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2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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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2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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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모임상에서 녹취된 내용에 관한 문제[편집]

이번에 오프라인 모임 진행 과정에서 녹음된 녹취록이 있습니다. 이는 여러 사용자에게 사실을 알렸고 도중에 이의제기가 없었기에 녹취 지체에는 문제가 없으나 오프 말미에 폐기로 합의를 본듯 합니다. 하지만, 유니폴리의 행동들을 봤을때 향후 진상 규명의 근거로서 사용 될 수 있어 녹취록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 세가지 옵션들이 있는데 이는

  1. 모든 녹취 내용을 편집 없이 암호화 처리해 보존
  2. 일부 유니폴리의 발언 내용만 암호화 처리해 보존
  3. 전랑 파기

입니다. 해당 녹음은 Neoalpha님이 하신 것이며, 현재 Neoalpha님만 해당 파일을 가지고 계십니다. 오프 참석자랑 공동체의 고견을 기다립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16 (KST)

원본은 Neoalpha님께서 가지고 있되, 그 자체가 법적인 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파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19 (KST)
원본을 가지고 있어야 향후 문제 처리에 이견이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발언 내용만 모으거나 할 경우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지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21 (KST)
원본 보존에 동의합니다. 나중에 한국 지부가 생긴다면 자료를 이관하는게 좋을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25 (KST)
동의합니다. 앞으로의 모임에서는 모두의 동의하에 녹취 보관했으면 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27 (KST)
원본 보존에 동의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46 (KST)
다른 분들의 의견과 같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4년 7월 14일 (월) 01:29 (KST)
원본 보존에 동의합니다. --twotwo2019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1:53 (KST)
제가 어떠한 의견을 내는 것이 심히 부적절 한 것 같습니다. 지금 내용이 녹취 내용의 공개가 아닌 보존인 것을 확인하며, 총의가 형성되면 즉시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만 열람이나 공개에 대한 것은 개인정보 등의 사유로 따로 논해야 할 것 같다는 의견 정도는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1:56 (KST)
일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할 때는, 서기가 의사록을 작성하고, 회의 참석자들이 의사록 초안을 열람합니다. 다음 회차의 개회 직후에 의사록 초안에 이의가 없음을 확인하고, 의사록을 인준합니다.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문서를 그대로 공개해서는 안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행사”로 인정받기 위해서 개인정보를 제외한 의사록은 (있다면) 투명성을 위해 공개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1 (KST)
정확히 밝히겠습니다. 해당 파일은 제 스마트폰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백:검토된 판 토론 진행 중 전화가 걸려와 10여초간 끊긴 부분이 있으나, 유니폴리의 발언 등 문제가 될 만한 사항은 아니었으며, 요약본에 수록된 부분도 아닙니다. 현재 녹음파일을 문서화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는 숨기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부분도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네오알파는 실명을 밝혔으며 이는 녹음되었다"정도로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문서의 완성도는 형편없습니다. 문서를 공개할 상황은 안됩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7 (KST)
알겠습니다. 자발적으로 수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가지 의견을 드리자면, 현장 상황을 잘 전달하면서도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싶다면, 개인정보 부분만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20 (KST)
지적 감사합니다. 반영하여 하되, 실명 공개가 아닌 민감함 범법내용 등은 완전히 검열하도록 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22 (KST)

사실 확인 및 법적 절차를 위한 녹취록 공개[편집]

녹취록 내용을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요? 네오알파님의 기억을 전적으로 믿지만, 사실 확인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께서 양해해주신다면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피해자에 속하기 때문에 증거자료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0 (KST)

