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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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3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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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국회의원 비례대표}} 수정 요청[편집]

비례대표 후보였지만 선거전 사퇴 ,순번이 돌아오기전 탈당,사퇴,사망의 경우 몇대 국회의원 분류가 붙지 않도록 옵션을 추가해야 하는데 되지 않고 있습니다. 17대의 정동영, 18대의 박홍수같이 이런 경우가 꽤 됩니다. --유령승강장 (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10:15 (KST)

틀을 이용한 자동 분류의 폐혜입니다. 미묘한 조정을 하려면 틀의 사용법이 복잡해집니다. 틀에서 자동 분류를 하지 않도록 하고 일일이 문서에 분류를 넣는게 답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14:43 (KST)
비례대표 후보였지만 선거전 사퇴, 순번이 돌아오기전 탈당, 사퇴, 사망의 경우 비례대표 틀을 부착하지 않습니다. Jonsoh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14:22 (KST)

외국어의 한글 표기 지침화[편집]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_한글_표기에서 적어나갔으면 합니다. 국어원 표기로 일원화할 수는 없는 일이나 어떻게 통용표기를 준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도 마련해야 하니까요. 비생산적인 토론을 줄이려면 지침화가 최선인 것 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8월 26일 (목) 02:35 (KST)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_한글_표기#지침화_시도에 내용이 대략 정리되어갑니다만, 아직 토론이 부족합니다. 참여 부탁차 다시 사랑방에 걸어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10:25 (KST)
사용자:거북이/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에 사례를 모아보고 있습니다. 사례를 모으면 지침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7일 (화) 00:15 (KST)
개인적 소견이지만 .. 원레 언어의 발음을 존중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Igs8833 (토론) 2010년 9월 16일 (목) 01:13 (KST)

여름이 다 끝나가네요.[편집]

다들 여름에 휴가는 갔다오셨는지요? 저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라도 임실에 휴가갔습니다. 이제 이번주 수요일부터 9월인데 최근 며칠 사이 제가 사는 서울에 비소식이 잦네요. 장마철도 아닌데...-_-;; --제로스톤 (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17:24 (KST)

여기 대전에도 시시때때로 비가 많이 옵니다;; 임실하니까 듣기만 해도 시원하군요! --S7 Ta.】【Con. 2010년 8월 30일 (월) 17:25 (KST)

태풍 북상[편집]

안타깝게도, 이번 여름은 유독 태풍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네요. 이번 주 후반(9월 1일~3일)에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예보가 나와있습니다.(예보: 한국, 미국, 일본) 근데, 이번 태풍은 저번 태풍 뎬무 때와는 달리 위험반원에 한반도(특히 수도권)이 놓이게 되고, 세력 또한 중형의 강한 태풍급에 속한 상태로 예상되기 때문에 걱정되는 태풍입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귀를 귀울여야할 것 같고, 대비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알밤(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23:51 (KST)
그것도 태풍이 여름 한가운데가 아닌 여름과 가을 사이에 오는군요! --S7 Ta.】【Con. 2010년 8월 30일 (월) 23:53 (KST)
음, 그런데 변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태풍이 근접한 거리에 무려 3개가 발생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로는 태풍끼리 서로 영향을 주어 약화시킬 수도 있지요.(후지와라 효과) 현재 태풍 활동은 꽤 주목할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밤(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23:58 (KST)

최근 바뀜[편집]

최근 바뀜을 보면 '사랑방'은 옆에 (이번 주) 링크로 주 단위 문서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문서가 길어져서 로딩 부담이 큰 '문서 관리 요청'이나 '사용자 관리 요청'에도 옆에 링크를 달아 월 단위 문서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20:30 (KST)

현재는 의견이 반영된 상태입니다. 의견을 반영하여 주신 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을 전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8일 (토) 12:30 (KST)

네이버 이미지검색 CCL 옵션 추가[편집]

"CCL을 설정한 이미지만 찾아본다~!" 네이버 다이어리, 2010/08/31

네이버 이미지검색에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여부에 따라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가뜩이나 외부에서 네이버 콘텐츠를 검색하기 어려운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이미지 자체는 퍼온건데 포스트만 CCL 적용되어 있다던가, 블로거 주인이 정말로 사진까지 CCL을 적용시킬 의도가 있었는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네요...

