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5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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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9년 제5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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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자주 하는 질문) 형식의 문서는 위키백과에서 가능한가?[편집]

요새 진화에 대한 오해 문서에 대해 토론중입니다. 일견 한국사 상식의 오류와 진실과 비슷해 보이나, 주로 기독교 창조론자들의 공격을 진화론자의 입장에서 반박하는 글로 생각됩니다. 게다가 몇몇 항목은 출처도 없고, "진화론은 인종차별주의이다."라는 '오해'들이 정말 현실에서 존재하는 것인지, 글쓴이가 독자연구한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개인적으로는 진화론이 인종차별주의적이라는 생각은 별로 해보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진화론에 대한 몇 가지 상식들을 설명하거나, 진화론과 창조론의 논쟁사(현재 인터위키)를 주되게 가면 좋겠는데, 지금은 마치 진화론 사이트에 있는 FAQ 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혹은 진화론 단체에서 나눠주는 팸플릿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 글을 어떤 방향으로 편집해야 좋을까요? 지금까지 토론자가 3명 뿐이고, 그나마 창조론에 옹호적인 사람은 한 명도 없는지라 사랑방에 토론을 제기하려 합니다.

또한 현재 주 저자이신 사용자:Dmthoth님께서는 어차피 온라인 사전이니 분량은 길어도 서버에 크게 무리가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라는 의견을 표명하셨는데, 그래도 되는 것인지, 인쇄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인지도 토론하였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1:03 (KST)

조금 진화론자분들께서 다른 쪽(창조론자)들의 의견은 무엇이며 그 내용을 집어넣어서 조금 중립적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진화에 대한 오해라고 하는 것이 약간 진화론에 대한 변명같은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론 별로 관심이 없어서(창조론을 그냥 믿질 않습니다.) 토론에 참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긴 그렇지만, 다른 출처를 찾아서 점차 풀어가는 방식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문답 형식의 글은 백과사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방식이니까요.
이러면 어떨까요. 진화에 대한 오해 중 특정 파트가 따로따로 있을 겁니다. 정말 신은 존재하는 가 등등.. 말이죠. 그 주제를 문단의 머리로 삼아 그 주제에 맞는 내용과 출처를 서술해서 풀어나가는 겁니다. 잘 이해하셨을런진 모르지만 그래도 FAQ보단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1일 (월) 11:22 (KST)
위의 두 문서에 대해 공통적인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진화의 오해'나 '한국사의 오류'에 대한 전형적인 내용이 있어서 하나의 현상으로 언급되고 그로부터 자세하게(물론,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서술된다면 보다 백과사전에 어울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이건 ~ 입장에서 모아 놓은 글이다'라고 시작하면 문제가 있을 듯합니다. (참조: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위키백과:저명성) jtm71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5:27 (KST)
다시 정리하자면, 문서의 길이 자체는 문제되지 않을 듯합니다. 다만, '오해'는 '논란'으로 변경되었으면 하며, 그 비중 만큼 반대쪽 주장이 언급되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저명성이 없는 내용은 삭제되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8:22 (KST)
문서의 길이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한국의 역사와 같은 문서는 마음만 먹으면 A4 3~40장이 넘는 글도 만들 수 있습니다. 가능한한 문서의 길이는 길어야 A4 15~20쪽이 되는 수준에 그쳤으면 합니다. 링크를 많이 달고요. 현재 진화에 대한 오해의 경우 '하위 문서' 및 '참고 문서'가 거의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될 듯 합니다. 조만간 손을 보려 하나 전문지식이 거의 없는 분야라 조금 망설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립성이 5:5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특정 목적의식을 가지고 쓰는 것은 중립성에 벗어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8:54 (KST)
그럼 아디다스님께서 다른 의견을 가진 출처를 이용해서 중립성을 맞추시는게 어떨까요? (위에서 제가 말했듯이.)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2일 (화) 09:40 (KST)
전공이라면 벌써 고쳤겠지만 잘 모르는 분야라 일단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0:24 (KST)
정확하게 해당되는 사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영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의 경우, 위키백과의 문서는 '주제에 대한, 인정받는 지식의 개략'('Wikipedia is not' A complete exposition of all possible details. Rather, an article is a summary of accepted knowledge regarding its subject. Treat verifiable and sourced statements with appropriate weight.)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FAQ의 목록이 되어서는 안된다'{'Wikipedia articles should not be' FAQs. Furthermore, Wikipedia articles should not li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FAQs). Instead, format the information provided as neutral prose within the appropriate article(s).}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내용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0:09 (KST)