위키백과의 정책은 위키백과 내의 법적 조치에 대한 언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법적_위협_금지) 물론 이것이 법적 조치를 금하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고발을 하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정책은,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으면 취하되, 위키백과 내에서 논의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랑방 내에서 법적 절차 운운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8 (KST)
융통성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적 조치 언급을 완전히 금하고 있는게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 간의 분쟁 시 법적 협박을 금하는 것이 아닌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26 (KST)
해당 정책을 읽어보시면, 법적 행위를 하겠다는 암시는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만일 RedMosQ님께서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법적 절차를 시작하실 계획이라면, 위키백과의 편집 및 관리자 활동은 중단하시는 것이 위키정책에 부합합니다. 공동체가 부여한 관리자의 권한 및 재단이 부여한 DB접근 권한을 자신의 개인적인 법정 싸움에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영어판에 자세한 취지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당 정책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재단은 위키백과 내에서의 법적 협박은 공동체의 신뢰를 해치고, 선의를 손상시키는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37 (KST)
정말 죄송한데, 제가 그럼 지금까지 제 권한을 악의적으로 남용했다는 건가요? 발언의 취지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제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서 IP 주소나 녹취록에 접근할 수 없는 것인데, 지나친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놓고 그만두라는 이야기를 듣는 건 처음이네요. 매우 불쾌하고 유감스럽습니다. 제 활동이 애초에 불편함을 가지신 걸 이렇게 푸시는 건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3 (KST)
제 선의를 손상시키셨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3 (KST)
저는 단지 제가 알고 있는 정책을 설명드렸을 뿐인데,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RedMosQ님의 선의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지 않고, 앞으로도 관리자로 열심히 봉사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판단으로 법적 절차를 반드시 진행할 수 밖에 없다면 고려하셔야 할 사항을 알려드린 것입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9 (KST)
부탁드립니다만, 상대 입장과 감정을 조금이라도 고려하고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이기 앞서 이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5 (KST)
알겠습니다. 저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에도 밝혔지만, 어떤 형태의 개인정보든, 설령 그것이 웹상이나 위키백과 상에 공개된 것이라도, 위키백과 내에서 유통되는 것은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법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위키백과 내의 사용자들 사이에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관리자들이 앞장서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9 (KST)
그리고 제 개인적인 입장은 이미 유니폴리는 전 미디어위키 재단의 사이트에서 전역 차단을 당했으므로, 공식적으로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니라고 간주합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위키백과 내의 분쟁이 아닌 위키백과와 외부인의 분쟁으로 보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3 (KST)
개인 정보 문제 관련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 만큼의 책임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3 (KST)
외부인과의 법적 분쟁이라면 더더욱 여기서 논의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전역차단=외부인인가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토론을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 정보 문제에 관해서, 관리자들은 RedMosQ님도 아시다시피, 특정판 삭제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들은 개인정보 유포자들은 발견 즉시 장기간 차단할 권한이 있습니다. 백:인신#예시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8 (KST)
위키백과에 큰 해를 끼친 외부인이므로 현재 지부가 없는 상황에서는 위키백과 내에서 밖에 논의할 수 없는 현실이며, 현 상황에서 유니폴리 문제는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판 삭제를 통한 개인정보 보호의 경우 이미 그렇게 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유포자의 경우 장기간 차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12 (KST)
커뷰님이 게시한 유니폴리 실명 공개 링크 및 블로그 링크도 특정판 삭제하고, 커뷰 님도 정책에 따라 제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니폴리가 외부인이라면 더더욱 위키백과 내에 개인 신상정보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16 (KST)
해당 사용자에 대한 문제는 지금 토론에서 나올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커뷰 님의 경우 중재위원회에서 심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당 사용자에 대한 공개적인 제재 요청을 하시는 건 잘못된 처사 아닌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1 (KST)
개인정보 보호는 중재절차와는 무관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5 (KST)
중재 중인 사용자를 제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 그리고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닌 곳에서 요청하시는 것은 잘못된 절차를 밟으셨다는 말입니다. 중재위원회에 계신 분께서 중재 중인 사용자에 대해 중재위원회의 합의 없이 제재를 요청하시는 것을 매우 부적절한 언사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7 (KST)
또한 해당 중재 요청에는 저에 대한 것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제가 제재를 판단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닌 점 양해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8 (KST)
중재위원회의 요청이 아니라 개인적인 지적입니다. 만일 RedMosQ님이 유니폴리의 개인정보는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굳이 이 자리에서 문제제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개인정보 보호는 중재절차와 무관합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면, 중재가 끝날 때 까지 노출된 개인정보를 방치한 채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0 (KST)
중재 요청의 원인 중의 하나이므로, 긴급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 중재위원회에서 상의하신 후 요청하시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4 (KST)
어찌되었건,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과 의견은 이미 충분히 이야기 했다고 생각합니다. 녹취록 공개에 다시 한번 찬성한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발언을 중단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4 (KST)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토론에 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7 (KST)

두 분 모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녹취록을 공개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따지는 것이 우선인 곳입니다. 진정해주시고, 일단은 차분해지시기를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6 (KST)

뭐 법적인 절차를 떠나서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서라도 녹취록 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로 인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 문제도 공개로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1 (KST)
저도 개인정보를 제거한 녹취록 공개는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5 (KST)

물론 법적 위협 금지에 대해 논하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만, 따로 문단을 만들거나 다른 문서에서 토론하실 문제라고 판단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7 (KST)

편집되지 않은 원본은 Neoalpha님을 통해서만 가지고 있되, 개인 정보를 가린 편집된 판을 공개했으면 합니다. 혹은 연관된 몇몇 사용자에게만 녹취옥 원본을 보내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7:42 (KST)

오프라인 모임에서 녹취록 공개를 하지 않기로 했다니, 기본적으로는 공개나 참가자가 아닌 사람에게의 배포는 하지 않는게 신의에 맞다 생각합니다. 공개를 원한다면 최소한 당일 참가자 과반수가 동의해서 당일의 결의를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법적 절차에 따른 공개는 별도로 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9:38 (KST)

