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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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38주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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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어판에서[편집]

위키프로젝트를 위한 이름공간을 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선택된 이름공간은 'プロジェクト'(프로젝트)이며 기존의 'Wikipedia:ウィキプロジェクト ~~'는 전부 'プロジェクト:~~'으로 넘겨주기 처리되었습니다. 일본어판에 인터위키 갖고 계신 프로젝트는 참고하고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 이 의견을 2010년 9월 20일 (월) 16:40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Hijin690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Kwj2772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꼭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이름공간 만들어 두는 거.--Leedors (토론) 2010년 9월 21일 (화) 00:33 (KST)
글쎄요, 아무래도 일본어 같은 경우 ウィキプロジェクト라는 문구를 타이핑할 때 시간이 꽤 걸립니다(직접 해봤는데 머리가 아프더군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3일 (목) 23:48 (KST)

문화어 병기: 철자법만 다를 때는 NO![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뭇 한국사람이 함께 이용하고 리용하므로 문화어를 병기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이 전통있는 영조사전(英朝-) 편찬차들의 산물로 탄생한 조어는 매우 새련되었기 때문에 병기를 장려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다음은 좀 심했지 싶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괘변입니까. 그냥 두음법칙 이런 거 다 없애면 된다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단순히 철자법만 다를 때는 이 따위 쓸대없는 병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넘겨주기로 충분합니다. 통일 후 "개곰"이 "아메리카 너구리"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있지만 장담컨데 "량자력학"은 "양자역학"에 흡수될 겁니다. 그러니까 철자법만 다른 이런 어휘는 문화어 병기를 안했으면 더 보기가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9월 20일 (월) 21:03 (KST)

저도 동의합니다. 이런 두음법칙만 없애서 보는 것까지 만들면 모든 표제어에도 문화어 표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두음법칙만 없앤다고 문화어 되는 이런 병기는 없애는게 낫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21일 (화) 14:42 (KST)
북쪽 표기에서 두음 법칙이 안 쓰이는 것은 철자법만 달라서 그런게 아니라 실제 발음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즉 북한에서 ‘량자력학’이라고 쓰고 있으면 실제로 [량자력학]이라고 발음한다는 얘기이므로, 궤변이라고까지 말씀하시는 것은 좀 지나친 것 같습니다. 넘겨주기만으로 충분하다는 주장에는 일리가 있지만 뭔가 오해를 갖고 쓰신 글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5:47 (KST)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만 나아가서 말하자면, 알타이어족에 속하는(아닐 수도 있지만) 한국어는 본레 유음(ㄹ)이 앞에 오는 단어를 가지지 않습니다. 두음 법칙은 말 그대로 '법칙'이며, 이걸 적용해야 발음하기도 편합니다. "량자력학이 양자역학에 흡수될 것이다" 같은 말도 이 같은 배경에서 한 겁니다.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9월 24일 (금) 16:04 (KST)

한국어 메타위키 독립[편집]

이제 슬슬 대문뿐만아니라 완전히 독립할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만약 실현이 불가능하다면 최소한 번역작업이라도 벌여봅시다!--Gavin99 (토론) 2010년 9월 20일 (월) 21:44 (KST)

틀:독자연구를 함부로 남발하지 맙시다.[편집]

예를 들면 Brfxxccxxmnpcccclllmmnprxvclmnckssqlbb11116 이런 문서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유저들이 자신에게 생소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틀:독자연구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독자연구 틀에 대한 설명며 분명히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주의: 이 틀을 붙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토론 페이지에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토론 페이지에 이유가 설명되지 않은 채 이 틀이 붙은 경우, 기여자 고유의 연구 성과가 확실한 것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면 틀은 제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모른다고 독자연구 틀을 남발하여 문서를 훼손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되는 바 독자연구 틀은 혼자만의 생각으로 사용하지 말고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사용하기를 권하는 바입니다.61.82.160.44 (토론) 2010년 9월 21일 (화) 14:25 (KST)