(저는 용산참사 관련된 CCL 사진이 있을까 하다 이 분의 포스트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사진에 카페이름과 주소가 적혀있어 미묘하군요. 저 블로거 분이 운영하는 카페인 것 같은데;) --퍼플렉싱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15:13 (KST)

CC 중 nc만 걸러낼 수도 있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9월 4일 (토) 18:06 (KST)

위키백과를 비난하는 일련의 기사[편집]

[1]

애거사 크리스티의 연극 쥐덫의 결말이 위키백과 영어판에 공개되어 유족이 비난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대한민국의 언론도 이를 비난하는 기사를 쓰고 있네요.

[2]

--유령승강장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17:41 (KST)

en:The Mousetrap 현재 범인이 나와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유령승강장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17:47 (KST)
매우 논란이 되었으니, 특정한 판을 삭제하지 않았을까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8월 31일 (화) 17:49 (KST)
위 경우는, 위키백과로서는 저작권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고, 관계자가 '공개되기를 원하지 않는 정보'와 해당 정보의 정당한 공유를 원하는 위키백과의 문제인 듯합니다. 박물관 전시물이라든지, 비슷한 경우가 몇 가지 있었지요. jtm71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18:38 (KST)

외부 사이트의 연결[편집]

보통 영어판이나 다른 언어 문서에서 번역한 문서를 볼 때, 외부 사이트를 연결할 때 대부분의 사이트를 가져와줍니다. 그리고 그들의 대부분의 한국어로 번역된 내용이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제거해야 하지 않나요? {{언어고리}}도 없을 뿐더러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그 언어를 매우 잘 하지 않는 이상 '너가 알아서 번역해서 읽어라' 뭐 이런 생각을 들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다른 사용자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8월 31일 (화) 17:47 (KST)

적절한 한국어 출처를 찾을 수 있다면 대체하는 것이 좋겠지만, 글 내용의 근거가 되는 출처를 삭제할 이유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외국어로 작성된 문서를 출처로 사용하는 경우가 번역한 문서에 한정된 것도 아니고요. jtm71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23:37 (KST)
출처와 바깥 고리 중 어떤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출처라면 jtm71님의 말씀처럼 하는 것이 좋겠지요. --정안영민 (토론) 2010년 9월 1일 (수) 20:37 (KST)
바깥 링크([ ]) 형식이라면, {{언어고리}}를 붙여 출처로 바꾸어 주는 것이 적절할 듯합니다. 본문의 이해에 그다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바깥 고리'는 삭제하는 것이 좋겠고요. (이전에 논의되었던 것 같은데) 일반 문서에서 단어를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에 직접 링크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적절하지 않은 편집이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2일 (목) 12:04 (KST)

계정 이름[편집]

어느 정도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사용자라면 위키백과 특성상 '가입한 후에는 탈퇴가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지만, 계정을 처음 생성한 사용자는 이 사실을 모릅니다. 이러한 관계로 본인의 개인 정보를 누출시킬 수 있는 이름으로 계정을 생성하였다가, 탈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항의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정 만들기에 이러한 안내가 되어 있긴 하지만, 신규 사용자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기에는 부족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탈퇴는 기술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라 해결할 방법이 없겠지만, 적어도 '가입한 후에는 탈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정 이름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한다' 정도의 문구 정도는 넣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탈퇴하고자 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자신의 계정이 검색 사이트에 누출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인 만큼, (최선책은 아니겠지만) 차선책으로 계정 이름 변경 요청 안내에 대한 내용을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20:07 (KST)