문서 내용의 추가에 대해서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면 됩니다. 한국사 상식의 오류와 진실 문서는 거의 저 혼자 편집했습니다. 처음에는 출처도 없고, 내용도 추측성 문장이 많았습니다. 현재는 (1) 출처 없으면 무조건 삭제 또는 주석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2) 추측성 문장도 꼭 필요한 경우나 출처 자료에 있는 내용이 아니라면 배제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그렇게 등록 가능한 내용이라도 (3) 기존의 학설 및 상식을 게재하고, 그에 대한 신학설 및 오류 정정 사실을 함께 게재해야만 삭제하지 않고 남기고 있습니다(중립성 위반 문제 때문에 기존 사실/새로운 사실을 함께 기록). 이런 식으로 엄격한 내용 관리가 된다면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10:14 (KST)

길이가 딱히 문제되지는 않지만 저것은 진화론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반론 정도가 되겠군요. 저정도 페이지가 있는 것은 전 개인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왜냐면 저 글을 읽는다 하더라도 딱히 진화론자가 창조론자로 될 거 같진 않거든요. 그렇다고 사이비종교처럼 무시할 수 있는 내용도 아니구요. 그리고 원래 저런 내용들이 은근 재미도 있습니다. ㅎㅎ 페이지 명이 좀 선명했으면 좋겠고, 페이지가 길어지면 적당히 나눠주는 작업 정도만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도킨스가 만들어진 신을 내놓자 많은 기독교측 반론서가 나왔지요. 하지만 그 책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거북이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0:47 (KST)

알찬글이 많은 문서[편집]

알찬글 딱지가 많이 붙어 있는 문서를 순서대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여러 언어에서 알찬글로 뽑힌 문서들이 뭘까 궁금하네요.--Jyusin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8:39 (KST)

이런 질문은 사랑방 보다는 질문방이 어울릴듯 하네요. 알찬글은 각 언어판에서 달리 운영되기에 한곳에 모아 보기는 조금 어려울듯하고 각 언어판에서 확인을 해야할 것입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위키백과:알찬_글에 가면, 영문판에서는 Good articlesFeatured articles에서 알찬글 문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1일 (월) 19:06 (KST)
문서를 보면서 인터위키에 별딱지가 붙어 있는 점은 그 문서가 다른 언어판에서 알찬 글이라는 뜻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2일 (화) 01:21 (KST)

독도 분쟁 문서 생성 관련[편집]

토론:독도에서 한참 전에 독도와 독도 분쟁 문서 분할 의견이 올라왔었습니다만, 2~3주일 문서가 생성이 안되고 진전이 없어서 번역이 안되어 있다 하더라도, 일단 생성 했습니다. 방금 첫 편집을 해서 독도 문서에서 옮겨 온 것과 머릿말을 짧게 번역, 미번역을 가져와서 많이 부족합니다만, 여러분께서 힘내주셔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21:12 (KST)

일단 머릿말만 번역해봤습니다만, 오역일 수도 있으니 여러분께서 봐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21:48 (KST)

삭제 토론 통보 의무화[편집]

바뀐 삭제 토론 정책에 따라, 삭제 토론 회부자는 문서의 최초 생성자 및 주기여자에게 통보할 의무가 생겼습니다. 통보는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통보가 되지 않는 문서는 절차상의 하자를 이유로 기각될 수도 있습니다(이는 긴급한 상황을 제외하고 해당 사용자에게 알려야 한다는 위키백과:차단 정책의 예와 비슷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0:52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 틀:삭제 토론 참조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2:40 (KST)
삭제 토론 통보용 틀을 만들자는 얘기가 있었었죠. 그런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제작은 못했습니다만, 혹시 시간이 많으시다면 한번 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2일 (화) 15:17 (KST)

편집할 때의 추가 편집 기능[편집]

편집할 때 그 밑에 | [] 이런 기능 버튼들 있죠? 그게 요즘 잘 안 먹히네요. 이런 게 있어서 간단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왜 그러는지 일일이 손으로 써야 되어서 조금 귀찮은(?)면도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2일 (화) 01:31 (KST)

저는 잘 되네요. 윈도 7+IE 8 사용자입니다. -- Min's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2일 (화) 02:25 (KST)
저 IE 8입니다. 윈도우는 비스타인데 왜 안되지.;;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2일 (화) 09:40 (KST)
솔직히 윈도우 비스타는 MS가 내세웠지만 사랑받지 못했던 운의 스타입니다. 그래서 그의 동생 럭키 세븐이 등장했지요. 저같으면 XP로 다운그레이드, 혹은 윈도우 7 설치를 추천하겠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6:50 (KST)
사용자 스크립트를 넣은것이 잘못된 경우 그럴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확인하길 권합니다. 저도 이리저리 손보다가 잘못된 스크립트를 넣으니 하단부가 재대로 안나오더군요. :-). --Pocket(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3일 (수) 01:08 (KST)
스크립트를 몰라서 뭘 어떻게 확인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3일 (수) 01:29 (KST)
테스트 약간 해보니 인용문 때문에 넣은 스크립트에 문제가 조금 있는듯 하네요. 그 부분을 제거하니 제대로 동작 하는군요. 스크립트 원본이 en:User:Mr.Z-man/refToolbar.js 이고 한글화는 사용자:Kwj2772님이네요... 스크립트 내용중 어디서 문제인지 확인이 더 필요한 듯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3일 (수) 03:00 (KST)
스크립트 문외한으로서 단 한가지 아는 방법이 있다면..... 한 줄씩 지워가며 테스트하는 것이죠. ;; 스크립트에 대해 아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13:06 (KST)
요즘 '인용문 자동 추가 기능'(ref툴바?)에 밑의 편집 툴이 잘 먹히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에 IRC에서 kwj님이 임시로 ref툴바 스크립트를 삭제하는 것이 이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조언해주셔서, 삭제했더니 오류가 싹 사라졌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00:18 (KST)
먹히네요. 감사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7일 (일) 03:54 (KST)