독자연구 틀이 남발하고 있다는 건 공감이 가나, 많은 분들이 독자연구를 의심하지 않게 끔 관련된 출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츄츄츄~ 츄양 (토론) 2010년 9월 21일 (화) 14:27 (KST)
일단 독자연구 틀을 달 때, 그 근거를 달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확실하군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1일 (화) 14:34 (KST)
{{독자연구}} 뿐 아니라 여러가지 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틀만 게제하고 기여자에게 아무런 피드백 통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당사자간 토론이 우선이지 않겠습니까? Irafox (토론) 2010년 9월 21일 (화) 14:38 (KST)

책 만들기 기능에 대한 문제, 버그[편집]

책 만들기 기능을 사용하다가 발견한 버그입니다.
'야먀노테선' 문서를 책 만들기에 포함시켜서 여러문서를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서 다운로드했지만 파일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일 앞의 목록(index)에서 야마노테선 항목 이후로의 항목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예시( [] 안은 '새로운 장 생성하기'로 만들어진 제목입니다 각 줄은 각 문서의 이름,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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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Articles
[Japan Railway Group]
JR 1
홋카이도 여객철도 4
서일본 여객철도 6
도카이 여객철도 10
동일본 여객철도 14
규슈 여객철도 19
[노선]
신칸센 21
도카이도 신칸센 23
산요 신칸센 25
도호쿠 신칸센 29
도카이도 본선 30
야마노테 선 33
Articles
[Japan Railway Group]
JR 1
홋카이도 여객철도 4
서일본 여객철도 6
도카이 여객철도 10
동일본 여객철도 14
규슈 여객철도 19
[노선]
신칸센 21
도카이도 신칸센 23
산요 신칸센 25
도호쿠 신칸센 29
도카이도 본선 30
야마노테 선 33
게이힌 도호쿠 선 37
주오 본선 45
주오 쾌속선 49
소부 본선 53
소부.주오 쾌속선 57
[차량]
신칸센 0계 전동차 63
신칸센 10계 전동차 68
신칸센 200계 전동차 71
신칸센 300계 전동차 75
신칸센 500계 전동차 79
신칸센 700계 전동차 81
신칸센 N700계 전동차 85

이렇게 목록에도 이상을 줄 뿐 만이 아니라 본문 내용에도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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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테 선



WARNING: Article could not be rendered - ouputting plain text. Potential causes of the problem are: (a) a bug in the pdf-writer software (b) problematic Mediawiki markup (c) table is too wide

ㅁㅁㅁㅁ ㅁㅁㅁㅁㅁ ㅁㅁ ㅁㅁㅁ (ㅁㅁㅁ ㅁㅁㅁ E231ㅁ ㅁㅁㅁE231ㅁ)ㅁㅁㅁㅁ ㅁㅁ ㅁㅁㅁ (ㅁㅁㅁ ㅁㅁㅁㅁ E231ㅁ ㅁㅁㅁE231ㅁ)

이렇게 나옵니다. 이외에도 이와같은 이상한내용의 본문을 포함하고있는 문서가 있어서 공통점을 조사해봤습니다. 그리고 야마노테 선 문서를 연습장에다 옮기고 테스트를 해보니 표가 일정 크기 이상을 넘어버리면 이런 오류를 발생시키는것이였습니다. 단순히 표 크기가 늘어서 그렇게 된것인지 아니면 표 작성 문법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표 전체에서 어느부분 아래로 지우면 문서가 정상적으로 나타났습니다.(표가 완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습니다. 그리고 버그질라에 버그신고를 하면 된다고 도움말에 나와있는데 영어로 되어있고 메뉴도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신고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버그 신고를 하는방법을 자세히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ps1 - 목차(index)에서 페이지를 나타내는 숫자항목도 가로로 써져 있는것이 아니라 세로로 써져 있어서 숫자들이 겹쳐 보입니다. 이것도 해결방법과 버그 신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Dmc31a42 (토론) 2010년 9월 21일 (화) 23:02 (KST)

