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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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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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으로 인한 편집회수 증가[편집]

이거는 쓸데 없는 편집회수 포함인듯 한데.. 따로 분리되지는 못하는 건가요? Mr.SamA_Shun (논의/기여) 2012년 7월 9일 (월) 15:33 (KST)

제가 알기로는 미디어위키 시스템상 불가능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9일 (월) 15:43 (KST)
윽 ㅋ 최악이군요 orz ㅠㅠ Mr.SamA_Shun (논의/기여) 2012년 7월 9일 (월) 15:48 (KST)
물론 장점은 기여횟수가 늘어나는 좋은거지만...--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9일 (월) 15:56 (KST)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제안에 첫번째 제안을 올렸습니다.[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 시스템에 관한 토론에도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9:24 (KST)

러시아어 위키백과의 블랙아웃?[편집]

현재 러시아어 위키백과에서 블랙아웃을 시행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Представьте себе мир без
свободных знаний


Сегодня, 10 июля, в Думе идут слушания о внесении поправок в Закон об информации, которые могут привести к созданию внесудебной цензуры всего интернета на русском языке, в том числе к закрытию доступа к Википедии на русском языке.

Сообщество Википедии протестует против введения цензуры, опасной для свободных знаний, открытых для всего человечества. Мы просим у вас поддержки в противодействии этому законопроекту.

자세한 사항은 RU Wikimedia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0일 (화) 13:37 (KST)

출신과 출생?[편집]

아까 토론:김태희 문서에서 불거진 출신의 '부산과 울산' 분쟁을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현재 출신과 출생이 모호하게 쓰이고 있지 않나 하는 의문입니다. 유영철을 보면,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초, 중, 고를 나오는 등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김태희도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초, 중,고를 나오고 자랐으며, 서울의 대학교로 진학하여 서울로 갔습니다. 현재는 출신을 '출생지'와 동일시하여 쓰고 있는데, 다소 오해가 생길만한 부분인 듯 하여, 여러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Sotiale (Talk·Contribs) 2012년 7월 10일 (화) 14:00 (KST)

토론:이명박 등에서도 토론되었던 내용이네요. 출신지는 태어난 곳, 자란 곳 모두를 포함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10일 (화) 14:33 (KST)
다행히 먼저 논의된 것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0일 (화) 17:51 (KST)

궁금합니다. 토론 관련.[편집]

보통 다른 분들이 어법에 맞지 않게 썼다 하더라도, 당사자가 수정하기 전에 다른 사용자가 수정해도 되나요? 당사자들에게 악의는 하나 없는데, 보고 있자니 너무 머리가 아파서요 ㅠㅠ Mr.SamA_Shun (논의/기여) 2012년 7월 10일 (화) 16:48 (KST)

선의로 어법에 맞게 고칠 수는 있겠으나, 해당 당사자가 불쾌하게 생각한다면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그와 같은 사례가 존재하며 저는 아니고 다른 사용자 분들 사이에 사용자 관리에서 한바탕한 사건이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7월 10일 (화) 17:47 (KST)
일반 문서 편집도 아니고, 토론에서 다른 사용자의 글을 무단으로 수정하는건 상당히 무례한 일입니다. 그래선 안되지요 ★ 엔샷 (토론) 2012년 7월 10일 (화) 18:20 (KST)
당사자의 동의를 구한다면 선의에 따라 고칠 수는 있다고 여겨집니다. jtm71 (토론) 2012년 7월 11일 (수) 08:49 (KST)
저한테는 절대 그런 행동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14:57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AKB48의 멤버들‎ 계속적 주시 요청[편집]

최근 위키백과:삭제 토론/AKB48의 멤버들‎에 끊임없는 문서 반달행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할한 토론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주시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라노워엘프 녹색에너지 37% (토론) 2012년 7월 11일 (수) 15:12 (KST)

준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2주 준보호 처리하였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7월 12일 (목) 07:44 (KST)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창립준비위원회 회원가입[편집]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는 2번의 총회를 갖고 지부 창립을 위해서 위키백과 편집자들과 다른 프로젝트 참여자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이 일에 함께할 회원을 찾고 있습니다. 창립준비위원회에 참여하여 한국에서도 위키백과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위키미디어 운동이 추진하는 인류가 축적해 온 지식을 모으고 보급하는 일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가입 절차는 meta:Wikimedia South Korea/창립준비위원회 회원 가입에서 안내받으실 수있습니다. --케골 2012년 7월 11일 (수) 23:48 (KST)