동의합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8월 31일 (화) 20:09 (KST)
동의합니다. 또한, 만약 밑에 적혀있는 글들을 위로 올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눈에 띄일 것으로 보입니다.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31일 (화) 22:30 (KST)
탈퇴가 불가능 하다는 것을 맨 위로 올리고, 강조하였으며, 탈퇴가 불가능한 시스템적 이유를 추가했습니다. (미디어위키:Signupend) --알밤(토론) 2010년 9월 2일 (목) 00:52 (KST)
수고하셨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8일 (토) 12:29 (KST)

XXXX년 YY월 문서에 대해[편집]

2010년 8월과 같은 이슈 문서는 백:요즘 화제에도 걸리고, 틀:뉴스하고도 연관이 있는 꽤 중요한 문서인데, 관리되는 방식을 보면 일반 문서 공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문서들에 비하면 출처 제시가 거의 안 되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어 위키뉴스가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에 영어판처럼 위키뉴스 기사를 연결해준다던가 하는 건 무리지만, 적어도 출처 제시만큼은 다른 문서들과 같이 제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9월 1일 (수) 14:41 (KST)

동의합니다. 다만 출처를 제시할 때 포털로 링크시키지 말고 언론사 사이트로 직접 링크하는 조건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9월 1일 (수) 22:28 (KST)
저도 민츠님과 아이거북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2일 (목) 00:54 (KST)

안녕히 계세요[편집]

군복무 2년 동안 위키백과 참여 저조로 애착이 줄었나 봅니다. 군생활 동안 위키백과 참여가 거의 없다보니 이제는 위키백과 전체 중 2%뿐인 기여(작성문서 수 기준?)밖에 안 됩니다. "고작 그뿐이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그러한 기여 가운데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위키백과를 만들어나가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이런 것이 협업이구나 하고 마음 속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 스스로를 위하여 위키백과를 떠나려고 합니다. ChongDae님, 이형주님, 알밤님, BULLET님, Mer du Japon님, 록님 등등 (이름 없다고 서운해하지는 마시고... 다 기억이 안 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7년 10월 말에 처음 위키백과를 알고 그 뒤로 활동하면서 물론 서운한 점도 없지는 않았지만 즐거웠던 추억만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언제 되돌아올지는 모르겠네요.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Ykhwong (토론) 2010년 9월 1일 (수) 22:36 (KST)

안녕히 가세요..--Saehayae (토론) 2010년 9월 2일 (목) 00:29 (KST)
오늘 까지도 편집해 주셨는데, 참 아쉽네요... --S7 Ta.】【Con. 2010년 9월 2일 (목) 00:30 (KST)
저도 아쉽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2일 (목) 00:53 (KST)
혹시 다시 돌아오실 마음이 생기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Min's (토론) 2010년 9월 2일 (목) 18:11 (KST)
3000개에 가까운 문서를 만드신 분입니다. 그동안의 기여 감사드립니다.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9월 3일 (금) 17:31 (KST)

관리자 선거 결과 공지[편집]

오늘 08시 22분(KST)까지 진행된 관리자 선거의 결과를 공지합니다. Mintz0223님의 선거는 당선, Dmthoth님의 선거는 낙선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선거의 진행 내용에 이의가 있으시다면 이의를 제기해 주시고, 이의 제기가 없는 경우 사무관께서는 당선되신 Mintz0223님께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10:51 (KST)

압도적 결과로군요. 굳이 이의제기 기간을 둘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 드렸습니다.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14:58 (KST)
축하드립니다. 일부러(?) 표를 행사하지 않았습니다만 응원하고 있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00:38 (KST)

대학관련 사건 기재 지침 2[편집]

해당 문서에서 개선안을 제안 한 상태입니다. 토론에 참여하시는 분들 숫자가 적어 이렇게 사랑방에 의견을 요청합니다. 지난번 제안에서 4번의 조항에 대한 문제점을 어쏭님께서 제기하셨고, 이에대한 해결책으로 보완조항을 달았습니다.