의견 요청[편집]

현재 류큐와 관련된 문서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어처럼 '장음'과 '거센소리'를 인정해줘야 하는 가에 대해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이후, 이와 관련된 문서들이 좀 더 생길텐데, 이 경우, 류큐 인명, 지명을 일본어처럼 취급하여 읽을 것인가, 아니면 발음 그대로 읽을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필요로 합니다. 이에 대한 의견 부탁합니다.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9월 21일 (화) 23:40 (KST)

백:좋은 글 재논의[편집]

현재 위키백과:좋은 글을 지침으로 정식화시키는 가에 대해서 위키백과토론:좋은 글에 의견요청이 달려 있습니다. 기왕 시작한 거 이번에 총의를 모아 제대로 출범시켰으면 하니, 많은 고견과 논의 부탁드립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22일 (수) 08:11 (KST)

삭제 토론[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서울시 옛 버스 노선에서 최근 삭제된 버스 노선과 관련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S7 Ta.】【Con. 2010년 9월 22일 (수) 21:44 (KST)

무도피디아 떴네요.[편집]

[1]신문에 무도피디아 어쩌고 해서 가 봤는데...뭐, 위키백과 비슷한 구조는 아니고 그냥 팬클럽인데, 여기서 무도 자료 좀 얻어가면 되겠군요. 그러고 보니 무한도전이 알찬 글로 선정된 뒤 자료 업데이트가 전~혀 없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다른 알찬 글도 그렇지만.--Saehayae (토론) 2010년 9월 23일 (목) 17:43 (KST)

관리자 요청[편집]

지금까지는 몰랐던 사실인데, 최근 바뀜을 보면 '관리자 요청' 링크가 없습니다. 따라서 접근성도 좋지 않을 뿐더러, '관리자 요청'이라는 것이 있는지 모르는 사용자들도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관리 알림판' 링크가 존재하다 보니 현재의 상황으로는 이 두 가지를 동일시할 여지가 있으니, '최근 바뀜' 부분에 '관리자 요청' 링크를 추가해주셨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02:10 (KST)

문서 관리 요청 링크 앞의 "관리자 요청:"이 백:관리자 요청으로 갈 수 있는 링크인데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9월 24일 (금) 22:26 (KST)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2:10 (KST)
그런데, 이것은 초보자의 시각에선 잘 들어오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처음 보는 상황에서 모든 걸 다 보긴 힘드니까요. 경험이기도 합니다.)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9월 25일 (토) 02:11 (KST)

대문 인터위키 오류?[편집]

이상하게 다른 언어판으로 가는 대문 위키를 누르면 왜 각 언어판 오늘의 역사로 이동되죠? 이건 새로운 반달인가요?

그러고 보니 독일어판 대문에는 한국어 인터위키가 없더군요.--Saehayae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2:17 (KST)

그렇기는 한데 {{대문 인터위키}}를 살펴보면 잘못된 것이 없네요.. --S7 Ta.】【Con. 2010년 9월 24일 (금) 12:25 (KST)
제가 고쳤습니다. 반달이 아니고 위키백과:오늘의 역사/9월 24일에 <onlyinclude>태그가 붙여져 있지 않더군요.. 확인해보세요.--S7 Ta.】【Con. 2010년 9월 24일 (금) 12:32 (KST)

소호급 호위함? 서호급 호위함?[편집]

[2][3] 이런 식으로 문서 이동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지 판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2:35 (KST)

'소호급 호위함'이 더 맞는 것 같네요. '서호급'은 '뉴스'에서도 다루지 않습니다. (참고) --S7 Ta.】【Con. 2010년 9월 24일 (금) 12:39 (KST)
북한에서는 어떻게 표기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서호'가 지명에서 온 것이라면 그대로 따르는 것이 맞겠지요. jtm71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8:34 (KST)
일단 서호라는 건 나토코드입니다. 북한에선 뭐라고 부르는진 알수 없기에... 외국에서 한글을 표기할때는 'ㅏ','ㅗ'든 전부 'o'로 표기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Kim J'o'ng il이 있죠.. 그래서 간혹 기자들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것 같더군요. 기사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자들도 서호, 소호를 혼용하고 있고, 대체로 국방부쪽에서는 서호급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서호는 함경남도 함흥시 서호리에서 유래한것 같으나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Vepr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8:50 (KST)

