표기했을 때, 한국어 발음을 적어야할까요?
  2. 현지언어가 하나일 때, ‘언어이름’을 밝혀야 할까요?
  3. 현지언어가 여러개 일 때, ‘언어이름’을 밝혀야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어 발음은 본문에 써도 충분하니 표에 넣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25일 (화) 02:14 (KST)

표는 표이고, 본문은 본문아닐까요? 표에 한국어로 써놓고,{{llang}}으로 현지어를 써주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여러 개일 경우에는 모두 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공용어가 여러개여서 쓰기 난감한 경우가 있다면, 저는 모든 표에서 틀:독일 표처럼 한국어만 쓰는 것으로 통일하는 것에 투표(?)합니다.
  1. 한국어 표기 필수 + 현지언어로표기 (공용어가 여러 개면 다 써줘야 함)
  2. 한국어만 표기.

저는 한국어만 표기쪽으로 정리하겠습니다(프로젝트 참가자는 아니지만 ㅡㅡ;) --WaffenSS 2006년 7월 25일 (화) 02:21 (KST)

독일 표에는 공식 국명이 독일어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부분은 가장 상단에 위치해 있는데, 다른 것을 말씀하신 것인지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25일 (화) 10:28 (KST)
죄송합니다. 잘못 이해했군요 -_-; 현지언어가 여러개 일 때, ‘언어이름’을 밝혀야 할까요?에 한표이고, 아울러 여러개라도 다 밝혀야 한다는 쪽에 한 표 합니다 ㅡㅡ;; --WaffenSS 2006년 7월 26일 (수) 18:21 (KST)
한국어 표기는 표제어로도 충분한 듯 합니다. 본문에서도 표기하고 있을테니.. --WaffenSS 2006년 7월 26일 (수) 18:23 (KST)

그렇다면, 공용어가 하나인 경우는 틀:독일 표틀:미국 표와 같이 하고, 공용어가 여럿인 경우는 틀:스위스 표와 같이 하도록 하는 것으로 할까요? 다른 분의 반대가 없다면 표에서 국명의 한국어 발음을 삭제하고 일관된 형태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29일 (토) 02:13 (KST)

내일까지 반대가 없으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8월 3일 (금) 22:31 (KST)
진행하겠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8월 6일 (월) 23:56 (KST)

단원의 순서

역사->정치->행정 구역->지리 순서와 역사->지리->행정구역->정치 순서 중 어떤 것이 나을까요? 영어 위키 쪽에서는 정치를 먼저 두었지만, 제 생각에는 대통령이 누구고 국회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보다, 그 나라의 강역(疆域)을 설명하고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후는 지리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니 붙어 다녀야 할테고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8월 12일 (일) 18:00 (KST)

의견 정치 먼저 있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 --으음~ 2006년 8월 12일 (일) 22:33 (KST)
의견 역사->지리->행정구역->정치 쪽에 한 표 던집니다. --WaffenSS 2006년 9월 3일 (일) 01:19 (KST)
의견 역사->지리-> 정치 -> 행정구역 순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참에 사회, 문화, 외교 등등의 순서에 대해서도 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Nichetas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3:57 (KST)

없어진국가

급한 대로 동독과 소련을 추가하긴 했는데, 없어진 국가들도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WaffenSS 2006년 9월 3일 (일) 01:19 (KST)

나라의 문장

분류:나라의 문장은 말 그대로 국장이지만, ‘모모의 문장’은 모모의 국장이 아니라 말 그대로 문장을 나타내는 말이니 ‘모모의 국장’ 또는 ‘모모의 나라 문장’으로 바꾸어야하지 않을까요. 천어/토론 2007년 8월 18일 (토) 09:43 (KST)

동의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17일 (수) 16:03 (KST)

문서 이름은 다 변경되었고, {{나라 정보}}에 있는 매개변수 이름만 나중에 봇을 통해 바꾸어야 할 것 같네요. :) --정안영민 2007년 10월 22일 (월) 22:32 (KST)

임의국가 둘러보기

244개의 국가를 랜덤하게 이동해가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잡아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놓고 저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해당 문서가 불특정(?) 분류에 포함되는 문제가 예상됩니다. (아직 실제로 목격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득이 더 많다고 판단하여 내버려 두었으나, 반대하시는 분이 여럿 계시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22일 (월) 22:32 (KST)

참여합니다

참여합니다 --Nt (토론) 2007년 11월 6일 (화) 18:16 (KST)

어서오세요. :) --정안영민 2007년 11월 9일 (금) 13:21 (KST)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김우진1 2008년 2월 10일 (일) 15:58 (KST)

사라진 국가 또는 준 국가 정보 틀

아래와 같이 2개의 틀을 추가로 만들어 해결하는 것은 어떨까요?