  1.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여 다수 언론에 충분히 노출된 사건
  2. 해당 대학의 본부가 직접적/주도적으로 관련된 사건
  3. 해당 대학의 구성원과 관련된 사건의 경우는 해당 기사에서 대학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사건.
    (모 대학 구성원의 특정집단 비하발언, 특정인 욕설파문 등)
  4. 진행중 사건의 경우는 종결사건보다 조금 더 엄격하게 적용(다수의 주요언론에 일정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등)
    1. 해당 사건이 크게 이슈화 되지는 않았으나, 대학의 정체성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경우는 예외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13:02 (KST)

위키백과 개인 정보 침해 우려[편집]

정말 무섭군요. 한 기업관계자가 자신의 회사 문서 편집을 위해 일반편집자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사용자토론:Shutdowns#저의 전화번호는 어떻게 하셨는지요...) 각자 위키백과 내 개인정보 유출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서 특정판 삭제를 유연하게 적용하는 방안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3일 (금) 20:13 (KST)

저도 보고 좀 놀랐는데, 이번 건은 위키백과 내에서의 유출이 아니라(애초에 “유출”될 개인정보도 없습니다-_-), 외부 경로를 이용한 것입니다. Shutdowns님의 말씀에 의하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전화번호를 알아냈다고 하고, 지금도 해당 경로를 통해 전화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용자 개인 차원의 문제 같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0:29 (KST)
위키백과의 직접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저는 단지 많은 분들이 개인정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싸이나 블로그 링크, 혹은 이메일 주소를 남기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이와 관련해서 개인 정보을 자신이 잘 알아서 지킬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상황을 모르고 개인정보 링크, 혹은 관련 정보를 위키백과에서 남긴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특정판 삭제의 유연한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3일 (금) 20:46 (KST)
제가 봐도 이건 사용자 개인 차원의 문제이자 실수입니다. 사용자:Ha98574 문서를 보면 본인 스스로가 "나 개인정보 유출했다"라는 표시가 납니다. 프로필은 기본으로 적혀 있고, 학력까지... 또 싸이월드 링크가 결정타 였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개인정보에 유의하지 않으면 언제든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쓰는 아이디와 위키백과 아이디가 같게 하는 것도 개인정보유출 될 수 있는 원인제공 중에 하나입니다.
사용자문서에 대해 보다 명확한 금지령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정보침해되는 말들 금지 (프로필이나 싸이월드 미니홈피, 블로그 등등..) 검은거짓말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1:13 (KST)
  • (편집 충돌)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라는 점에 대해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다만, 편집자가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있을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그럴 경우, 편집자는 그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링크를 할지, 아니면 공개를 안할지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를 알고 있을 경우의 선택은 자신의 책임으로 모두 돌리는 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오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특정판 삭제를 해 주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특정판 삭제의 유연한 적용은 이 측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관련 지침 개정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는 방향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3일 (금) 21:25 (KST)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에서는 사용자 문서가 개인 공간이 아님을 밝히고,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을 기입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금지령”의 필요성에는 부정적입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내용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쉽게 알아차릴 수 있고, 자신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공개—위키백과에 실린 “개인정보”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여 입력한 것입니다—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 위키백과에 한정되는 내용도 아닙니다. 현재의 위키백과:사용자 문서를 좀 더 알기 쉽게 개정할 필요는 있겠으나, 더 많은 내용을 제한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어쏭님께서 강조하시는 “특정판 삭제의 유연한 적용” 말인데, 사용자 문서에 대해 (특정판) 삭제가 신청되는 경우 자체가 거의 없는 것이 현황이고, 관리자는 삭제 신청이 없는 한 사용자 문서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측의 제도적 개선보다는 사용자 개인의 의식이 근본적이고 더 큰 문제입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1:46 (KST)
  • 이미 있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잘 알겠습니다. 금지령에 대해서는 저도 반대합니다. 제가 위의 정책 개정이 아닌 지침 개정을 동의한 이유도 개인 정보 공개에 대한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미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에 그 내용이 있다고 하니 굳이 개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특정판 삭제의 유연한 적용'의 전제는 편집자 자신이 사용자 문서에 대해 삭제신청을 했을 경우입니다. 관리자가 일부러 이를 삭제하는 측면에 대한 점은 아닙니다. 이번에 이런 사건이 새롭게 발생했고, 관련 사건이 미래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직접적 문제가 아니라고 할 지라도, 앞으로 위키백과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에 대해 의견을 알고 싶었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3일 (금) 23:58 (KST)
사용자에게 피해가 될 수 있는 특정판은 삭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사용자에게는 앞으로 동일한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 해야겠죠. --Erio-h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1:17 (KST)
사용자 문서의 특정판 삭제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차원의 지침이나 합의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건처럼 링크를 통해 이동한 페이지에서 개인정보가 공개·누출된 경우에는 그 페이지에 대한 직접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옳겠으나, 그러한 조치가 어려울 경우 (특정판) 삭제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네요. 위키백과의 사용자 문서에 직접 개인 정보가 실려있는 경우는 요청이 있을 때에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된 사례가 몇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굳이 명문화하지 않아도 삭제에는 충분한 사유라고 봅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1:23 (KST)
개인 정보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저의 잘못입니다:-) 위키백과인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사용하는 네티즌 모두가 자기 자신의 개인 정보 관리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평소에 제 전화번호를 자주 구글링해봤었는데, 그런 곳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었네요:) 그러한 부분에서의 우려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Min's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3:08 (KST)
(여담) 아직 개인 홈페이지가 '트위터'밖에 없는게 다행일지도...? --S7 Ta.】【Con. 2010년 9월 3일 (금) 23:10 (KST)
거북님의 트위터를 보고 뒤늦게 이 일을 알게 되었네요. 각자가 개인정보는 잘 간수해야겠습니다. --아들해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00:08 (KST)
설마 여기에다 주민등록번호나 전화번호를 쓸 일이 있겠어요. 그리고 생년월일도 되도록은 안쓰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생년월일이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니.. 혹시나 해서 말이죠. 허허, 전화번호를.... 모두 조심합시다. -- 2010년 9월 5일 (일) 07:19 (KST)