넘겨주기 단축에 대하여[편집]

백:철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철도'로, 백토:철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철학'으로 넘겨주기 되어 있습니다. 모순된다고 느껴지지는 않는가요?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4:50 (KST)

어색한 거죠. 어느 게 더 먼저 만들어졌는지 따져서 수정해야겠군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4일 (금) 15:35 (KST)
동음이의 처리 해도 적절하지 않을까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4일 (금) 15:41 (KST)
사용자 편의를 위한 프로젝트 단축입니다만...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4일 (금) 17:39 (KST)
확인해 보니 한 달 정도 차이지만 철학이 먼저 생겼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4일 (금) 17:41 (KST)

편의를 위한 단축이라지만, 혼란의 여지가 상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프로젝트들의 넘겨주기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하였습니다. 각자 프로젝트의 이해관계(?)가 놓여 있는 단축키 ‘철’이므로 임의대로 설정할 수는 없는 일 이니, 적절한 조치를 부탁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7:46 (KST)

지금 참여자가 더 많은 백:위키프로젝트 철도로 넘겨주기 처리하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봅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4일 (금) 21:49 (KST)

현재 각 프로젝트 토론란에 이 의견이 전달되었으니, 프로젝트에 관계된 사용자들과 협의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22:31 (KST)

단축의 남용이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사랑방같이 여러 사용자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문서라면 단축이 효과를 보겠지만, 소수 그룹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그다지 인용되는 기회가 적은 문서에까지, 특히 위키프로젝트에 단축이 거의 일괄적으로 생성되고 있습니다. 초보자 대상의 안내라면 문서 이름을 전부 써 주는 것이 바람직하고, 단지 찾아가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면 사용자 문서에 링크를 걸거나 브라우저 등의 즐겨찾기(북마크)를 이용하면 됩니다. 백:철뿐만이 아니라, 지금 생성되어 있는 모든 단축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덧붙여, 저는 ‘백[백토]:철’은 기존 링크의 대체 후 폐지가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0:11 (KST)

예전에 비슷한 토론이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교활위키백과토론:넘겨주기 문서#단축어를 통한 넘겨주기에서 이루어진 적이 있는데, 저 또한 '철도'나 '철학' 같은 짧은 단어조차 단축시켜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는 경우처럼 단축어가 서로 겹치는 것 또한 문제이지만, 너무 지나치게 단축시키다 보면 단축어의 원 뜻이 무엇인지 혼동되는 경우 (위키백과:삭제 토론/백:삭, 백:삭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2:25 (KST)

무한도전 문서 알찬 글 해제 토론[편집]

을 열었으니 의견을 내주실 분을 구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23:19 (KST)

틀:Sidebar[편집]

제가 언젠가 정모에서 어느 분의 말씀을 듣고 사용자 하위 문서로 돌렸다가 사용자:ChongDae님께서 되돌리기 하셨습니다만 이게 자주 쓰일 상위틀이 될껀데 이대로 토론 없이 그대로 도입해도 될까요?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삭제 (혹은 제 사용자 문서로 되돌리기)하거나 도입을 하거나 해야 할텐데요.--Leedors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0:01 (KST)