찬성합니다. 일관되지 못한 작명이라서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 합니다만, 틀 이름은 ‘사라진 나라 정보’나 ‘준국가 정보’ 정도로 짧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4일 (화) 09:39 (KST)
그러면, {{준국가 정보}}부터 {{나라 정보}}를 본떠서 만들어, 분리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 리듬 2007년 12월 4일 (화) 10:42 (KST)

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

서사하라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 중 어떤 것을 나라 목록에 포함시켜야 할까요? 서사하라는 ‘지역명’으로, 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은 ‘나라’의 하나로 보면 되려나요? :) --정안영민 2008년 1월 11일 (금) 06:33 (KST)

사용자:윤성현님께서 틀:일본 제국 표를 만드셨습니다;;

정안영민님,,, 삭제 부탁드립니다. 틀:ㅅ 붙여놓을께요... --Nt (토론) 2008년 1월 15일 (화) 09:53 (KST)

틀을 지우되, 내용은 일본 제국으로 넘겨주면 어떨까요? 없는것 보단 낫지 않나 싶군요. --크렌베리 2008년 1월 15일 (화) 10:49 (KST)
그럼 넘겨주기로 해결하죠. 제가 넘기겠습니다. --Nt (토론) 2008년 1월 15일 (화) 10:59 (KST)
그게 아니라 틀의 내용 자체를 가져다가 일본 제국에 붙여넣자는 것이었는데, 제가 말을 잘못 했나보군요. 제가 직접 하겠습니다. ㅇㅅㅇ;; --크렌베리 2008년 1월 15일 (화) 11:14 (KST)
아 그런 일이였군요;; :) --Nt (토론) 2008년 1월 16일 (수) 11:16 (KST)

하위 문서는 어떻게?;;

안녕하세요,제가 여기 위키프로젝트:국가에 처음 와서 잘 모르겠는데, 행정구역에 대한 하위 문서를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만드나요? --찐빵맨 2008년 2월 9일 (토) 12:13 (KST)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본의 행정 구역 같은 문서를 말씀하시는건가요? 행정구역 틀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국가/꼬리표 모음에 모으고 있습니다. :) --정안영민 2008년 2월 13일 (수) 22:28 (KST)

ISO 3166-1 국가코드 정비

제가 나라 정보 틀을 보니까 ISO 3166-1란이 대부분 비어 있어서 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변수 ISO1에는 ISO 3166-1 숫자를, ISO2에는 ISO 3166-1 alpha-2를, ISO3에는 ISO 3166-1 alpha-3을 기입하려고 하니 참가자 여러분들께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드는 ISO 3166-1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김우진1 2008년 2월 11일 (월) 16:06 (KST)

인도의 행정구역 표

제가 아루나찰프라데시 주에 대해서 표를 만들려고 하는데(사용자:유진선/아루나찰프라데시 표),유감스럽게도 인도 행정구역이 없더군요.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유진선 2008년 2월 13일 (수) 22:21 (KST)

틀:일본의 도도부현 정보 같이 문서 오른쪽에 달리는 정보 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물론 만드셔도 괜찮습니다만, 혹시 번역을 하시는 거라면 매개변수 같은 것은 것은 전부 한국어로 고쳐주세요. :) --정안영민 2008년 2월 13일 (수) 22:32 (KST)

사용자:이형주/파라과이

번역 요청 해도 되나요?--위키아비 2008년 2월 18일 (월) 21:27 (KST)

대답좀 해주세요.--위키아비 2008년 2월 22일 (금) 20:05 (KST)
그냥 영어판을 긁어오셔서, 번역이 사실상 하나도 되지 않은 상태이네요. 여기서 번역요청을 하시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위키백과 도처에 번역요청을 늘어놓지 않으셨으면 해요. :) --정안영민 2008년 2월 23일 (토) 00:08 (KST)