백:교활에 대해서...[편집]

요즘들어서 최근문서 목록을 보다보면, 백:교활에 해당되는 문서들이 자주, 또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주로 대학교 레포트 과제로 짐작되는것들이 대부분이고, 아예 대놓고 문서에 작성자의 이름이나 서명, 대학교 학번등을 적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대문학이론 문서와, 조영재, 만성 퇴행성 질환 문서가 대표적인 경우이고, 조영재 문서에 나오는 아몰레드vsLCD 관련 내용은... 그냥 내용 그대로 복사하고 표제어만 다르게 하여서 계속, 그리고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있네요. "만성 퇴행성 질환" 문서의 경우도 레포트 용으로 짐작이되며, 이전에도 "운동 처방의 기초"라는 레포트용 문서를 생성했던적이 있고요.(지금은 지워짐) "현대문학이론" 문서의 경우도 비슷한 내용으로 여러차례 올라왔다가 삭제된 경우 같은데, 이번에는 아예 문서의 맨 위에다가... "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직 "교육방법및 교육공학 과제"입니다. 관리자께서는 지우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과제 검사가 끝나면 자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레포트용임을 밝히고 있네요. 이런 레포트용 문서의 문제점은, 단순히 교육활동에 활용된다는 점 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위키의 편집지침에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내용 또한 레포트용 참고 서적의 내용을 그대로 발췌하여 오거나 하여 저작권 부분에도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다는것에 있겠지요.. 한두번도 아니고, 같은 내용의 문서가 지워지면 또 올라오고 지워지면 또 올라오고 하는데... 위백을 레포트 제출용 목적으로 오해하게끔 하는 일부 대학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지 모르겠네요.--61.74.125.162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2:07 (KST)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고 궁금한 것이 정확하게 교수님들이 어떤 과제를 내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특정 주제에 대해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리포트를 인쇄물이나 파일로 제출하지 말고 위키백과에 올려서 제출하라는 것인지 분간이 안 되네요. -- Min's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2일 (화) 02:24 (KST)
교육에 활용하는 교수의 생각을 미루어 짐작하면... 단숨에 짜깁기해서 제출하는 과제는 의미가 없으므로 위키백과에 없는 항목을 기여하고 기존 편집자와 토론을 하여 자신의 글에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차후 논문 작성시 글을 쓰는 기본을 가르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교수가 할 일을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에게 넘기는듯 하네요. --Pocket(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2일 (화) 03:00 (KST)
예...아마도 Pocket 님 말씀처럼 교수들은 타인과의 토론을 통해 무언가를 배우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만, 이는 대단히 이상적인 문제이고, 학생들의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위백 레포트 과제를 받은 학생들은, 위백의 기본적인 편집지침이나 저작권 정책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다른 사용자들과의 토론과 토의를 통해 문서를 생성하고 완성하는 과정보다는, 그냥 과제용 레포트를 빨리 올려서 교수에게 검사 받는데에 그 목적이 있는듯 합니다. 때문에, 다른 사용자들이 위백의 편집지침에 맞게끔 문서를 수정하거나 하면, 토론에 불응하여 본인의 레포트 원본대로 계속해서 되돌려 놓는다거나, 아예 문서의 표제어를 본인의 이름으로 하여 올린다거나, 이름이나 학번, 레포트에 참여한 팀원들 목록을 문서에 적어넣는 등의 행동이 계속적으로 나타나네요.--61.74.125.162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3:31 (KST)
차라리 해당 교수님이 기여에 참여해주시면 좋겠네요.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0:25 (KST)
이런 대학교 레포트 과제를 요구하는 행위는 교육자의 문제로 보입니다.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4:52 (KST)
솔직히 교수들이 정말이지 제대로 위키백과를 알기나 아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아까도 사용자:섬정이가 하는 분이 다른 사용자 문서를 건드려서 연유를 물어봤더니 조별 과제라더군요. 교수들이 아는 건지 아니면 등록되면 문서로 보존 가치가 있는 것을 악용해서 일부러 과제를 내주는 거인지 몰라도 이런 허접한(?) 문서를 만드는 과제를 내려면 차라리 알찬 글을 만들어 그 인정을 받게 하는 그런 깐깐한 과제를 내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다고 교수들이 말을 듣지 않겠지만 그래도 저는 여전히 위백이 무슨 과제의 장으로 변모하는 거에 대해선 불만이 있긴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2일 (화) 15:28 (KST)