어떤 이득이 있는지 제시해준다면 보다 많은 회원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부라는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반 위키백과 기부와 비슷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7월 12일 (목) 03:29 (KST)
기본적으로 회원 가입과 회비 납부는 지부 창립을 위한 출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를 만들기 위한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회원이 되시면 회원으로서 회칙에 규정된 권리를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 집행위원회는 회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8:55 (KST)
사실 위키백과가 여기까지 온 것은 이것이 공익을 위한 무상의 기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실리보다는 더 바람직한 것들을 채워가려는 노력이 응집될 수 있었구요.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는 그러한 공동체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내부의 노력이지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 이득보다는 취지 강조쪽으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09:49 (KST)
위키미디어재단에 기부하는 것은 위키백과를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비용에 대해서 후원을 한다는 쪽에 의미를 둔다면, 한국지부에 후원하는 것은 한국내에서 위키백과를 홍보하고 활성화하는 일에 후원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겠네요. 또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은 후원금을 내는 것 외에도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운동에 다른 노력도 투여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원들께는 10주년 행사시에 소속감을 나타낼 수 있고, 위키백과에 대한 홍보가 될 수 있는 기념품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예, 티셔츠)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케골 2012년 7월 13일 (금) 13:29 (KST)
저는 지난 2차 모임 때 참석하여 뒤늦게 회원이 된 사람으로서, 앞으로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에 작으나마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 곳의 회원으로 가입하여 대한민국에서 위키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연 회비도 많이 비싸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10월 초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식 행사 때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22:59 (KST)

집단지성 하면[편집]

위키백과이거늘, 별 얘기가 없네요. 3차원 지식포럼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4:40 (KST)

나름 재미있는 기획이네요. 위키백과에 대한 이야기는 뭐, 할 수 없죠. 위키백과의 공동체가 좀 더 튼실해지면 섭외가 오는 날도 오겠죠. :) -- Jjw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7:04 (KST)
행사 성격이 위키백과하고는 거의 관련성이 없어 보입니다^^.. '집단지성'보다는 '대학생 포럼'에 방점이 찍혀 있네요. adidas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14:44 (KST)

캐나다로 가게 되었습니다.[편집]

굳이 이걸 외 올리는지... 제목에 나와있는데로 내일 캐나다로 유학가게 되었습니다. 지부에 기여를 잘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한국 사용자분들, 내년에 오프모임때 뵈죠(없으면 제가 주최해서라도 만날것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2일 (목) 17:15 (KST)

캐나다로 가신다니, 축하드려요. 부럽군요. 저도 한번 대한민국 땅 벗어나보고 싶네요. 물론 외국 흙을 안 밟아본건 아니지만... 자율이 아니었.. 편집엔 상관있나요? 캐나다가 인터넷이 없을리는 만무하니 말이죠 :) 즐거운 유학생활 하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7:23 (KST)
답변 하루에 30분씩은 꼭 위백할겁니다. 온라인상에서는 볼수 있을것이니 걱정마세요. --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2일 (목) 18:47 (KST)
저는 못했기 때문에 학생으로서 새로운 지역,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시는 것이 부럽네요.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9:02 (KST)
몇 주 전에 말했었지만 다시 한번 잘 다녀오세요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7월 12일 (목) 19:54 (KST)

잘 다녀 오세요 :) -- Jjw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9:18 (KST)

오프라인에서 한 번 본 게 전부인데, 이렇게 멀리 가는군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시고, 영어 많이 배우고, 가끔씩 위키백과에도 들러서 편집도 하고 안부 전해주세요. 방학 때는 한국에 올 수 있을테니, 오프라인 모임 때 볼 수도 있겠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22:50 (KST)

캐나다의 어디로 가시는지요? 먼 나라에서의 유학생활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10:40 (KST)

저처럼 여름방학 잠시만이라도 한국에 들어오실 일이 있으실 겁니다. 잘 다녀오세요 :) --NuvieK 2012년 7월 14일 (토) 13:29 (KST)