위키백과 관련 사건을 위키백과 문서에 올릴수 있는가[편집]

잉카인터넷 정말 개인한테 전화하다니 개념이 없나 봅니다. 이에 대해 해당문서에 이 문단을 삽입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유령승강장 (토론) 2010년 9월 3일 (금) 22:25 (KST)

저명성이 있고 중대한 사건이라면 올릴 수 있겠죠.. --S7 Ta.】【Con. 2010년 9월 3일 (금) 22:28 (KST)

ko.m.wikipedia.org의 '오늘의 역사' 항목 삭제 제안[편집]

현재 일반판 대문 페이지와 마찬가지로 모바일판 대문에 '오늘의 역사' 항목이 있습니다만 모바일판 서버가 페이지 변환 작업 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페이지를 한번 저장하고(이런 것을 '캐시'라고 합니다) 사용자에게 보여주기 때문에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 모바일판에서는 '9월 2일'의 역사가 표시됩니다.

따라서 페이지 갱신 주기 문제 때문에 '오늘의 역사' 항목 삭제를 할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항목도 갱신이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날짜가 표시되지 않으니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네요.) --iTurtle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01:01 (KST)

모바일 페이지의 경우 오늘의 역사 뿐만 아니라 대문의 경우에도 알찬 글이 하루나 이틀 미뤄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리고 모바일 페이지 맨 아래 '일반판에서 보기'를 눌렀을 때에 옛 모바일:대문 으로 넘어가더라구요..--자연머리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01:12 (KST)
모바일 페이지에서는 "모바일판에 다시 오지 않기"도 작동을 안하더라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07:16 (KST)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들이 고쳐줘야 하는데 문제 인식조차도 못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영어판에서도 마찬가지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 --iTurtle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0:27 (KST)
그건 그렇더라구요. 위키피디아 앱에서 검색 창에 여러 언어로 가는 기능도 있던데 그 기능도 안 먹히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10:28 (KST)