백:쫓. 백:선의. 저는 백:교활 문서를 교수님들을 비난하기 위해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좋은 편집자로 전환시키길 바랬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15:38 (KST)

빌어먹을 숙제 빌어먹을 위키피디아 from 엔젤하이로 전 이런걸 봤기 때문에 도저히 교수님들을 비난 안할수가 없네요. (...) 최소한 [1] 이정도 성의는 보여주고 나서 과제로 던져주시든가...(사실 '이정도'도 부족할 듯 싶지만요.) 솔직히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1:57 (KST)

새벽 중에 관리자 업무를 하며(당선 인사)[편집]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직을 맡게된 RedMosQ입니다. 당선 직후에 바로 사랑방에 당선 인사를 올리려고 했는데, 오프라인에 일이 생겨서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 사용자 토론에 남겨주신 많은 축하의 글... 관리자 권한을 얻은 직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리기 전 저는 잡다한 업무들의 일부를 처리했습니다. 삭제 토론을 종결하고, 사관 요청을 처리하고... 시간이 새벽 5시가 넘었지만 뿌듯하기도 하면서 아직 저는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특수기능:분류안된문서에 쌓은 문서를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느꼈던 것은 관리자 권한을 가지게 된 저로써도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업무들이 아직 많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서 50개를 혼자서 정리하고 나니 아직도 몇 백개의 문서가 정리되지 않고 남아있더군요. 저 역시도 다른 분들의 도움이 있어야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제 관리자 권한을 받은지 이틀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다 좋은 모습으로 사용자 분들의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에 많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저 말고도 지금 활동하고 계신 관리자분들께 힘을 보태주세요. 특히 정비단 분들의 문서 정비 활동이 많으면 많을 수록 저의 기여 역시 매우 활발해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드리면서 글을 맺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 --RedMosQ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05:08 (KST)

대단하시군요. 저야 뭐 정비보다야 문서 기여가 위주이긴 하지만 저도 앞으로 조금 더 정비에 신경을 쓰긴 써야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2일 (화) 05:10 (KST)
반갑습니다^^ 진작 관리자가 되셨어야지요.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0:25 (KST)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7:16 (KST)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어쏭™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22:48 (KST)

서울 12월 오프라인 모임[편집]

11월에 참여율 저조로 무산되었던 서울 오프라인 모임이 12월 말로 재추진되고 있습니다. 그 일정이 촉박하나 송년회 겸 친목 모임을 열 수 있는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인 것 같습니다만, 11월 모임이 무산되면서 12월 모임이 재추진되는 것 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사랑방에도 적어봅니다. 참여하실 수 있으신 분들 여러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7:01 (KST)

저는 처음인데 주로 오프라인 모임하면 어떤 것들을 하는지 궁금하군요. 전에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어떻게 진행하는지 결정될 듯 싶군요. --어쏭™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22:51 (KST)
저도 사실 참석해 본 적은 없지만, 소규모의 경우, 특히 컨퍼런스가 아닌 모임의 특성상, 친목 도모가 주된 목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쉽게 말해 송년회지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13:03 (KST)
음.. 일반적으로 친목 도모의 모임과 학술 목적의 모임으로 구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자는 그야말로 식사나 한끼하면서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다지는 것이죠. 후자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쇼 등을 이용하면서 위키 전반의 상황 등을 짚어보는 것이죠. 전자라면 전~혀 부담 없이 하실 수 있을 것 같군요. --H군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17:59 (KST)
12월 모임 토론 문서에 임시로 장소와 시각을 정해 토론 문서에 적어놓았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 26일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6:16 (KST)
오프라인 모임이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군요 --  모다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22:32 (KST)
오실 수 있으신 건가요? :D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1:45 (KST)

모임 날짜와 장소, 시각이 정해졌습니다. 오실 수 있으신 분은 12월 모임 내용을 참고하세요! (개인정보는 스파이웨어가 인식하지 못하게 조금 유치한 방법을 썼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1:48 (KST)

평양의과대학문서[편집]

평양의과대학의 명칭이 잘못되었습니다. 평양의과대학은 1946년 폐교된 평양의학전문학교의 후신이며, 현제의 평양의학대학과는 무관합니다. 평양의학대학으로 변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Seoulite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20:12 (KST)

Yes check.svg완료 사용자:Nuevo Paso님이 이동해주셨습니다.[2] 직접 이동기능을 이용하셔서 표제어를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이동이 안된다는 메세지가 뜨면 백:문서 관리 요청에 글을 남겨주세요.--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4일 (목) 13:57 (KST)