헐 뜬금없이 캐나다 유학을 가시게 되시다니 아쉽습니다. 캐나다에서도 인터넷이 된다면 가끔씩이라도 놀러오세요 -- Nurburi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02:52 (KST)

아직 정리가 안되서 쓰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아직은 기여할일이 자주 있을텐데 점차 줄어들것이지요. 그래도 매일 기여는 하겠죠뭐..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5일 (일) 02:58 (KST)

헐(2) 깜짝 놀랐습니다. -義王 - 五峯 - 恩德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15:23 (KST)

축하드려요 분당선M님~ 외국에서도 위백편집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ㅎ-- "벌처럼 열심히 토론하자!" 2012년 7월 17일 (화) 15:53 (KST)

특정판 삭제[편집]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관리자 분들께서도 생각하시는 범위들이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명확히 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략, 부적절하다는 이유로는 보통 특정판 삭제를 하지 않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혹여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13일 (금) 14:49 (KST)

부적절보다 더 구체적인 사유를 정리해 놓는 것은 여러 사람들의 이해를 돕는 측면에서 유익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삭제에 대해서는 '조롱'과 '욕설'이 사유가 되겠네요. --케골 2012년 7월 13일 (금) 14:55 (KST)
조롱과 욕설을 특정판 삭제 사유로 한다면 대부분의 문서 훼손이 이에 해당합니다. (예컨데 [1] 등). 이런 장난은 되돌리기로 충분합니다.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저작권 침해나 개인 정보 유출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15:12 (KST)
더 깊이 생각을 해 보니 쉬운 문제는 아니네요. 명예훼손과 마찬가지인 심한 조롱과 욕설은 어떨까요? 명백한 허위사실유포로 볼 수 있는 편집도 그 확산을 막기 위해 특정판을 삭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공적인 사람과 단순히 널리 알려진 사람의 경우 다르게 취급을 해야하나 생각도 드네요. --케골 2012년 7월 13일 (금) 15:43 (KST)
정치인 문서의 역사를 살펴보면 조롱과 욕설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삭제 요청은 자신이 했던 문서 훼손의 역사를 지우려는 것 그 이상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15:59 (KST)
뉘우치는 편집자가 자신이 편집한 부분만의 삭제를 요청을 하고 있고, 굳이 그 역사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면 삭제해도 될 것 같습니다. 관리자들을 이런 일로 자주 성가시게 하여 다른 일을 못보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면뇨. --케골 2012년 7월 13일 (금) 17:40 (KST)
진정으로 뉘우치는 것인지, 장난인지는 둘째치고서, 그렇게 삭제를 하다보면, 위키백과의 문서 역사의 5분의 1 가량은 날아갈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3일 (금) 17:42 (KST)
오, 그렇게 많이요. 그렇더라도 문서의 향후 발전과 관련이 없는 역사라면 삭제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런 정보를 쌓아두고 항상 열람을 시킨다하더라도 문서편집에 유익하지 않다면요. 편집자의 선의를 존중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무리하지 않다면 그 요구를 들어주는 것도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7월 13일 (금) 17:57 (KST)
약간 과장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건 별개로 두고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무엇이 아쉬워서 가리는 것인가요? 그것 역시 위키백과 기여의 일부입니다. 아무리 반달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없애야 하는 필연적 이유가 있나요? 이러한 행동들이 당연시 되다 보면, 이후에는 정말로 보기 안 좋다는 이유만으로 지워지는 검열이 일어나지 않을까 두렵네요. 물론, 노파심에 하는 소리지만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15일 (일) 14:32 (KST)
  • 형법상으로도 명예 훼손과 모욕이 구분됩니다. 즉, 욕설은 하지만 사실관계를 명시하지 아니한 경우인 모욕과는 달리 명예훼손은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므로 모욕보다는 무겁습니다. (물론 처벌은 비슷하게 갑니다.) 따라서 명백한 허위사실로서 타인의 명예가 훼손되는 경우에도 그대로 놓아 둘 것인지는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노워엘프 녹색에너지 37%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16:39 (KST)

번역 관련[편집]

한국어 페이지의 내용이 너무 적은데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번역해서 한국어 내용을 보충해도 되나요?? 궁금합니다. snsm10 2012년 7월 13일 (금) 19:47 (KST)