공개가 아닌 열람 내지 공람 자체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지금 이대로 가고 녹취 전사 내지 전사 전 단계 수준의 작업물은 이대로 네오알파님이 조금 더 수고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7월 15일 (화) 12:49 (KST)
참고로 녹취록이 법률적인 효과를 가지려면 원본을 보존하고 있어야 하며 자격 있는 속기사에 의해 녹취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참가하신 분들이 알아서 하시면 되는 문제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5:07 (KST)
위키백과:법적 위협 금지에서 법적 위협이란 공포심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자유의사에 반하여 행동하거나, 행동하지 못하게 하려는 행위로 보아야 하고, 법적 조치를 논하더라도 그러한 의도가 없다면 법적 위협 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0:24 (KST)
저는 RedMosQ님의 법적 조치 관련 정책에 대한 책임을 물을 생각은 없습니다. “무엇이 공동체를 위해 더 유익한가”만이 제 관심사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법적 조치를 통한 분쟁 해결은 본인에게도 다른 사용자에게도, 그리고 위키백과에도 좋지 않음을 거듭 강조합니다.”--10k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1:57 (KST)
무엇이 공동체를 위해 더 유익한가는 지금까지 유니폴리가 위키백과를 어떻게 대해 왔는가, 위키백과는 유니폴리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었는지 살펴본다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법적 위협 금지 정책에서 분쟁은 위키백과 사용자 간의 분쟁을 뜻할 뿐, 이미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닌 외부인에게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유니폴리가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니라고 간주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6:24 (KST)
RedMosQ님이 유니폴리를 누구라고 간주하든 이 사안과 무관하지만, 스스로 유니폴리가 외부인이라고 간주하시니 더더욱 위키백과에서 논의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재위원회는 아직 유니폴리를 외부인으로 판단하는 결정을 내린 바가 없고, 유니폴리 관련 사항들은 현재 중재위원회에서 심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일 중재위원회가 심의중인 일에 대해 함부로 개입할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사안에 대해서도 그렇게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관련 정책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7:43 (KST)
RedMosQ님이 유니폴리에게 법적 제제를 가하든 말든 이는 RedMosQ 님이 스스로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는 RedMosQ 님의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녹취록 공개에 대해서는 대체로 찬성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6:24 (KST)

유니폴리는 위키백과에서 격리가 필요합니다. 총의를 구합니다.[편집]

이제 우리가 암묵적으로 동의하고도 이야기하지 못한 총의를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토요일 오프라인 모임에서 유니폴리는 개인 신상 유포라는 범죄를 저질렀으며, 모임에서의 토론을 방해하는 등 심각한 모럴 해저드를 저질렀습니다. 7년 간 봐줬으면 많이 봐줬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건 지금까지 우리 공동체의 무분별하고 기준없는 관대함 때문에 유니폴리가 더 성장했고, 다른 위키 사이트까지 건드리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몇 번이나 재활의 기회를 주었으나 번번히 기회를 준 사용자들을 농락하였으며, 정당한 관리 행위를 수행하는 관리자와 사용자들을 이메일로 협박하고, 중재위원회를 괴롭혀왔습니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된 만큼 해당 사용자의 위키백과에 대한 완전한 격리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완전한 격리는 오프라인 모임을 포함한 모든 위키백과의 이름을 달고 있는 모든 공식적인 활동에 대한 격리를 의미합니다. 물론 이 것은 추방 정책의 도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특정 사용자를 격리해야 한다는 총의는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유니폴리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일원이 아님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1:05 (KST)

유니폴리 한 개인만을 위한 특수 총의를 모은다면 반대합니다. 성숙된 공동체에서는 비감정개입적 정책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여야지 특정인물만 타겟으로 삼는 것은 마녀사냥입니다. 물론 유니폴리 본인이 그럴 일을 당할만큼 여러 짓들을 저지르고 다녔으니 본인 잘못이라고 하겠지만, 이런 특수 총의는 공동체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후일에 악용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토트 2014년 7월 14일 (월) 01:47 (KST)
또한 이런 타겟을 정한 움직임, 위키백과가 마치 유니폴리만 특수 취급해준다는 듯한 움직임은 그 모든 악행의 기반을 둔 원인과 맞닿아있기 때문에, 유니폴리 본인에게 격한 '기쁨'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을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토트 2014년 7월 14일 (월) 01:50 (KST)

총의 요청 철회 및 약속[편집]

잠시 생각해본 결과 총의 요청이 매우 감정적인 언사였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총의 요청은 철회합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여기서 여러분들께 약속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저번에 제가 떠나던 당시와 매우 유사합니다. 유니폴리가 심하게 어그로를 끌었고, 제가 감정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 제가 제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해 위키백과를 떠나있겠다고 선언했었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선언을 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계속 남아 여러분께서 투표로 주신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유니폴리라는 거대한 과거를 청산하지 않는 한,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2:06 (KST)