관리자 요청[편집]

이전에도 몇 번 쓰기는 했지만, 관리자 요청 후에, Yes check.svg완료X mark.svg거부 등을 명확히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관리자 요청 과정에서 토론이 이루어진 경우라면 토론이 마무리될 때까지 처리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런 토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요청 후 아무런 응답이 없는 요청들을 보면 안쓰럽기만 합니다. 물론 처리되지 않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만, 그러한 이유를 밝혀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04:16 (KST)

중국 관련 표제어에 띄어쓰기 해주세요.[편집]

중국 관련 명칭에 띄어쓰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혹 중국과 관련한 내용을 읽으면서 표제어를 엉뚱하게 판단하는 일이 있어서 띄어쓰기를 요청합니다.

역사여현상은 '역사와 현상'인데 이걸 어떻게 띄어쓰기할진 모르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3일 (수) 09:54 (KST)
한자어이긴 하지만 그런 경우에는 '역사 및 현상' 등으로 번역해야 하지 않나요? Plinio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15:13 (KST)
역사 여 현상 : '역사 및 현상'으로 번역
역사여 현상 : '역사와 현상'으로 번역
위와 같이 조금 다른 해석이 됩니다. 특히나 한중일 삼국의 경우 "~과(와) ~"라는 서술은 앞에 오는 항목부터 먼저 세거나 가중치를 주는 경우(좌에서 우로의 가로쓰기에서, 좌에서 우로의 순서)도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히 그 둘이 동등하다면(단순 나열) "~ 및 ~"라고 해 주어야 하지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8:22 (KST)

문자 표시 문제[편집]

쯔꾸옥응으에 있는 한자 표기가 제대로 보이시나요? '񣘊' 부분을 말하는 겁니다. ∫∫∫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23:48 (KST)

안 보입니다. 비스타는 왠만한 한자 (XP에서 안 보여지는 한자)를 다 보일 수 있게 하는데 말이죠. 아마 무슨 변형한자인가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4일 (목) 01:12 (KST)
이 링크(페이지 불러오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주의 바람)에 따르면 V+6360A가 이 글자라고 하는데, 아마 이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1:52 (KST)
옛한글의 예처럼, 그러한 베트남 한자를 지원할 수 있는 글꼴 파일을 내려받기 할 수 있도록 안내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을 안내하는 틀을 달아 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8:26 (KST)

백: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를 위한 사례 찾기[편집]

백: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를 좀 살찌우고, 이 문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보고자 교육활용 사례들을 찾고 있습니다. 근래의 사건들은 좀 찾았는데, 이전의 사례들(평면의 결정군 같은)은 좀 찾기 어렵네요.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그 일과 관련된 토론의 링크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본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태의 한국어 위키백과에 필요한건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육활용은 사용자 유입의 한 방법일테구요. 사실 교육활용은 우리가 이렇게 야단법석(!) 떨지 않아도 되지 않는 문제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넓게 생각하면 외부의 어떤 모임이 마음먹고 자신들이 잘 기여할 수 있는쪽에 '기여'하는 것이니까요. 어찌되었든, 여러분의 사례 제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2월 24일 (목) 02:05 (KST)

그것이 위키백과의 규칙을 이해하지 않고 무작정 진입해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규칙을 무시하는 사태가 올 수 있으니 말이죠.--bad tasty bread 2009년 12월 25일 (금) 10:02 (KST)
위에서도 달았지만... "비교체험 ." (전자는 미래, 후자는 현재형입니다만) --Dus|Adrenalin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1:59 (KS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들 저쪽 사정은 어떤지 모르면서 좀 흥분?하지 않았었나 싶기도 해서요. 기억에 남는 토론이나, 외부에서 위키백과 활용 관련 사례들을 자유롭게 말씀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2월 25일 (금) 12:53 (KST)
이런 걸 보며 저는 나중에 교수가 된다면 이렇게는 절대 안할 겁니다. ^^ (단 제 글은 제 미래의 논문에 고스란히...)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5일 (금) 13:07 (KST)
링크를 들어가기 귀찮으시거나 hwp 파일을 열수 없는 분을 위해 설명을 추가하자면, 전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수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1주일 OT가 있는데 프로그램 중 '위키백과 편집'에 관련된 강의의 계획서, 후자는 교수가 위키백과 편집을 과제로 내주어서 '억지로' 위키백과를 편집하다 열받은 사람의 푸념글입니다.
저쪽 사정을 알기 전까지는 전 오히려 흥분을 자제하고 있었습니다만(이 문제에 대한 발언 자체를 안했고, 백:교활에도 참여 안했습니다)... 오히려 '사정'을 본 다음에 흥분이 되더군요. 다른 분이 하셨던 말씀이지만 위키백과에 교수로서의 일을 떠넘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1월 말에 서울대 OT가 진행되고 나면 모범적인 사례 하나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4:09 (KST)