무방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번역을 했다는 것을 편집 요약 혹은 문서의 토론란에 남겨주시면 다른 사용자들이 확인하기가 편하겠죠? --가람 (논의) 2012년 7월 13일 (금) 19:56 (KST)
좋은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학 능력이 안되서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만...-_- 능력이 허락되신다면 한국어판 위백에 많은 기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20:58 (KST)
참고로, 서명은 글 끝에 '~~~~'('~'x4)를 남기시면 자동으로 붙여집니다. // 아직 번역에 대한 규정은 없지만, 통상적으로 번역된 글은 그 출처로 원본의 출처를 그대로 이용하고, 편집요약(또는 토론란)에 어떤 문서의 어떤 버전을 번역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09:03 (KST)

베이징 사진 추가 예정[편집]

제가 내일 아침에 자녀들을 데리고 베이징에 여름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만리장성, 천안문, 자금성, 이화원, 북경대학, 청화대학 등 관광 코스는 얼추 짰는데요. 아이들에게 어떤 지식을 알려줘야 "해박한"(!) 아빠가 될지 고민하다가, 이곳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관련 내용을 읽어보고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관련 사진 이미지가 거의 없어서 좀 아쉽더군요. 제가 비록 부족한 사진 실력이기는 하지만, 이번 여행 때 베이징 관광지 등 사진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서, 이곳 위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파일을 올릴까 생각 중입니다. 저작권 포기 라이선스로 올리면 아무 문제 없겠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23:12 (KST)

사진을 퍼블릭 도메인으로 올리신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7월 13일 (금) 23:41 (KST)
저작권 라이선스의 경우, {{Attribution}} 틀 혹은 {{Copyrighted free use}} 틀을 선택하거나, {{self}}에서 PD를 선택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4일 (토) 05:59 (KST)
잘 다녀 오세요 :) -- Jjw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15:10 (KST)
다른 언어판이나 공용을 확인하시고 혹시 중복된 사진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와주세요 :)--Leedors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19:14 (KST)
많은 분들이 염려해 주신 덕분에 베이징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중국은 참 넓고 사람도 많더군요. 제가 다녀온 곳 위주로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그 중에서 잘 나온 사진 위주로 하여 위키에 올렸습니다. 천안문, 자금성, 이화원, 용경협, 만리장성, 베이징 수도 박물관 등 여러 문서에 제가 촬영한 사진을 추가해 두었습니다. 아직 정리하지 못한 사진이 많은데, 더 정리하여 더 많은 문서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함께 편집하기[편집]

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 5차 모임을 잘 치렀습니다. 도우미로 참여해주신 미네랄삽빠님, 땅콩샌드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은 7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입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그 시간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으로 오시면 됩니다. -- Jjw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20:01 (KST)

수고하셧습니다. 진달래꽃 문서가 발전하고 있군요--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4일 (토) 20:27 (KST)
수고하셨습니다.:)땅콩샌드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11:46 (KST)

... 후보자가 이런 알림 드려서 창피하지만[편집]

.. 위키문헌에서 현재 관리자 선거가 진행중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위키문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게 되어 죄송합니다. 유감이게도, 14일동안 편집 1회 이상 하신 분이 저까지 포함해서 3명입니다. 메타 사무장의 삭제와 문서 훼손을 한 IP 편집 등을 포함하면 5명입니다. 그래서 어느 분의 충고에 따라 위키백과에 이렇게 선거 사실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후보자라서 더욱 창피하고 죄송스럽습니다만, 이러한 사실이 있고 진행되고 있음을 위키백과의 여러 사용자분들께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20:22 (KST)

선거와는 별개로, 이런 것을 계기로서 타 자매 프로젝트들이 죽지 않고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15일 (일) 17:42 (KST)
타프로젝트에는 참가하고 있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해 드릴 수 잇는 건 없지만 마음이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라노워엘프 녹색에너지 37%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11:32 (KST)

사용자 여러분들의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편집]

다름이 아니라, 티아라의 멤버 수가 지금 8명인지 9명인지 헷갈리는군요.