뭐, 그냥 아시라고 올립니다.[편집]

이전에 벌어진 영어판 '한국의 순혈주의' 문서에 대해서, 그때 참여한 몇 사람의 기여를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너무 공격적이라고 순혈주의 문서에서 삭제된 내용이 'en:Korean nationalism이렇게작성되어 있었습니다. 더 노골적으로 한국이 한일 월드컵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이겼다나 뭐라나... 게다가 나치와 관련되어 있다 뭐 이런 헛소리까지.... 우리가 삭토에 정신없을 즈음, 일본 극우주의자가 작성, 또 다른 반한파가 되돌려놨군요.

이것으로, 이 문제가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게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문제지만,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번같은 토론이 벌어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국계 호주인이 한 번 왔다 갔더군요. 저부터 조심하겠습니다.)

추신:그 순혈주의 문서, 스페인어,베트남어,프랑스어로도 확장했습니다. --Saehayae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02:08 (KST)

틀린 것이 있으면 고치는 게 위키니트(?)의 바람직한 마음가짐이긴 하지만 저번 글도 그렇고 이건 왠지 Off-wiki Attack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군요.--Leedors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15:44 (KST)
재밌는 상황이 연출 되었군요. 몇 달 뒤에 한 번 출처나 모아서 비슷한 글이나 만들어야 겠네요.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9월 4일 (토) 17:24 (KST)
사랑방에 이런 글이 올라오는게 과연 바람직한 일인 것인가는 조금 의문입니다. -- 정한솔 2010년 9월 5일 (일) 09:33 (KST)

군사보안[편집]

대한민국 8 전투비행단 문서에서 주둔 부대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군사보안 위협이 아닌지 우려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U2e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문서 알찬글 해제 토론 엽니다.[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가로쓰기와 세로쓰기를 열었습니다. 지금 읽어보면 너무..... 혹시 문서를 알차게 만들어 주실 분이나, 해제하려는 생각이 든 분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17:59 (KST)

유튜브 출처 관련[편집]

유튜브가 출처로 사용된 문서들이 있습니다만, 사용이 가능한 것인지,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까지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확인할 수 있는 개인/단체의 공식 유튜브라면 링크/출처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로, 트위터에 대한 언급이 필요할 듯합니다. 해당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유튜브, 트위터 관련에서 진행하기로 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06:44 (KST)

위키백과: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의 하위문서들 인터위키 추가 의견[편집]

영어 위키백과위키백과: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동물을 유저박스를 찾아보니 en:Wikipedia:Userboxes/Animals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다른 인터위키와 연결되어있는데 한국어는 없군요. 위키백과: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 관련들을 인터위키 추가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0년 9월 5일 (일) 09:41 (KST)

사무관과 관리자 권한을 자진 반납했습니다[편집]

사무관과 관리자 권한을 반납하기로 하고, 메타에 글을 올렸습니다. (meta:Steward requests/Permissions#ITurtle@ko.wikipedia)

제가 떠나는 것처럼 글을 썼는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해 볼 생각입니다. (2010년 9월 10일 지적을 받아들여 대부분의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문서 역사 참조.) --iTurtle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0:19 (KST)