위키 방식을 활용한 해외 사례[편집]

안녕하세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최서영 연구원입니다. 혹시 꼭 교육쪽이 아니더라도 공공영역에서 위키 방식을 활용한 프로젝트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정책 제안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현재 저희 보고서는 마무리 단계이구요. 완료되면 피디에프 파일이 저희 연구원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는데 되는대로 이곳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Iloveyoufirst21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09:19 (KST)

의견 위키백과 문서에 보면 "독일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모아 2004년에 CD로, 2005년, 2006년에는 DVD와 책으로 제작하였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것은 공익 교육용 저작물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5:34 (KST)
대한민국 이외의 국가에서 위키위키를 사용한 공공 프로젝트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딱히 기억나는 건 없습니다만... 위키백과에 대응되는 사례는 컨서버피디아를 들어보기는 했지만 '공공'은 아닌 것 같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4:11 (KST)

메리 크리스마스, 청소 시간입니다.[편집]

  • 안녕하세요. RedMosQ입니다. 내일이면 크리스마스입니다만, 저는 개인적인 약속이 파기된 관계로 집 구석에 있을 예정입니다. ㅠㅜ;;;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의미없게 보내지는 않기 위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다음과 같은 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Yes check.svg 완료 최근 저작권 침해로 차단된 사용자:HanKooKin의 기여 중 저작권 침해 소지의 글 검사, 특정판 삭제 진행
    • 특수기능:분류안된문서에 남아있는 문서 대폭 정리
    • 저작권 불명과 의심이 가는 문서과 그림을 확인 후 삭제 혹은 정리
    • 양산형 문서, 삭제 토론 확인 후 대량 삭제 예정
    • 기타 문서 관련 정비 예정(더 해야할 일이 있다면 아래에 글을 남겨주세요.)
  • 혹시 크리스마스 때 옆구리가 허전하시다면 저와 함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청소를 즐기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솔로 분들 사양하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 도와주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도와주시는 분들은 그냥 문서의 저작권 침해 유무나 저명성을 확인하시고 문제가 있는 문서에 삭제 요청 틀, 혹은 특정판 삭제 틀을 부착 만 하시면 됩니다.
    • 저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감사의 의미로, 스페셜 반스타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
  • 도와주실 분들은 저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시고, 여기에 답글을 남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RedMosQ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7:36 (KST)
즐거운 성탄!! 저는 아내와 외출을.... 26일엔 오프라인 모임을 나가겠군요.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00:30 (KST)
몇가지 안내 사항
  • 스페셜 반스타는 기여하신 내역을 확인한 후에 크리스마스 저녁 9시에 일괄 수여할 저녁 10시 30분에 일괄 수여할 예정입니다. 개인 사정상 조금 늦춰졌습니다.
  • 특수기능:분류안된문서의 경우는 양이 너무 많아, 3일 전부터 제가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74번 에보닉스까지 완료해두었으니 75번 에오트리케라톱스 부터 분류 및 문서 정리를 시작해주세요.
  • 저작권 침해로 삭제 요청을 하는 경우, 관련 출처를 반드시 게재해주세요. 문서에 부분적으로만 저작권 침해가 있을 경우 특정판 삭제를 요청해주세요.
  • 너무 무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참여하시는 분
완료 상황
  • 참여해주신 7분에게 스페셜 반스타를 증정했습니다.
  • 분류안된문서와 분류안된그림에 대해 대폭 정리, 삭제 했습니다.
  • 저작권 문제가 있는 글에 대한 삭제를 진행했습니다.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22:54 (KST)

아직은 남았네요. 나머지에 대해서도 청소를 하도록 하겠니다 --bad tasty bread 2009년 12월 26일 (토) 10:26 (KST)
의견 미종결된 삭제 토론들에 대해 마무리 작업 하는 것도 추가하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7일 (일) 08:11 (KST)
의견 특수기능:분류안된틀얘는 어떻할까요 ㄷㄷ --초등 6학년인 바트 () 2009년 12월 27일 (일) 19:02 (KST)
이런, 이걸 지금 보았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19:29 (KST)

사진올리는법[편집]

어떻게하나요???????????--...qhrguscjf99...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9:33 (KST)

왼쪽에 '파일올리기' 기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20:33

(KST) 저의사진을올리고싶은데구체적으로.....--...qhrguscjf99...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04 (KST)

왼쪽의 '도구모음'에서 파일 올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30일 (수) 18:06 (KST)

Sitenotice에 대해서[편집]

음.. 만약 계획된 정모가 있다면, 1주일 정도 Sitenotice에 자동으로 올려 놓는 봇같은건 없을려나요....