탈퇴합니다

번역을 그만두고 프로젝트를 줄이려는 관계로 탈퇴합니다. 그동한 감사했습니다. --Nt (토론) 2008년 3월 7일 (금) 13:32 (KST)

행정구역에 관한 의견

오늘 이탈리아의 행정구역을 편집하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provincia를 현으로 번역했더군요. 행정구역에 대한 일관된 표기 원칙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Region :지방(실질 행정구역인 경우에는 로 표시)
  • Province :주

최상위 행정구역에 대해서는 이정도로 통일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22:22 (KST)

국립국어원 용례집을 따라서입니다. 대부분 최상위 행정 구역을 주, 그 다음 행정 구역은 군/현 등으로 번역하는게 관례(?)로 보입니다. 스페인은 주 위에 새로 행정 구역이 만들어진 거라 예외일테고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9일 (월) 21:08 (KST)

그루지야 혹은 조지아

토론:그루지야에 글을 남겼습니다만, 해당 정부의 요청으로 공식 표기가 ‘조지아’로 바뀌었습니다. 관련된 분류나 문서를 정비하는게 간단한 일은 아니어서 아직 손을 대고 있지 않습니다. 특별한 반대가 없다면 그루지야인그루지야어를 포함한 모든 관련 표기를 ‘조지아’로 바꾸겠습니다. 걱정이 되는 것은 조지아 주와 충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인데, 표기에서는 행정구역보다는 국가를 우선시해야겠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27일 (화) 02:08 (KST)

그루지야가 입에 붙어서 조지아라고 할 때마다 기분이 굉장히 묘하겠네요.:) --Şilver ßullet (토론) 2010년 7월 27일 (화) 02:34 (KST)
저도 그루지야가 입에 붙었는데요. 이건 에스파냐가 스페인으로 바뀌는 기분이네요 쩝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28일 (수) 02:00 (KST)
벨로루시가 벨라루스로 바뀌었을 때처럼,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0:58 (KST)
이하동문. ㅠㅠㅠ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7월 29일 (목) 01:00 (KST)

양국 관계에 관한 분류

점차 두 나라 사이에 관한 분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분류:조미 관계, 분류:북일 관계, 분류:중일 관계, 분류:중국-몽골 관계처럼요. 그런데 이에 대한 원칙이 없어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 분류명은 "나라1-나라2 관계"로 한다.
  2. 이 분류의 상위 분류명은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3. 나라 이름을 같이 쓸 경우, 가나다 순을 따른다. (한국 관련 분류는 논의 필요)
  4. 예외적으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5.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즉, "분류:중일 관계" 대신에 "분류:일본-중국 관계", "분류:중국-몽골 관계" 대신에 "분류:몽골-중국 관계"를 쓰자는거죠. 가나다 순 대신 한국/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쓰는 건 KPOV지만 허용하는 것은 토론해볼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분류:미국-한국 관계"냐, "분류:한국-미국 관계"냐...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2:37 (KST)

동의합니다. 현재 타이-라오스 국경분쟁 문서 분류(가나다순이냐, 제목순이냐)가 애매했었는데 말이죠. (이 김에, 문서 제목 순도 정했으면 하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9일 (수) 12:42 (KST)
문서명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논하는게 어떨까요? 이번 제안은 "러일 전쟁"을 "러시아-일본 전쟁"으로 옮기거나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문서명은 넘겨주기 등을 통해서 나중에 해결이 가능하지만, 분류는 넘겨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동 작업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일관된 규칙이 필요해서 제안을 한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3:28 (KST)
어감 문제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Alto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3:55 (KST)
"중일 관계", "일중 관계"가 아닌 "일본-중국 관계"를 쓰자는 것입니다. 어감과는 관계없을 듯 싶은데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4:05 (KST)
저는 동의합니다. Jwh369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4:32 (KST)

관련 지침인 백:하이픈이 제안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Alto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2:34 (KST)

저 제안은 이름 사이에 들어있는 하이픈에 관한 제안이 주 아닌가요? 가운뎃점이라면 몰라도 저 제안은 이 결정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나중에 이와 관련된 다른 결정이 내려지면 다시 옮기면(-_-) 되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5:26 (KST)