약간 보아하니 사용자들에 대한 비판적인 점같은 것은 본받을 게 있다 하면서 좀 주의하자고 했습니다만 저 블로거가 계속 보아하니 위키백과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점차 스토킹으로 변질되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 예컨대 저 블로거는 사건 파악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눈에 띄는 것만 있으면 지나치게 몰아붙이려 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아마 이번 글 보면 그 분이 다시 이번 글을 다시 퍼가서 당신의 블로그에 올릴 것 같기도 하군요. 한 마디로 비판이 아닌 비난조로 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이터틀님, 정말 반납하시는 건가요? 좀 씁슬하긴 하지만, 정 반납하시겠다면... 그동안 사무관 겸 관리자로서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10:27 (KST)
블로그를 보고서 저도 많은걸 생각해봤습니다만 "스토킹"이라는 단어가 참 와닿는 말이네요. "비판"이 아니라 "비난"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관리자와 사무관을 반납하시는 것을 제가 막을 순 없겠으나 안타까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1:12 (KST)
조금 덧붙여서, 제가 저 블로그를 보면서 몇 가지 걱정한게 이렇게 나오니 굉장히 안타깝네요. 저 블로그가 도리어 "사용자를 내쫓고 있다"고 다시 한 번 생각되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1:30 (KST)
본인은 철저히 숨기고 '공개된' 내용을 철저히 파헤쳐 '해석'이라는 살을 덧씌워 의미를 왜곡하는 능력이 탁월경력이 화려한 사람이군요. '공동체 분란 조장'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제목의 글을 보았지만 논리는 없었습니다. 결론에는 자신의 의견만 담아놓고는 분석이라고 해 놓았더군요. 개인적으로 싫은 대상에 대한 명백한 스토킹이라 할 만 합니다.... iTurtle님의 활동에 지장이 생길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지적받을만한 행동을 최대한 피한다고 생각했는데 제 아이디로도 꽤 많은 글이 검색되더군요. 활동 접는 것은 좀 더 같이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이걸로 또 트위터나 다른 곳에서 글이 올라온다면 '월척이다'라고 생각할 것 같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2:25 (KST)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확대해석하고 분석이 아니라 결국은 뒷조사해서 꼬리나 무는 방식이에요. 불특정 다수까지 지나치게 매도하고 파고드는 건 분명 문제네요. 그나저나 한 한국시간으로 밤쯤 되면 블로그에서 왠지 전쟁이 터질 것 같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12:33 (KST)
현재 저는 해당 블로그 작성자의 위키백과 내부 계정을 짐작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되지 않는 것은 이해하려 들지 않더니, 결국 사무관 한분을 스토킹해서 나가게 하시는군요. 앞으로 어떤 편집을 하시는지 두고보도록 하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2:38 (KST)
굳이 블로그를 뒤져가며 어떤 의도를 갖고 있는지 파악할 필요가 없습니다. 태그만 보아도 글쓴이의 의도는 짐작 가능하거든요. 이건 비난의 장이지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아닙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2:46 (KST)
사건이 어찌되었든 여태껏 수고하셨습니다. 가장 신뢰했던 분인데 일이 이렇게 되니 아쉽기도 하고 화도 나는군요.--NuvieK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4:15 (KST)
후. 씁쓸하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9월 5일 (일) 18:58 (KST)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20:47 (KST)
안타까운 일입니다. 항상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일이 벌어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23:50 (KST)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가장 신뢰하는 관리자분을 잃어서 안타깝습니다.--1 (토론) 2010년 9월 6일 (월) 11:20 (KST)
아직 트위터에 대해 잘 몰라서 트위터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뭔 일이 일어난 것인지는 잘 이해를 못했습니디만,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리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군요.(이미 권한 해제가 되었군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조만간 빠른 시일 내에 다시 iTurtle 님께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렇게(스스로 사임) 된 것은 해당 블로거의 소명의 목적을 이룬 것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진정 위키백과를 위해서는 iTurtle 님과 같은 분의 활동에 격려와 응원일텐데 말입니다. 잉카인터넷과 관련하여 이 모든일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였던 저로서는 정말 iTurtle 님을 비롯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iTurtle 님께는 정신적으로 받으신 피해에 대해서도 정말 정말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혹시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좋은 관리자와 사무관으로서 컴백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9월 6일 (월) 14:54 (KST)
'가장 근본적인'라는 발언은 취소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한 사용자의 악의적인 공격 및 조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튼 사건 발단의 씨앗이 되었던 저로서는 정말 안타깝고 죄송할 뿐이네요. -- Min's (토론) 2010년 9월 10일 (금) 01:08 (KST)