유니폴리가 과대한 과거라고 인식되지 않는 순간, 그 과거는 청산됩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4:04 (KST)

정부 저작물[편집]

이것 저것 건드려 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쓸 수 있는 저작물이 얼마나 될지 알아보고 있는데 법제처 홈페이지에서 이런 걸 찾았네요. '제3절 기타-제19조(이용료) ① 공공기관은 공공저작물의 민간 이용 및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무료로 이용허락을 할 수 있다. 다만, 법령에서 이용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항목과 '제1절 이용허락의 대상 및 대상자-제9조(이용허락 대상 공공저작물) 공공기관은「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9조의 비공개대상정보 및 기타 다른 법령에서 제공 또는 이용허락을 금지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을 제외한 공공저작물에 대하여 이용허락을 할 수 있다.' 조항에 따라 위키백과가 따르고 있는 CC-BY-SA 3.0와 부합하다고 생각하는 데 이용할 경우 정부기관에 반드시 통보를 해줘야 하는 건지 아니면 통보나 허가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건지 걸리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9:53 (KST)

저작권법 제24조의 2 (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저작물은 기본적으로 법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나, 공공누리 1유형임을 확인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9:57 (KST)
공공저작물 중 공공기관이 아닌 기관과의 공동 작업물인 경우는 공공누리 제1유형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직은 과도기이므로 해당 기관에 문의하고 사용하는 것이 일단은 안전해 보입니다. 공공기관의 게시판에 신문기사 등을 스크랩해놓은 경우도 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9:50 (KST)
이런 곳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data.go.kr --거북이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5:42 (KST)

부실한 대학 문서 보완에 관하여[편집]

얼마전에 제가 대학 문서의 부실한 문제점과 보완책을 말했는데요, 제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제가 관련 수필정리 필요 틀을 만들었는데요, 관련 수필에 추가할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 수 있나요? 좋은 규칙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투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여러개 나오면 위키백과의 대학 문서 표준 예시를 내놓겠으며,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6 (KST)

간략하게 예시를 들었으면 합니다. 백:학교 문서 생성자에게 드리는 말씀을 상당부분 준용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7 (KST)
그리고 추가로 유용한 사이트 몇 군데 다시 한번 알리겠습니다. 이 사이트가 올바른지 판단해주시고, 좋은 대학 문서 보충을 위해 더 추가할 사이트가 있으시면 여러분들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알리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P.S.) 그런데 진학사유웨이 같은 입시 사이트도 유용하나요? 입시 요강을 통해 설치 학과를 알려면 필요해서...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0 (KST)
그리고 제가 적절한 표준 예시를 들겠습니다. (박스 안의 내용은 제가 만든 적절한 예시입니다.)
{{대학 문서 안내}}
{{대학 정보
|이름     = 위키대학교
|로고     = (방법은 그림과 동일)
|그림     = Replace this image male-ko.svg
|설명     = 위키대학교 캠퍼스 전경
|표어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설립     = [[2001년]] [[1월 15일]]
|개교     = [[2002년]] [[10월 11일]]
|종류     = 사립
|총장     = 위키페탄
|부총장   = 위키페탄 2호
|학장     = (학장이라고 부는 곳 한정)
|국가     = {{국기나라|대한민국}}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위키로 100
|규모     = 1캠퍼스, 16대학, 2대학원
|학부     = 100
|대학원   = 50
|학생수   = 학부: 1,200명, 석사: 300명
|교직원수 = 130
|상징     = 상징화, 상징수, 상징색
|학교법인 = 위키학원
|종교     = 무교
|기타     = 기타
|웹사이트 = http://ko.wikipedia.org/
}}

'''위키대학교'''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대학교이다.

== 연혁 ==
* [[2001년]] [[1월 15일]] : 위키학원 설립 인가
* [[2002년]] [[10월 11일]] : 개교
* [[2005년]] [[5월 10일]] : 백과사전 특성화 대학 선정

== 학과 ==
* 편집학과
* 관리학과
* 해석학과

== 대학 동문 ==
{{참고|분류:{{{name|{{PAGENAME}}}}} 동문}}
<!--동문을 일일이 대학 동문 문단의 본문에 나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동문의 위키 문서에 대학 동문 분류를 추가하세요.-->

== 바깥 고리 ==
* {{언어고리|ko}} {{공식 웹사이트|http://ko.wikipedia.org}}

{{서울특별시의 대학}}
{{토막글|대학}}

[[분류:서울특별시의 대학교]]
[[분류:서울 종로구의 학교]]
[[분류:2001년 개교]]

<!-- 전문대학은 별도의 분류를 사용합니다. -->

예시에 더 추가할 내용이 있으시면 여러분들이 의견을 내놓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11 (KST)