뭐 못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대부분 이런것이 있는지도 모를것 같은데 말이죠... --책읽는달팽(대화) 2009년 12월 25일 (금) 23:16 (KST)

정모의 특성상, 아무나 주최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모든 정모를 Sitenotice에 올리게 되면 조금 산만해 질 수도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다만 최근의 서울 정모에서도 그랬고, 책읽는달팽님께서도 지적하였듯이, 아무도 모르고 날짜가 임박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의견요청 틀, 또는 사랑방 '공지'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20:02 (KST)

Contact us 번역[편집]

m:Translation requests/WMF/Contact us/ko를 번역했습니다. 재단 위키에 올릴 문서라 더 조심스러워지네요. 번역에 잘못된 점이 있으면 고쳐주세요. 여담입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아직 관련 문서를 못 봤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꽤 많이 커졌으니 "Contact us"에 해당하는 것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Kwj2772 (msg) 2009년 12월 26일 (토) 00:18 (KST)

  • 흠..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문의하기가 적당할 듯 싶네요. 근데 그전에 외부의 요청에 대해서 일괄 처리하는 모임을 어떻게 만들것인가를 먼저 논의하고 만들어도 늦지 않다 봅니다. --bad tasty bread 2009년 12월 26일 (토) 10:24 (KST)

백:인수[편집]

지금 거의 20일 가까이 진행이 안되고 있는데 바쁘신가요? 참고로 전 계정 변경 요청을 하지않았습니다.(현재)--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26일 (토) 05:28 (KST)

심지어는 1년이 넘도록 처리되지 않는 것도 있네요. 이런 요청들은 장기 미완료 토론으로 간주해 닫는 게 어떨까 합니다. Kwj2772 (msg) 2009년 12월 26일 (토) 12:39 (KST)

대학교 관련 문서중에서 추천할 만한것 없나요?[편집]

위키프로젝트 대학교관련해서 요청드립니다. 가끔 대학교 관련 문서들을 생성함에 있어서, 편집지침과 충돌하는 경우도 있고, 단순 목록식으로 나열된 문서도 있어, 괜찮은 예시를 백:대학의 메인에 제시하려 합니다. 이미 알찬글로 선정된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외에 알찬글엔 미치지 못하나 잘 구성된 학교 문서들을 추천받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잘 구성되고 적절히 볼만한 대학교 문서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_^ -- 여러분 해피뉴이어~  모다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8:52 (KST)

사담입니다만 엔하위키에 있는 대학교문서들이 대체로 내용이 괜찮더라고요. 한 번 참고해보시길...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26일 (토) 20:35 (KST)
아아.. 대학교관련 문서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발전시키려는 용도가 아닌 이런 문서가 좋은 Role model이라는 "예시"를 제공하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 --  모다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20:41 (KST)
  • 의견 한양대학교 문서가 잘 구성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강추합니다. 고려대학교도 약간 괜찮은 듯 한데 목록이 나열되어 있는 면이 좀 아쉽네요. 제가 아는 외국 대학교 문서로는 하버드 대학교가 목록 나열을 간신히 벗어나려 하고 있구요.Tinystui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23:55 (KST)
    추천 감사합니다 __) 다른분들 의견도 계속 기다립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01:57 (KST)

영문판은 정말 개방적이네요...[편집]

심심해서 영문판에 있는 한국과 관련된 자료를 보고 있는데 이런 문서도 있더군요.->Goguryeo controversies

토론문서보고 있는데 우와... 상상만해도 정말 피튀기는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토론문서들을 보니까 You Suck, Go masturbate somewhere else등등(다른문서들은 더합니다.)... 이건 영어판의 위키피디아가 개방적이라고 봐야될까요, 뭐라고 봐야될까요?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26일 (토) 23:49 (KST)

영어판은 몇 억명이 사용하는데요, 뭘... 흐미, 한국어판하고 차이나는게 당연하면서도 분발해야겠다는 의지가...--NuvieK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6일 (토) 23:55 (KST)
일단 쪽수가.. ㄷㄷㄷ 게다가 영어는 미국에서만 사용하는게 아니니깐요.;; --  모다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01:55 (KST)
부분만을 가지고 전체를 보려고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Kwj2772 (msg) 2009년 12월 27일 (일) 11:19 (KST)
그냥 있다고 말하는건데 과민반응이라고 하시니 약간 좀 그러네요.--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13:12 (KST)
그와 같이 Kwj2772님도 그냥 그렇다는 거죠. 서로 과민반응 하지 맙시다 ㅎ--NuvieK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13:19 (KST)
해당 사용자 뒷조사를 좀 했더니 차단 기록이 화려하더군요. [3] Kwj2772 (msg) 2009년 12월 27일 (일) 14:00 (KST)
역시 부분만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면 안될 것 같음.. 제가 현재 읽고 있는 생각의 함정에도 나온 내용입니다. --어쏭™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14:03 (KST)
맞는 말씀입니다. 저의 형의 경우에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구절을 사랑하는데, 한 문서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일은 없어야 될 것입니다. 다만, 영어 위키백과가 활성화되었고 굉장히 큰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랄까요...? ㅋ--NuvieK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14:33 (KST)
그런 사용자였군요....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16:56 (KST)
약하네요, 하루 차단이 4번이면...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8일 (월) 11:12 (KST)