여기 적혀 있었던 글들은 블라인드 처리를 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원래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9월 7일 (화) 00:43 (KST)

의견 먼저 iTurtle님께 그 동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일까지 생기다니 당혹스럽네요. 비뚤어진 개인의 시각으로 트롤링하는 사람이 위키백과의 관리자 한명이 권한을 포기하는 사건을 만들고 마는군요. 위키백과 밖에서 왈가왈부하는 사람까지 고려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부디 위키백과의 사용자로서 계속 함께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jw (토론) 2010년 9월 7일 (화) 17:46 (KST)

책 만들기 기능에 대한 문제[편집]

책 만들기 기능을 사용하다가 발견한 버그입니다.
'야먀노테선' 문서를 책 만들기에 포함시켜서 여러문서를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서 다운로드했지만 파일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일 앞의 목록(index)에서 야마노테선 항목 이후로의 항목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예시( [] 안은 '새로운 장 생성하기'로 만들어진 제목입니다 각 줄은 각 문서의 이름,항목입니다)

Contents
Articles
[Japan Railway Group]
JR 1
홋카이도 여객철도 4
서일본 여객철도 6
도카이 여객철도 10
동일본 여객철도 14
규슈 여객철도 19
[노선]
신칸센 21
도카이도 신칸센 23
산요 신칸센 25
도호쿠 신칸센 29
도카이도 본선 30
야마노테 선 33
Articles
[Japan Railway Group]
JR 1
홋카이도 여객철도 4
서일본 여객철도 6
도카이 여객철도 10
동일본 여객철도 14
규슈 여객철도 19
[노선]
신칸센 21
도카이도 신칸센 23
산요 신칸센 25
도호쿠 신칸센 29
도카이도 본선 30
야마노테 선 33
게이힌 도호쿠 선 37
주오 본선 45
주오 쾌속선 49
소부 본선 53
소부.주오 쾌속선 57
[차량]
신칸센 0계 전동차 63
신칸센 10계 전동차 68
신칸센 200계 전동차 71
신칸센 300계 전동차 75
신칸센 500계 전동차 79
신칸센 700계 전동차 81
신칸센 N700계 전동차 85

이렇게 목록에도 이상을 줄 뿐 만이 아니라 본문 내용에도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예시



야마노테 선



WARNING: Article could not be rendered - ouputting plain text. Potential causes of the problem are: (a) a bug in the pdf-writer software (b) problematic Mediawiki markup (c) table is too wide

ㅁㅁㅁㅁ ㅁㅁㅁㅁㅁ ㅁㅁ ㅁㅁㅁ (ㅁㅁㅁ ㅁㅁㅁ E231ㅁ ㅁㅁㅁE231ㅁ)ㅁㅁㅁㅁ ㅁㅁ ㅁㅁㅁ (ㅁㅁㅁ ㅁㅁㅁㅁ E231ㅁ ㅁㅁㅁE231ㅁ)

이렇게 나옵니다. 이외에도 이와같은 이상한내용의 본문을 포함하고있는 문서가 있어서 공통점을 조사해봤습니다. 그리고 야마노테 선 문서를 연습장에다 옮기고 테스트를 해보니 표가 일정 크기 이상을 넘어버리면 이런 오류를 발생시키는것이였습니다. 단순히 표 크기가 늘어서 그렇게 된것인지 아니면 표 작성 문법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표 전체에서 어느부분 아래로 지우면 문서가 정상적으로 나타났습니다.(표가 완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습니다. 그리고 버그질라에 버그신고를 하면 된다고 도움말에 나와있는데 영어로 되어있고 메뉴도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신고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버그 신고를 하는방법을 자세히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ps1 - 목차(index)에서 페이지를 나타내는 숫자항목도 가로로 써져 있는것이 아니라 세로로 써져 있어서 숫자들이 겹쳐 보입니다. 이것도 해결방법과 버그 신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Dmc31a42 (토론) 2010년 9월 18일 (토) 22:1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