일단 기사다니가 아홉 번째 멤버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 문서에는 다니가 멤버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는 티아라 문서가 티아라 (8인조 그룹)으로 되어 있으나, 다니가 곧 정식 합류(????)될 것 같아서 9인조 그룹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한국어 위백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티아라 문서의 표제어를 바꿔야 할까요? ★ 엔샷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22:08 (KST)

인원 수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인원 수는 변동성이 있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각 그룹의 본질적인 것으로 구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7월 14일 (토) 22:46 (KST)
저도 그것때문에 티아라 (음악 그룹)으로 바꿨었는데, 이름이 티아라인 그룹 가수가 또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티아라 (8인조 그룹)으로 바꿨어요.. 뭔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멤버가 들어오거나 탈퇴할때마다 매번 표제어 제목을 바꾼다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 엔샷 (토론) 2012년 7월 14일 (토) 22:55 (KST)
이렇게 따져보시면 됩니다.
  1. 현재 상황에서 제9의 구성원이 정식 구성원인가. 혹여, 백:아님#미래에 위배되는 추측을 하는 게 아닌가. → (위배된다) 8인조 그룹이며, 정식적으로 활동하기 전까진 문서 제목의 변동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2. 현재 상황에서 제9의 구성원이 정식 구성원인가. 혹여, 백:아님#미래에 위배되는 추측을 하는 게 아닌가. → (위배되지 않는다) 9인조 그룹이며, 탈퇴가 있거나 하는 변동이 없는 한, 더이상의 문서 제목의 변경은 필요가 없습니다.
꼭 이렇게 따지지 않더라도, 소속사 혹은 결성연도를 기준으로 구분하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4일 (토) 23:09 (KST)
머릿수가 많은 그룹만 영어 명칭을 쓰면 되지요. 티아라 (T-ara)로 끝나네요. --게이큐읭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03:20 (KST)
혹은 괄호 치고 소속사로 구분해도 되겠죠. --DanceD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02:11 (KST)

'김두한' 항목에 대한 주시가 필요할 듯합니다.[편집]

'김두한'에 대해 비중립적 관점에서 내용을 편집하려는 듯한 시도가 보여서 관리자 여러분께 주시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과거(2011년 2월)에 김두한 항목 등에서 나타나는 편파적 기술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약 3주간 모 사용자와 수정분쟁을 벌이며 사랑방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C%EB%9E%91%EB%B0%A9/2011%EB%85%84_%EC%A0%9C6%EC%A3%BC#.EA.B9.80.EB.91.90.ED.95.9C_.ED.95.AD.EB.AA.A9_.EA.B4.80.EB.A0.A8_.EB.A7.88.EB.AC.B4.EB.A6.AC_:_.EA.B2.BD.EA.B3.A0_.EC.8B.A0.EC.B2.AD_.EB.B0.8F_.ED.9B.84.EC.86.8D_.EC.A1.B0.EC.B9.98_.EA.B1.B4.EC.9D.98

당시 분쟁의 당사자가 갑자기 편집분쟁을 중단하고 나타나지 않아서 엄중경고와 주시를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만, 이제 다시 한 번 더 관리자들께 사실을 일깨워 드리려 합니다.


- 집중적으로 해당 항목을 수정하고 있는 사용자가 과거의 문제의 인물과 동일한지 장담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용자가 비중립적이고 편파적인 편집을 시도하고 있고 이로 인해 일부 항목(예:김용옥)에서 분쟁을 일으킨 전력이 있군요. 새로운 사용자 역시 방해편집을 통해 위키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의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수정내용은 과거의 문제의 인물이 '김두한'에 대해 했던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찬양과 거의 유사합니다.

- 일단 문제의 사용자가 본격적으로 수정을 시작하기 이전의 단계로 되돌려 놓았습니다만, 저 자신이 앞으로 있을 지도 모르는 편집분쟁에 일일이 참여할 수 있는 여유가 없습니다. 오늘도 오랫만에 어쩌다 위키백과에 들린 건데 해당 항목이 수정된 내용을 보고 부랴부랴 이렇게 내용을 적는 것입니다.

- 관리자들께서는 앞으로 해당 항목의 수정을 주시하다가 필요한 경우에는 문서 보호 등으로 최소한의 중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명확하게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미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평범한 일반 사용자 혼자 비생산적인 편집분쟁에 참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 (토론) 2012년 7월 15일 (일) 07:3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