틀이 어떻든 간에, 이미 일반 이름공간에서 사용되는 틀을 사용자 이름공간으로 옮기는 것은 문제입니다. 굳이 틀을 쓰지 않더라도, 문서 우측 상단에 위치한 둘러보기 틀은 지금까지 널리 쓰이던 형식입니다. 틀:Sidebar만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형식의 둘러보기 틀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틀은 나중에라도 필요에 따라 만들거나 폐지하면 됩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0:03 (KST)
그럼 지금 쓰이고 있는 문서 우측 상단에 위치한 수 많은 틀들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Leedors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0:25 (KST)
저는 틀:안내 등을 사용하여 문서 하부에 위치시키는 것이 문서 레이아웃이나 글 흐름에 더욱 바람직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널리 쓰이는 형식이고, 교체도 용이하지 않은 게 문제죠. - IRTC1015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2:21 (KST)
사이드바 틀이 워낙 널리 쓰이는 형식이고, 교체도 용이하지 않는 다는 건가요> 아니면 안내 틀을 말하는 건가요.--Leedors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17:17 (KST)

책표지 틀[편집]

혹시 없나요? {{ISBN:1234567890}} 이렇게 쓰면 표지와 제목을 가져와서 예쁘게 보여주는 -_- 이런거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만. 공정이용 논의가 해결이 안되어 만들어지지 못한걸까요. 다른 위키에서도 그런 틀은 못본 것 같긴 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1:11 (KST)

사진까지 올라오기를 원하시는 군요. :-)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5일 (토) 01:17 (KST)
그럼요! 이미지가 없으면 재미가 반감됩니다. 음반과 책을 설명하면서 표지가 빠지면 앙꼬가 없는거죠. ㅎ 영어 위키백과는 이미지를 그냥 올려버리면 해결됩니다만. -_-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1:30 (KST)
...공정 이용을 반대합니다. 자유로운 위키백과를 위하여.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9월 25일 (토) 10:20 (KST)
사용자:Ryuch/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주장 - 참조.--Leedors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1:38 (KST)
저는 무척이나 오랫동안 공정이용 주장자였습니다. 현재의 저작권은 계속 도전을 받아야 합니다. 인터넷의 존재를 모르고, 정보의 유통속도 발전을 예상하지 못하고 만들어진 규칙이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0:28 (KST)
사용자:원용/공정사용이 허용되어야 하는 당위성...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6일 (일) 21:18 (KST)
그러나 ‘현재의 저작권’은 위키백과가 규정한 것이 아니라 법적인 문제이므로, "도전"을 받아야 한다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장소여야 적합할 것입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21:26 (KST)
인터넷의 등장 그 자체가 도전입니다. 위키백과는 현재의 저작권을 가장 위협하고 있는 매체 중 하나죠. 무모하게도 CCSA와 퍼블릭 도메인 따위를 선동하는 매체인걸요. :-)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22:24 (KST)
'위키백과에서의 공정 이용' 자체는 저작권법상 문제가 없는 것 아니었나요? jtm71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06:35 (KST)
저작권법 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저작권이라는 개념에 대한 도전이죠.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10:46 (KST)
뭔가 의미없이 기운빠지는 토론이군요...위키백과에서 공정 사용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28조(공표된 저작물의 인용)에 명시된 대로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9일 (수) 16:22 (KST)
제가 원하던 기능입니다. 공정이용도 그렇지만 영어판 위키백과도 인터넷 문화의 급변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흐름을 좌시했다가는 도태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16:32 (KST)

대문[편집]

다른 언어 틀를 조금 수정이 필요합니다. 1,000,000 항목 이상에 프랑스어가 있어야 합니다. 며칠 전에 프랑스어 위키백과가 10,000,000번 문서 갱신했습니다. Komitsuki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21:44 (KST)

그나저나 독일어 위키백과가 100만개 글을 돌파할 당시에 비해 상당히 조용하군요.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22:18 (KST)
Yes check.svgDone 적용 정상완료가 되었습니다. [4] Irafox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0:03 (KST)
그런데 Komitsuki님, 10,000,000이 아니라 1,000,000입니다. ㅋ --S7 Ta.】【Con. 2010년 9월 26일 (일) 00:08 (KST)
그래서 저는 한국어 쓰는 것이 꾀 불편합니다. 쉬운 영어보다 5배 더 힘듭니다. :( Komitsuki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0:17 (KST)

위키백과 과학분야에 독자연구틀을 달지 맙시다.[편집]