그런데 이 수준이 아닌 대학 문서가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9:39 (KST)
주로 알찬 글에 선정된 대학 문서 이외의 문서가 여기에 속합니다. 특히 지방에 있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 문서(경우에 따라서는 수도권도 여기에 해당될 수 있음)가 내용 부실이 되게 심각합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1:58 (KST)
추가) 그리고 이러한 대학 문서들은 대부분 지난 2004년아흔님이 대규모로 작성했던 문서입니다. 물론 이후에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분은 비슷한 시기에 고등학교 문서도 대규모로 작성했으나, 오랫동안 내용이 부실하여 저와 초, 중, 고등학교 문서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 의해 보충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대학 문서는 아직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서 내용이 아직도 부실한 것 같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09 (KST)
대학문서는 제가 어쩌다 들어가게 되는 문서에 대해서 일부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폐교되기 직전이었던 벽성대학, 그 외에 순천제일대학, 부천대학, 호원대학교 등은 그냥 토막글 수준으로 남아서 보완을 했지요. 학과에 대해서는 단순히 "*"태그를 써서 한줄로 주욱 나열하는 것 보다는 제가 편집한 대학교 문서와 같이 표로 만드는게 가장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100% 방치가 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군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22 (KST)

그리고 문서의 양식 등은 사랑방보다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에서 다루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36 (KST)

네 다음부터 대학 프로젝트에서 다루겠습니다. 제가 일단 사랑방에 의견을 올린 이유는 대학 프로젝트의 활동이 뜸해서 사랑방에 임시로 올린 것입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45 (KST)
그리고 이 부분을 프로젝트 토론에 업로드 했습니다.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23:58 (KST)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2014년 7월#동료 중재위원들께 고합니다를 읽었습니다.[편집]

사용자:10k님께서 중재위원회를 위해 기고문을 올려셔서 쭉 살펴봤습니다.

  • 제가 그럼 지금까지 제 권한을 악의적으로 남용했다는 건가요? 라는 질문을 드렸었는데, 그 때의 10k님의 대답과 지금의 기고문은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완전히 저의 활동에 불만을 품으셨던 것이 맞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앞과 뒤가 달라 유감입니다.
  • 중재 요청 중인 사용자를 중재위원인 10k님께서 단독으로 제재를 요청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말씀드린 바 있고, 중재위원회에서 결정나지도 않은 개인정보 공개 문제에 대해 직접 요청하시는 것은 절차 상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재위원회에서 판단하여 결론이 나면 관리자에게 명령할 문제입니다. 그 당시 "개인적인 견해"라는 변명을 하신 것은 중재위원 자격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 생각하며 "권한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개인 신상정보에 대해 분명한 인식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관된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을 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다소 불쾌합니다. 지난 야밤의 토론에서처럼 제 인격에 함부로 잣대를 대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키백과가 그 존립의 근간부터 흔들리게 되었다."는 발언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싸우는지도 모르고, 문서 편집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편집자들 중 일부일 뿐이며, 우리가 위키백과의 존립을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존립의 문제를 주장하시는 것은 너무 나갔셨다는 생각입니다.

안타깝지만 위키백과는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이상주의를 실현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내고 있고, 개 중에는 위키백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들도 위키백과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위키백과에 애정이 없다면 하루 바쁜 시간 써가며 관리 활동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활동하지 않으시는 관리자 분들은 위키백과에서 험한 꼴을 많이 보셔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그만큼 관리자 자리는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매번 쉽게 차단 결정을 내리는 것도 아니며, 무작정 정책과 지침을 무시하고 마이웨이를 걷는 폭군도 아닙니다. 관리자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우리는 저작권 침해와 인신 공격, 총의 조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유니폴리는 무엇을 원해서 제 이름을 무단으로 공개했을까요? 왜 하필이면 분당선M님과 제 이름을 공개했을까요? 예전에 유니폴리가 한 발언 중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반드시 개혁을 일으켜 모든 관리자들을 퇴출시키고, 새로운 관리자로 등극하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특정 관리자를 이 세상에서 제거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이 발언이 모든 걸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폴리가 한국어 위키백과를 파괴하려 했다면, 자신이 1만 개의 토막글을 올린 것을 자랑하고, 자신의 공덕이 있는데 왜 차단을 해제하지 않냐고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냥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을 파괴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그냥 자신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데 걸리적 거리기 때문일 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 실명에 대한 공개를 서슴치 않고 있다는 정황이 몇 군데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외부에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리그베다 위키에 제 실명을 공개하려다 실패한 사례도 있습니다. 유니폴리의 명확한 의도가 드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직 본인의 복수를 위해 위키백과에 분란을 서슴치 않고, 그것도 모자라 미디어위키를 사용하는 다른 사이트에도 큰 해를 끼치고 있는 외부인 유니폴리는 앞으로도 강력하게 처벌하고 막아야합니다.