토론:루저[편집]

한달이 지난 이슈 임에도 해당 문서와 관련된 토론 내용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내놓은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글 남겨주세요. --어쏭™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13:59 (KST)

저는 당연히 표제어가 되어 문서가 작성되야 된다고 봅니다만... 이만큼 큰 이슈가 흔한가요 -_-;;--NuvieK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14:34 (KST)
차라리 속 시원하게 투표 하는게 낫다고 보여지는데요...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16:56 (KST)
저는 이만한 표제어에 걸맞는 독립된 문서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솔직히 머리가 아프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19:31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루저 논란' 정도의 제목으로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내용들을 정리했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23:45 (KST)
백과사전에 담을 만한 '사건, 사고'도 아닌데..;; adidas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0:58 (KST)
사고는 아니지만 사건은 맞지요. 명박산성은 왜 추가되었는지 잘 모르겠네요.--NuvieK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8일 (월) 11:03 (KST)
경찰이 벌린 짓이죠. 명박산성이야... 하긴 저 방송 사건으로 루저란 말이 엄청 유명해진 건 사실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8일 (월) 11:11 (KST)
어느 정도는 공감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6:35 (KST)

위키백과 라이트 노벨 위키프로젝트가 생성되었습니다[편집]

참가자가 저 포함, 3명 이상이 모임에 따라 생성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많은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리며, 특히 일본어를 잘 아시는 분이 많이 참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지금 보존문서에 남아 있는 애니메이션 가수, 성우, 바둑, 건축물, 축제, 보드게임, E-스포츠, 대외협력 프로젝트 제안자 분께서는 신청자 포함 3명 이상이 모였으니 프로젝트 문서 생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제안 문서에 있는 아직 지원자가 덜 채워진 게 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보시고 참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23:00 (KST)

독일어 위키백과 1백만개 글 돌파[편집]

위키사용자로서 경축할 일이네요. 대문의 1백만개 이상 백과란에 영어와 함께 독일어를 추가해야 겠습니다. .--Wundermacht (토론)2009년 12월 28일 (월) 09:57 (KST)

경축할 일이긴 일이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 정도로 진화하려면 얼마나 걸릴 지가 궁금하군요. (독어가 되면 더더욱 많은 정보를 독어 위백에서 가져올 수 있지만 독어를 모르는 저로서는... 그러나마나 같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2월 28일 (월) 10:12 (KST)
닭 쫓는 개가 지붕이나 쳐다보는 신세가 되겠네요. 개도 분발해야겠습니다.--NuvieK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8일 (월) 10:30 (KST)
일단 인구수에서도 뭔가 좀 차이가... --  모다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0:52 (KST)

시작도 한국어판보다 앞설 뿐더러 독일,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까지 아우르는 독일어 화자가 많고 Wikimedia Deutschland를 바탕으로 한 지부의 역할도 상당히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3:00 (KST)

독일의 문화도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있는 TV 프로그램이 토론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이와 연관된 위키도 자연히 발전할 수밖에 없지요. 반면 우리나라에서 그 재미있다는 100분토론은 12시 넘어서 하지요. 쩝.--어쏭™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18:41 (KST)

지미 웨일스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이 느린데 대해 "포털싸이트(지식인)가 인기가 많아 상대적으로 위키백과가 관심을 받지 못했다"라고 분석했지요. 독단적으로 작성하여 신뢰도가 낮고 휘발성 글이 많은 지식인에 회의를 느낀 사람들이 앞으로 유입되길 기대합니다. --Park6354 (토론) 2009년 12월 28일 (월) 23:01 (KST)
인구 수로는 스페인어가 독일어보다도 많은데 확실히 다른 무언가가 있었나 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29일 (화) 21:43 (KST)

글구보니까 독일사람들이부지런하니까라인강의기적처럼 벌써1백만개를돌파하겠죠 빨리빨리 원하는우리나라도 분발하면 좋겠군요.--...qhrguscjf99...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09 (KST)

독일어 위키백과 에 가보니 정말 문서가 백만개 넘었습니다. 독일어 위키 사용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Q0v9z8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11 (KST)

축하합니다. 개인적으로 독일어 위키백과가 번성한 것은 과거에 축척해둔 학문적인 노하우가 많았기 때문에 백과사전 가꾸기가 상대적으로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한국어권에 있는 국가(래 봐야 사실상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나 마찬가지지만)에서도 남의 학문 모방하기만 하기 보다는 이제 독자적인 연구와 학문 개척을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17 (KST)

우리나라가 기초과학 / 원천기술에 대한 투자랑 지원이 약하죠 .. ㅠ_ㅠ --  모다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