라는 주제는 너무 공격적일까요. 하지만 어느정도 진심입니다. 저 또한 과학분야 편집자로써 느껴온 것이지만, 수십년 전부터 정립되어 널리 알려져 있는 이론의 경우 출처를 제시하기가 굉장히 애매합니다. '이명박 후보자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에 출처를 요구하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신뢰성을 위해 출처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에 제목대로 '달지 맙시다'라고까지는 주장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관용적으로 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과학분야는 일반 상식수준인 시토신도 문서가 없을 만큼 빈약합니다. 알찬글 수준의 충실하게 작성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내용이 빈약하더래도, 필수적인 문서정도는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여나 무리한 요구로 새로운 과학분야 편집자가 발을 붙이지 못하는 일이 없었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출처때문에 곤욕을 많이 치르고도 있고..)--망천령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0:27 (KST)

저도 관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학술논문에도 출처 안달린 것들 천지인데 (물론 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하고싶지만 저 역시 그러합니다. ㅎ) 위키백과에서까지 과도한 출처요구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독자연구 틀을 다는 것은 그 페이지에 독자연구가 많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을 때에 달아야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많은 경우 출처가 적거나 대략의 냄새만 나도 독자연구 틀이 달리는 것 같더군요. 독자연구라고 말하려면 그게 독자연구라고 본인이 확신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수준에 오르기는 결코 쉽지 않거든요. 의심은 신뢰의 기반입니다만, 무분별한 의심은 상호불신만을 낳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0:33 (KST)
(편집충돌) 오히려 당연한 것일수록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출처(꼭 기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당연한 과학 이론이라면 이를 뒷받침할 서적이 있을 겁니다. 정 뒷받침할 서적을 찾지못했다면 하다못해 대학 교재나 심지어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올 내용일텐데, 차라리 교과서나 교재를 서적 인용으로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드신 "이명박 후보자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당연한 사실이니만큼 이를 뒷받침할 기사 출처를 찾아보면 엄청 많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0:34 (KST)
저도 주석에 대학교재를 애용하는 편이네요..^^; 제가 강조하고싶은 것은 '새 문서작성에 방해를 주지 않을 정도로 규제하자'는 것입니다. 호르몬문서의 독자연구틀도 제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한 요구로 느껴지고요. 일반적인 상식선의 지식에 출처를 요구하는 것이 문서 작성에 방해가 된다면 불필요 하지 않을까요.--망천령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1:03 (KST)
호르몬 문서에서의 독자연구 틀은 좀 그렇네요. 차라리 출처 필요 틀을 붙이는 것이 더 적절한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1:06 (KST)
앞에서도 논의된 내용입니다만, 위 문서의 경우는 '독자 연구'틀이 붙여졌으면서도 토론란에 설명이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경우는 틀을 삭제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06:20 (KST)

사실 출처에 대해서는 전부 밝혀 적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명백한 사실인 경우를 제외하고요. 독자 연구 틀은 글에 명백하게 주장, 자신의 결론 도출 같은 독자 연구가 있는 경우에만 사용하는게 좋고, 이외에는 출처 필요 틀을 붙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1:09 (KST)

Min's, 츄군 사용자의 답변에 동의합니다. 과학 분야의 이론에도 모두 뒷받침되는 근거(학술논문, 서적 등)가 있습니다. 근거없는 학설은 곧 거짓이며, 위키백과에서 치부되는 독자연구일 것입니다. 독자연구 틀을 ‘달지 말자’는 의견보다는 자제하자는 의견이 좋다는 생각듭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1:26 (KST)
와 근거없는 학설은 곧 거짓인가요. 무섭네요. ㅎㅎ 얼마나 무시무시한 발언을 하신 것인지 인식하실까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말이란 무서운 것이라 자기가 말한 것은 지켜야 하는 겁니다. 근거없는 학설은 단지 검증되지 않은 학설일 뿐입니다. 간디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해요.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도둑질한 것과 같다. 그가 그 말을 얼마나 실천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말을 하려면 본인이 그정도의 도덕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겁니다. 위키백과에는 여전히 관용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말이니 간디의 저 문장도 거짓인가요. 흠. 저 문장이 얼마나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기억나는대로 적은겁니다. 토론이니까 출처정도는 생략하지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1:34 (KST)
최근 너무 과도하게 출처를 요구하는 몇몇 경우가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출처를 요구할 수 있겠지요. 위키피디아 (한국어 뿐만이 아닌 모든 언어)가 생긴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신뢰도 문제에 의문을 제기받은 것이 사실이고, 신뢰도 문제 이전에 문서를 이용한 사람이 '출처 없는' 내용을 인용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경우'에는 출처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3:17 (KST)