한편, 이제서야 드는 생각이시겠지만 제 이름이 공개된다고 제가 유니폴리가 원하는 것처럼 파괴가 될까요? 아니라는 건 저도 잘 알고 있고, 유니폴리가 하는 행동은 매우 우스운 행동이 맞습니다. 법적 조치를 해가며 똑같은 우스운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유니폴리를 위한 기만술이었다고나 할까요.

다만, 제가 화가 났던 것은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 너무나도 유니폴리에게 무기력하고 관대했고,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니폴리보다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더 화가 났었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통해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 많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다들 깨달음이 있으셨기를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7:56 (KST)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dMosQ님의 답변에서 저와 판단이 일치하는 부분을 발견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유니폴리의 공격에 대해 위키백과 공동체가 무기력했다는 점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유니폴리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의 헛점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자신의 행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동안, 위키백과 공동체는 단지 유니폴리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스스로 정책·지침을 어겨가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정책·지침 위반을 방관하며 위키백과의 다섯가지 원칙---백과사전·중립성·저작권·상호존중·과감성---을 훼손해 왔습니다.
유니폴리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모임에서 Neoalpha님이 하셨던 것처럼, 직접 유니폴리를 논박해 유니폴리가 대응하지 못하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논리를 정리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보완하면 됩니다. 단지 유니폴리만을 위해 위키백과가 스스로 다중계정 판단 요건을 위반하거나, 스스로 차단 요건을 완화함으로써 운영 질서를 해쳐서는 안됩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의 판단을 존중하고, 관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들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이고, 자신의 많은 시간을 할애해 위키백과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사랑방에도 종종 요구가 올라오지만, 아직도 삭제신청된 문서들도 많고, 그 밖에도 관리자 분들이 위키백과 유지를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유니폴리 및 다른 방해 세력들의 공격에 대해 임기응변적 대응이 아닌 정책·지침 보완과 총의 수렴을 통한 대응을 주문하는 것은, 관리자들의 귀한 시간을 유니폴리에 대응하느라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RedMosQ님의 발언 중 몇 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 글에서도 썼고, 지난번 토론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RedMosQ님의 선의를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RedMosQ님의 관리에 전적으로 동감하지는 않고, 일부 관리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악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 중재위원의 권한 남용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제가 지금까지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행사한 중재위원의 권한은 단 두가지---의사록 기여와 메일링 리스트 접근입니다. 만일 제가 실수로 어떤 권한을 남용했다면, 앞으로의 중재위원회의 권한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권한 회수 절차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기여하면서 중재위원회를 안에서 볼 시간 보다 밖에서 볼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선거를 통해 얻게된 권한이라도, 단 한번의 권한 남용으로 인해 단번에 박탈될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길 수 있다면, 제가 짧은 기간동안 중재위원으로 봉사할 기회를 포기하더라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3. 유니폴리는 중재위원회 앞으로 보낸 이메일에서 “1만개의 토막글”이 아니라, “1만개의 글을 만들었고 토막글은 특별히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 만들었다”라고 말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녹취록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사람의 기억이 들은 사람의 기억보다는 정확하리라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8:41 (KST)

분당선M 님의 반박[편집]

두가지만 반박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당사자로서 매우 어의가 없는 발언이 있어서요.

  1. 유니폴리가 자기가 임재균이 아니라고 입증했으니 즉각 차단을 풀라는 협박이 정당했다는 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임재균씨에 대한 무기한 차단에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임재군씨가 직접 입증해주셔야 한다 생각함니다. 임재균이 아니라는것을 입증시키려고 일부러 비번을 틀리는등으로 할 수도 있거든요.
  2. 그 특별히 필요성이 있다가 자의적인 기준인거 같습니다. 최근의 문서 생성 기록이 이를 뒷받침함니다. 물론 해석하는 저희들은 실제 의도는 모르지만요. 분명한건 폴리가 앞으로 토막글을 계속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왔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17:24 (KST)
의견 감사합니다. 한가지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유니폴리가 주장하는 바는
  • 유니폴리와 임재균은 다른 사람이다.
  • 임재균의 다중 아이디처럼 보이는 재균림 등은 유니폴리가 만들었다.
  • 그러므로, 임재균은 다중계정 이용자가 아니다.
  • 따라서, 임재균의 차단 사유에서 다중계정 이용은 제외되어야 하고, 다중계정 이용 때문에 6개월 차단이 무기한 차단으로 늘어난 것도 취소되어야 한다.
입니다. 저는 유니폴리의 핵심 주장이 “재균림은 유니폴리이다, 따라서 임재균은 결백하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나요? 사토:임재균을 쭉 봤는데, 유니폴리와는 무관해 보이더군요.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만일 유니폴리가 재균림 계정을 만들었다면, 임재균이 재균림 계정이 자신의 다중계정이 아님을 직접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알리바이를 이용한 간접 증거는 댈 수 있겠지요.)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둘째 주장은 '임재균의 최근 기여 목록을 보면 임재균을 차단 해제할 필요성이 없다'라고 쓰신 말씀인가요?
이 둘은 단순한 질문이고, 만일 분당선M님이 보시기에 답변이 길어질 것 같다면 새로 소제목을 작성해 옮기도록 합시다.