대체로 동의하는걸로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국 관련 분류는 어떻게 할까요? "대한민국-나이지리아 관계", "대한민국-독일 관계" 식으로 무조건 앞에 둘까요?, 아니면 "나이지리아-대한민국 관계", "대한민국-독일 관계" 식으로 예외없이 가나다 순으로 둘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6:52 (KST)

가나다 순 찬성

  1. 저는 예외 없이 ㄱㄴㄷ순으로 했으면 하네요. (대한민국을 먼저 쓰는 것도 엄연히 KPOV이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0일 (목) 16:55 (KST)
  2. 가나다 순이 좋겠네요.--Alto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7:21 (KST)
  3. --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4:11 (KST)
  4. -- ㅎrH (토론, 기여) 2011년 2월 20일 (일) 12:56 (KST)

한국을 앞에

  1. 한일, 한미관계의 경우 국립국어원에서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국가별 입장에서 보면 KPOV로 보일수도 있지만, 국가가 아닌, 한국어(언어)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한국어로 통용되는 표기를 준수한다면 중립성 위반이 아닙니다. 다른 국가간 관계의 경우 ㄱㄴㄷ 순이 좋습니다.--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1:47 (KST)
    의견 사전을 찾아보니, "한일관계"가 아닌 한일/한중/한독 등이 등재되어 있네요. 반대로 일한/중한/독한 등도 등재되어 있고요. 아무래도 "한영 사전"/"영한 사전" 등의 어근이 등재된건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7:49 (KST)
    일한,독한을 찾아볼 생각을 안했군요. 가나다순으로 의견 옮깁니다.--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4:11 (KST)
    예외없이 가나다순으로 하면 일한, 독한이라고 해야 할텐데 그렇게 하면 좋아할 분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이고, 사용자의 거의 대부분이 한국인인 것을 감안하면 한국은 우선적으로 앞에 하는 예외를 둬야 합니다. 빨래맨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00:21 (KST)

음절수 적은 것을 앞에

원래 음절수가 적은 것부터 나열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들린다고 합니다. '순이와 바둑이', '바둑이와 순이'를 비교해 보면 말이죠. '타이-라오스'의 경우도 그렇게 시작된 것 같습니다. 동등한 개념을 나열할 때 음절수가 적은 것을 먼저 배열하는 것을 편집 시 권장하는 것도 있네요. 동등한 국가끼리의 배열로 본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단, 한국은 우선적으로 앞에 배치한다는 예외를 두고요....(어차피 모두 국가 이름이 모두 2음절 이상이니 별 관계는 없겠지만)빨래맨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00:21 (KST)

틀:나라 정보 틀

이전에 몇몇 분류:나라 정보 틀 문서들에서 '통화' 칸에 '여름 시간'이 들어가 있는 문제점이 지적된 바 있는데, 언급된 사례 말도고 더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확인 후 적절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19:52 (KST)

이전에도 말한 거지만.. 틀을 고치는 방안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영어판과는 일부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한 번 영어판을 참고해서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0일 (일) 10:22 (KST)

2011년 리비아 봉기 관련 용어

대략, 2011년 리비아 봉기 관련 용어들이 영어에서 번역되다 보니, 같은 뜻임에도 여러 단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한국어권 기사에서도 그렇고, 위키백과 내에서도 그렇고요.) 이참에 하나로 묶어봤으면 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26일 (토) 23:48 (KST)