저 또한 가급적이면 최대한 '독자연구' 틀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독자연구 틀이 붙은 문서의 경우, 애초에 '출처 필요' 틀이나 '출처' 틀을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독자연구 틀을 붙이게 되면 적정 수준 이상으로 문서의 신뢰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내용 자체는 사실이고 출처만이 필요한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독자연구 틀을 사용하게 된다면 내용 자체가 거짓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독자연구'라는 말이 신규 사용자들은 물론이고, 활동한 지 오래된 사용자들에게도 상당히 좋지 않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문서의 신뢰도 문제도 문제이지만, 독자연구 틀에 상당히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용자들을 몇 번 보았고, 그것이 사용자간의 분쟁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일단 문서가 '독자연구적'이라고 생각된다면 가급적 '출처 필요' 틀이나 '출처' 틀을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문서 또는 기여자의 토론 문서에 의견을 남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3:00 (KST)

관용도 좋지만 위키백과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도"에 있지 않았나요. (물론 충분히 신뢰 못받긴 하지만요) 저희는 좀 더 검증된 내용의 문서를 원하는 것 뿐이니 "무시무시한 발언"같은 발언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독자연구 틀은 부적합하다고 여기구요, 다만 출처를 충분히 달 수 있는 문서나 전무한 문서는 출처 필요 틀을 달아두는 것이 좋겠네요.--NuvieK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2:22 (KST)

전 위키백과의 가장 큰 장점은 깔꼼한 정리라고 생각해요. 신뢰는 양적 축적이 질적 전환을 가져올 때 생기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영어에서도 출처가 중요하게 생각된 것은 문서가 꽤나 쌓이고 나서였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물론 출처달기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출처달기 시작하면 글쓰는 속도가 반의 반정도로 떨어지는게 느껴지더군요. -_-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3:48 (KST)
출처는 천천히 적어두셔도 좋습니다. 없다고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편집 유도를 위한 틀을 달아 놓을 뿐이지요 (얼마나 효과있는지는 미지수입니다만)--NuvieK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3:51 (KST)

위키백과:확인 가능#증거 제시의 의무에 의해 출처가 요구되었는데도 제시하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토론란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그다지 문제가 없는 내용인데도 출처 요구나 독자 연구 틀을 붙였다면 그 이유가 토론란을 통해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도 밝혔지만, (개인적으로는) 적절한 이유가 표시되지 않은 '확인 가능'이나 '독자 연구'틀은 삭제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06:26 (KST)

지성사 지도[편집]

이런 것을 심심해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일단 문인들 위주로 되어있습니다만, 양이 늘어나면 과학사나 사상가 정도로 늘려볼 수도 있을거 같아요. 위키백과에 올려두고 싶으나 엑셀로 작업하는게 일단 편할거 같아서 올려봤어요. 혹시 이 작업에 함께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제게 구글 계정을 알려주세요. 제가 편집권한을 열어드리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1:38 (KST)

오오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하고 싶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9월 26일 (일) 12:15 (KST)
구글 계정 부탁요~ :-) --거북이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3:13 (KST)

도쿄 / 도쿄도[편집]

꼬인 인터위키. 처리해주실분? ㅠㅠ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9월 26일 (일) 10:39 (KST)

고치는 중이에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26일 (일) 12: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