--10k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07:18 (KST)

고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를 유니폴리가 아닌 임재균씨가 본인이 주장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다중 계정의 부당함을 유니폴리가 주장하거나 협박한다 해서 요청을 수리 할 수 없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마침 차단 재검토가 있었는데, 참여하는 사용자가 적고, 현재 RedMosQ님께서 토론란을 막았기 때문에, 일단 기각하고 이메일로 입장 표명을 요청했습니다. 오히려 재검토에 참여하는 사용자가 없어서 이런 것일 수도 있구요.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1:58 (KST)
답변 감사합니다. 몇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분당선M님도 아시다시피, '유니폴리=재균임,림재균임재균'이라는 것은 유니폴리와 임재균이 동일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임재균 님이 RedMosQ님의 무기한 차단이 누명(다중계정)으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차단 재검토를 요청했고, 유니폴리가 자신이 진범이라고 자백했으므로, 무기한 차단의 사유는 해소된 것인데, 재검토 요청을 기각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재검토에 참여하는 사용자”를 언급하셨는데, 백:차단#차단의 재검토를 보면 다른 사용자의 참여는 필수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가 재검토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군요.)--10k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3:00 (KST)
네, 물론 제가 기각하기 이전에도 관리자 또한 참여자가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 사용자가 재검토를 참여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한 예시는 사용자토론:이형주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를 보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4:04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레인홀릭 님이 박틱스짱또6 님이었군요. 임재균 무기한 차단 이의제기를 기각하신 이유에 대해서도 가능하시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02:09 (KST)

토트 님·NuvieK 님의 의견[편집]

서로 호명된 분들에 대해선 제가 당사자가 아니므로 어떤 감정을 느낄지 모르기 때문에 언급할 수 없습니다만, 10k님이 올린 글의 핵심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건전한 관념 수립의 필요성'과 '복수 논리의 허점', '유니폴리의 이름으로 처리(차단, 문서삭제)되는 비절차주의'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이해하기론 그렇습니다. 결과적으로 RedmosQ님이나 10k님이나 저 모두 위키백과 공동체를 어지럽히려는 유니폴리에 대해 단호하고 일관성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엔 동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토트 2014년 7월 16일 (수) 22:54 (KST)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08:07 (KST)

유니폴리가 위키백과를 흔들 정도로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공동체는 아무리 유니폴리가 발악을 하더라도 평상시 모습을 유지하면 되는 일입니다. 문제는 개인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가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동체가 해결을 돕지 않겠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유니폴리는 사사건건 특정 사용자들을 괴롭히며 이득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궁극적 목적이 공동체 진출이든 뭐든 간에 아직은 개인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공론화하는건 유니폴리의 목적을 달성시켜 주는 겁니다. 개인적인 문제는 개인적인 선에서 끊는게 옳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협조를 구하시면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우리끼리 대립하면서 싸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협조는 개인의 선택이지, 강요하실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괴롭힘을 받으시는 것은 안타깝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볼 때 공동체가 나서서 무언가 해야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글을 쓰더라도 저 같은 경우도 그렇고, 공동체는 별 감흥이 없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합리적인 선에서 잘 대응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폴리가 개인에게 집착하게 된 것이구요. 그 타겟이 RedMosQ님인 것은 안타깝고, 그에게 받은 피해도 어떻게든 보상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지만, 협조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글들, 솔직히 별 느낌이 없습니다. RedMosQ님도 공동체가 유니폴리 관련 일에 무심한 것은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공동체 문제로 끌어들이기 싫기 때문입니다. 유니폴리는 그냥 광적인 트롤러 정도로 치부하는 것이 공동체 선에서는 맞는 일입니다. 공동체는 딱히 휘둘리지 않았습니다. 화내실 일들은 저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광적인 트롤러들에 대한 지침, 정책은 수립될 수 있겠지만, 유니폴리 하나 때문에 공동체가 시끄러운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4:14 (KST)

동의하는 바입니다. 유니폴리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 선에서 끝내던가 아니면 공동체의 협력을 구하되 비감정개입적, 비특정인물지향적인 일관적이고 공정한 정책 수립을 통한 해결방법으로 가는것입니다. --토트 2014년 7월 18일 (금) 00:06 (KST)
저도 두 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중재위원들에게 보낸 글인데, 중재위원회 외부로부터 코멘트를 더 많이 받게 되어 저도 약간 의외였습니다. 어쨌든 좋은 말씀들 많이 나눠 주셔서 다들 감사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02:06 (KST)
저도 NuvieK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21:35 (KST)