자세한 설명이 있으면 무슨 의미인지 판단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 --NuvieK (토론) 2011년 3월 27일 (일) 07:23 (KST)
순간 급해서 부연 설명을 빼먹었군요. 대략, 자유 리비아의 명칭(현재, 한국어권 언론에선 '과도국가위원회' 또는 '과도국민위원회' 쪽으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만,)의 경우에는 영어 명칭인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에서 'National'와 'Council'의 번역에 따라 다양한 말이 만들어지더군요. 국가, 국민, 인민.. 위원회, 의회.. 등등 말이죠. 거기다, 번역 순서에 따라서, 국가과도위원회라 하기도 하고요. (이 문서 하나에도 너무 많은 번역어가 쓰여) 관련 문서에서 각 문단마다 같은 뜻임에도 다르게 쓰이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 이 외에도, 아직 번역되지 않은 '반 카다피 세력 내부 세력'도 약간 걸리고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27일 (일) 11:32 (KST)
공식 명칭이 아직 없다면 적절한 표제어를 저희가 정하는 수 밖에 없겠군요. 만약 "국가과도위원회" 식으로 하려면 국가가 앞에 오는게 맞겠죠. 국정원...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NuvieK (토론) 2011년 3월 27일 (일) 15:04 (KST)
대한민국 언론에선 '과도'를 먼저 쓰거나, 아니면 '과도'를 생략하더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27일 (일) 22
03 (KST)

일단, 공식적인(?) 번역 명칭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몇 개 모아봅니다. (영어명 - 현재 번역되었거나, 될 예정인 명칭)

  • National Transitional Council - 리비아 과도국민위원회 / "국민"(인민, 국가..) / "과도"의 위치 순서
  • National Conference for the Libyan Opposition - 반리비아 국민회의 / "국민"(인민..). "회의"?
  • National Front for the Salvation of Libya - 리비아 구세 국민 전선 / "국민"(인민..)
  • League for Human Rights - 리비아 인권 연맹 / "연맹"(연합..)
  • Libyan Tmazight Congress - ?

'인민'을 쓴 이유는 대략 리비아 인민군 때문인데, 여기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27일 (일) 22:03 (KST)

차이니스 타이베이 명칭 변경

토론:차이니스 타이베이에서 차이니스 타이베이의 명칭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관련 문서들의 표제어와 문서 내용, 관련 틀과 분류 등에서 적용되는 부분이니 의견있으신 분은 의견주세요. --Min's (토론) 2011년 3월 30일 (수) 02:54 (KST)

양국 관계에 관한 분류 2탄

나라별 분류를 정리하다보니 두 나라에 엮인 분류가 눈에 띕니다. 가해자와 피해자, 혹은 파견국과 피파견국 관계인 경우가 해당되는데요. 예컨데 전쟁 범죄의 경우 en:Category:War crimes in Japan은 발생 장소(대체로 피해국)를 기준으로 한 분류이고, en:Category:Japanese war crimes은 가해국을 기준으로 한 분류입니다. 예컨데 난징 대학살은 "일본이 저지른 전쟁 범죄"이면서 "중국에서 벌어진 전쟁 범죄"니깐요. 선교사의 경우도 en:Category:Christian missionaries in Korea은 한국에 파견된 기독교 선교사(예컨데 구한말의 언더우드)이고, en:Category:Korean Christian missionaries은 한국인 기독교 선교사입니다. 탐험가나 외교관 등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고요. 탐험가의 경우, 예전에 분류:아시아 탐험가처럼 아시아 지역을 탐험한 탐험가를 분류한 적이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대체로 in과 of 식으로 구분하는데, 한국어의 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4일 (목) 15:56 (KST)

행위자를 기준으로 한 분류는 "행위자의 행위"와 같이 분류하고, 장소를 기준으로 한 분류는 "장소에서 일어난 행위"로 분류하였으면 합니다. 난징 대학살은 "일본의 전쟁 범죄"이면서 "중국에서 일어난 전쟁 범죄"가 되겠군요. Jjw (토론) 2011년 7월 14일 (목) 16:39 (KST)
영어처럼 전치사가 있진 않으니 그렇지만 "조사"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정해 놓으면 오류나 헷갈릴 수 있는 불편을 덜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이 모든 문제를 조사 하나로 치부해서는 답을 내기가 어렵다는 점이 한계이겠습니다만. 어떤 전쟁이나 범죄에 관한 것이라면 위의 Jjw 님 말씀이 적절하지 않을까 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14일 (목) 19:55 (KST)

언더우드는 어떤 분류에 넣으면 좋을까요? "분류:한국 ????? 기독교 선교사" 쯤 되는 분류명이어야 할텐데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6일 (토) 01:08 (KST)

"한국에서 활동한 기독교 선교사" 정도요 Jjw (토론) 2011년 7월 16일 (토) 01:50 (KST)
질문 보고 궁금해서 그럽니다만 예를 들어 선교사들의 국적도 다양한데요 "한국에서 활동한 특정종교 선교사" 이렇게 한다면 국적도 명기합니까? 아니면 이는 따로 분류를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까? 반드시 어느 국가 출신이라는 것도 정해져있지 않고 수녀님들이나 성공회 선교사들도 있을 수 있을텐데요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19일 (화) 12:19 (KST)
그러니까,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분류:미국의 선교사 이자 분류:한국에서 활동한 기독교 선교사 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17:23 (KST)
이해가 되네요 :)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19일 (화) 17:49 (KST)

직접 관계는 없지만... 번역가는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그냥 "일본어 번역가"라고 하면 "다른 언어를 일본어로 옮기는" 번역가인지, "일본어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번역가"인지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서야 "XX어 번역가"는 "XX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번역가"로 쓰이긴 합니다만 이건 특정 콘텍스트 하에서만 성립하고요. 번역가도 두 언어가 연관된 분류라서... 이번에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02:27 (KST)

굳이 정학하게 하지 않아도 문맥상에서 충분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긴 합니다만,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일한 번역가", "영한 번역가" 등의 통용되는 표현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는 "아랍어-한국어 번역가"와 같은 표현도 가능할 것입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0:53 (KST)
en:Category:Translators from English은 "영어에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번역가 분류고, en:Category:Translators to English은 "다른 언어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번역가 분류입니다. "분류:영어 번역가" 같은 분류명은 사용할 수 없어서요. 번역가 문서가 점점 늘어나면 언어별 번역가 분류를 정리해도 될 듯 싶은데 미리 고민해두려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1:45 (KST)
그러니까, 제 의견은 “‘원문의언어’- ‘번역된 언어’번역가”와 같은 형태였으면 한다는 겁니다. 생각해보니 "영어-불어 번역가"나 "영불 번역가"도 있으니까요. :) Jjw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2:21 (KST)
영어 위키백과의 분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어-프랑스어 번역가"(en:Category:English–French translators)의 상위 분류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4:37 (KST)
참 기쁜 주제입니다. :) 통번역학을 하는 학생이라 이런 부분을 가끔 생각하곤 했습니다. 출발어(source text)와 도착어(target text) 중 어느 텍스트에 비중을 두느냐로 판단하면 될 듯 싶습니다. 도착어를 기준으로 하여 프랑스어 번역가가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번역가가 특정 언어를 도착어, 출발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여 활동할 경우에는 분류 달기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0일 (수) 14:48 (KST)
"프랑스어 번역가"라고 하면 일반적 문맥 상으로는 "프랑스어->한국어 번역가"니 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결국은 양방향 분류가 다 필요하지 않을까요? 양방향으로 번역하는 번역가도 많고요. 현재 상황 상으로는 도착 언어가 한국어인 번역가 문서가 많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4:57 (KST)
좋은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양방향 분류가 좀 너무 혼란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어차피 필요하니 양방향이 다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양방향을 하시는 번역가의 경우 분류가 두 개 다 들어가도록 해야 하나요? 번역가의 경우 사실은 자이 특화된 언어에 활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정해진 게 아니라서 말씀하신 부분이 옳습니다. 그리고 기계번역에 관련해서도 각 소프트웨어 등이 여러 개가 존재하고 유럽 국가들 언어의 경우 그게 찾으면 찾을수록 꽤 많아서 상위 분류를 기계번역으로 하고 각 소프트웨어를 따로 할 지의 여부도 의견이 필요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0일 (수) 15:16 (KST)

──────────────────────────────────────────────────────────────────────────────────────────────────── 상위 분류도 지금의 영어판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마땅히 좋은 것이 떠오르진 않지만 일단 시도해 보면, 분류:프랑스어-영어 번역가의 상위 분류는 분류:프랑스어를 번역하는 번역가분류:영어로 번역하는 번역가 정도가 되겠네요. 한국어에 전치사가 없다 보니 이를 간략히 나타낼 방법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3일 (토) 23:01 (KST)