신문에 봇이[편집]

위키피디아에 글 하루 1만 건 올린 작가..비결은 로봇 --거북이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11:24 (KST)

오랫만에 평화로운 소식 접하네요. 그런데 요 사이에도 오토위키 브라우저는 돌아가지 않나요? --trainholic (T, C) 2014년 7월 17일 (목) 10:16 (KST)

문서순 위키백과 목록(m: List of Wikipedias)은 봇의 경연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스웨덴어 외에 네덜란드어, 베트남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 위키백과 등에서도 봇 활약이 두드러지고, 세부아노어나 와라이어처럼 봇으로 거의 대부분의 문서가 만들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메타에서도 언어별 위키백과를 단순 문서 수 대신 다른 순서로 바꾸자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참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치를 가늠해보자면...

  • 문서 수로는 24위 (28만 문서)
  • 활동 사용자 수로는 15위 (2500명 내외. 1달에 1회 이상 편집 기준)
  • 문서 깊이 순으로는 17위 (문서 수 대비 토론 수와 편집 수 반영. m:Depth)
  • 문서 품질 기준으로는 21위(백:꼭)/19위(백:꼭확장)
  • 방문자 (pageview) 기준으로 15위 (시간당 11만 view)
  • 언어 사용자당 문서 수로는 70위! (인터넷 사용자 순으로 하면...)

어쨌거나 양과 질 모두 충실한 백과사전을 만들어봅시다. 봇이나 위키데이터 등의 도움을 받을 때는 받더라도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1:06 (KST)

알찬 글 & 좋은 글[편집]

틀:알찬 글과 좋은 글 선정 토론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20:12 (KST)

알찬글 토론을 위해 의견을 모으는 건 좋은데, 틀을 이용하므로 공지의 효과가 없습니다. (과거 사랑방을 가도 최신 글이..) 사랑방에는 예전처럼 풀어서 적거나, 아니면 공지를 할 다른 방법을 찾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11:07 (KST)
사실 틀로 하거나 아니면 풀어서 적거나 공지의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풀어서 적더라도 만약 누군가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결국엔 묻히는건 똑같거든요. 제가 보기엔 의견을 모으기 위해선 보다 더 효율적인 공지 방법을 모색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18일 (금) 12:15 (KST)
풀어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NuvieK 2014년 7월 20일 (일) 15:19 (KST)
저도 NuvieK님의 의견과 동감입니다. 해당 판단에서 어떤 부분에 논란이 있는지 간단히 설명하면 많은 분들이 의견을 제공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씩 링크를 눌러 들어가 보는데, 현재 어떤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디에 의견을 남길지도 찾기가 힘들어 포기한 적이 몇 번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01:08 (KST)
이건 논지를 잘못 짚으셨다고 봅니다만. 이 틀을 풀어서 표시할지 아니면 틀로 보일지랑 귀하가 토론란에 들어가서 의견을 남기는 거랑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토론에 들어가셔서 의견 남기는 거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알찬 글과 좋은 글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건 어떤 부분에 논란이 있는지 적는 무슨 삭제 토론이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2일 (화) 08:34 (KST)

위키백과를 보니까 1명의 인물이 계속해서 여러IP로 끊임없이 회피를 해가면서 문서 내용을 왜곡하거나 훼손을 하는 일이 반복되고있습니다.[편집]

2012년부터 지금까지 수백개나 되는 문서를 보니까 비슷한 패턴으로 같은문서만 훼손하는 인물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타인들이나 관리자님들이 문서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으면 그 인물은 또다시 반복적으로 다른IP로 들어와 문서를 훼손하는 등 무한반복입니다. 아직까지도 그 인물이 훼손한 문서가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인물이 사용한 IP

위에 공개한 IP말고도 더 있습니다.

과거에도 해당 인물의 몇몇 IP가 차단된 적이 있을정도로 수없이 많고, 많은분들이 자제요청을 했지만 해당인물은 전혀 개선의 의지도 없이 토론을 무시하고 문서마다 거짓 정보로 바꿔서 뻔뻔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리자님들께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해당 인물의 주 문서 훼손 대상이 8~90년대 방송 및 드라마 그리고 3,4,50대 인물관련 문서를 훼손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175.197.33.119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5:30 (KST)

이런 경우는 전수검사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문서 검토 기능을 도입해서 검토되지 않은 문서만을 검사하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요?--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6:10 (KST)
몇개는 확인해보니 경산시 소재 대구대학교, 진주시 소재로 나오는군요. 그 외 아이피는 강릉, 청주 등 아주 다양하게 나와서 한사람 소행이라고 보기엔 좀 그렇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6:23 (KST)
죄송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일은 백:관알을 이용해 주세요.--분당선M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