정말 생각을 해봐도 마땅한 대안이 수이 떠오르지 않아 어려운 대목입니다. Jjw님의 말을 조금만 응용한다면 프랑스어가 출발어인 번역가/ 영어가 도착어인 번역가로 써봄직합니다. 출발어와 도착어는 번역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좀 헷갈릴 수 있긴 하겠지만 이 방법도 괜찮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5일 (월) 00:40 (KST)

정부 분류

분류:나라별 정부의 하위 분류를 보면 정신없습니다. 이런 혼란의 원인을 보면 정부/행정부/내각/정부 기관/정부 부처 등이 혼란스럽게 만들어졌고, 입법부/국회/의회/하원/상원 식으로 각 나라의 입법 기관의 다양함, 중앙 정부/연방 정부/지방 정부/자치 정부 등 정부 계층의 복잡함도 원인으로 보입니다. 깔끔한 해결책 없을까요? 우선 최상위 분류는 "대한민국 정부" 또는 "대한민국의 정부"로 놓고, 그 밑에 "대한민국의 행정부/입법부/사법부/지방 정부" 식으로 정리하면 될 듯 싶은데 깔끔한 해결책이 없네요. 사실 삼권 분립만 해도 간단해 보이지만, 나라마다 법원/검찰/경찰/감사 기관의 구성과 소속이 제각각이라서요. 좋은 의견 있으신가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17:25 (KST)

좋은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말씀하신대로 큰 틀을 정하고 내려야 좋겠습니다. 나라마다 소속이 제각각이어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혼란이 온다면 분류페이지를 마련한 후에 별도 표시를 하는 방법을 취하거나 밑에 설명을 두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혼란이 온다고 그 소속을 바꿀 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사실 스페인 번역을 하면서도 상원과 하원 분류를 뭘 넣어야 좋을 지 싶어서 헷갈립니다. 정부도 정부지만 국가 행정으로 봐야하나 등등의 의문점도 있었습니다. 캐나다 연방 등 연방국에 대해서는 연방으로 분류하돼 산하에 말씀하신대로 하위로 각 주/도의 지방정부-지방의회는 OOO의 입법부 산하로-로 쓰고 대한민국의 제주도처럼 특별행정구역일 경우의 의회는 별도로 명칭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겠습니다. 자치 정부는 어떤 경우일까요?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5일 (월) 00:50 (KST)

국명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국명이 크게 두갈래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1. 공식 명칭 (ex.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 약칭 (ex. 미국, 영국)

해서, 하나로 통합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30일 (일) 18:12 (KST)

방법을 통일하면 통일하는 대로 문제 생깁니다. 대한민국은 한국 또는 남한으로 바꾸는 게 좋아 보이지는 않고, 일본을 일본국으로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반월 (·) 2014년 11월 30일 (일) 20:42 (KST)
굳이 하나로 통일하기 보다는 case by case로 각자 정하는 것이 낫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2월 1일 (월) 22:38 (KST)
여러 의견 요청에서도 하고 있는 이야기지만, 모든 것을 성문화하기보다는 유연성 있게 case by case가 낫습니다. — Revi 2014년 12월 2일 (화) 22:15 (KST)
공식명칭이 그나마 제일 낫고, 기존 약칭을, 넘겨주기식으로 하면 됩니다.--장영재탐험단, 한국동요의 자부심. (프로필/토론/기여) 2014년 12월 3일 (수) 02:06 (KST)
글쎄요, 실제 카메룬 같은 경우에는 카메룬 공화국을 쓰고 있고, 소련은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이런 형식인데 사람들이 굳이 잘 쓰지 않는 공식 명칭으로 통일하기 보다는 유연성있게 정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20:03 (KST)
말씀하신대로만 하자면 대한민국이 공식인데 사람들은 굳이 잘 쓰지 않고 한국이라 표현하죠.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은 주고 강제성이 아닌 형태로 해서 예외의 경우는 탄력있게 적용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Newuserone (토론) 2014년 12월 16일 (화) 11:43 (KST)
필요에 따라 편집자가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통일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2월 16일 (화) 12:55 (KST)
몇가지 기준에 대한 강제성 없는 가이드라인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를들어 �기술하려는 국가 스스로 자국어로 표기한 국가 이름에 대한 적절한 해석인지, 객관적인지 등 여부 말이죠. --175.249.157.16 (토론) 2014년 12월 16일 (화) 18:0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