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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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제기[편집]

스포일러틀이 괴상망측하게 변했네요; en, ja 어디서도 쓰지않은 이런틀, 어디서 가져오신겁니까? - Ellif 2006년 9월 10일 (월) 23:40 (KST)[답변]

스포일러 경고를 아직까지 위키백과의 공식정책으로 채택하지 않은 이유가 뭐죠? 당연하게 공식정책으로 채택되어야 될텐데요.--Kys951 2007년 5월 4일 (금) 13:45 (KST)[답변]
아직까진 지침이 적합합니다. 강제할수도 없는 일이며, 위키백과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스포일러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다른 언어판을 봐도 영어&일본어판에서는 지침, 프랑스어판에서는 에세이, 독일어&폴란드어판은 태그조차도 붙어있질 않네요. -- 피첼 2007년 8월 24일 (금) 21:12 (KST)[답변]

컨센서스가 없는 지침[편집]

초기여서 사용자 참여가 적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 논의도 없이 지침으로 정해질 수는 없겠죠. 보니까, 이 경고를 붙인 문서가 상당히 많은데, 좀 절차상의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9월 7일 (금) 17:33 (KST)[답변]

컨센서스 회부[편집]

질문: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은 프로젝트 문서에 적혀있는 내용을 지침으로 삼는 것에 찬성합니까?

컨센서스[편집]

폐지 건의[편집]

꼭 따를 필요는 없지만, 영어판에서는 아예 위키백과는 스포일러를 포함한다고 선언하고, 본문에는 스포일러 틀을 전부 빼버렸습니다.(참고) 저 역시 스포일러 틀이 실효성이 있기보다는, 눈에 거슬리는 측면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몇 걸음 양보하더라도, 단락의 제목이 ‘줄거리’인 경우와 같이 영화헤살이 충분히 예상되는 경우에는 스포일러 틀을 없앴으면 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11일 (화) 09:26 (KST)[답변]

스포일러 숨김과 같은 경우 효과적으로 스포일러를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과 별개의 문제인가요?--퇴프 2007년 12월 11일 (화) 10:33 (KST)[답변]
스포일러를 굳이 공지해야한다면,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이건 스포일러인지 아닌지 모호한 경우가 많고, 스포일러로 판단되는 부분을 한 곳으로 몰기 위해서 고민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스포일러 경고라는 것이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에서 어떤 영화를 설명한다면, 그 영화의 구체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이를 매번 경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영화잡지가 아니니까요.
저는 소설, 영화, 만화 문서마다 등장하는 ‘스포일러 경고’라는 틀을 계속 접하다보니 불편한 느낌이 드는데, 다른 분들은 안그러신지 모르겠습니다.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성의 생식 기관에 {{성인정보 숨김}}같은 틀로 문서를 가린 후에, “포함하고 있는 사진은 청소년에게 해로울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오”라고 주의를 주는 것이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11일 (화) 12:36 (KST)[답변]
얼마 전 영어판의 바이오쇼크 문서를 보면서 'Plot Summary' 부분 내용에는 ‘엔딩이 한 개가 아니다’에다가 어떻게 하면 볼 수 있는가, 또한 엔딩 내용까지도 나오는데 ‘스포일러 경고’가 없어서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없었습니다. 역시 그런 이유 때문이었군요. 이 사실을 알려주신 정안영민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폐지에 찬성합니다. -- iTurtle 2007년 12월 11일 (화) 23:18 (KST)[답변]

일주일 정도 기다려보고 추가 의견이 없으면, 우선적으로 ‘줄거리’, ‘내용’, ‘스토리’ 등 충분히 스포일러가 예상되는 단락에는 해당 틀을 굳이 달지 않도록 지침을 만들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19일 (수) 07:55 (KST)[답변]

변경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궁극적으로 영어판과 마찬가지로 경고 틀을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29일 (토) 12:09 (KST)[답변]

단어의 정의가 좀 이상하네요[편집]

스포일러는 행위를 말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의미합니다. [1] 국립국어원 한국어 번역도 '영화 헤살꾼'으로 사람을 지칭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스포일러 경고는 문법에 맞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스포일러 경고'가 아닌 '핵심 줄거리 경고' 또는 '핵심 결말 경고'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주세요.--1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09:42 (KST)[답변]

오히려 국립국어원에서 단어의 의미를 잘못 정의한 게 아닌가 합니다. 영어 단어 'spoiler'는 에 의하면 사람/행위이기 보다는 그 정보에 더 의미를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어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 한국어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사람을 가리키기 보다는 행위 또는 정보에 대해 사용되는 것 같고요. 정작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한 첫 번째 예문은 사람을 의미한다고 하기에 부적절한 예시인 것 같습니다. --퍼틴 (토론) 2011년 8월 7일 (일) 12:38 (KST)[답변]
(편집 충돌)실질적으로는 행위자가 맞지만, 오용이긴 하나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특성상 '발설 행위'[2]와 '핵심 내용 또는 미리 알리는 내용'[3] 이란 의미도 통용되고있는것 같습니다. (링크는 스포일러로 검색해서 나오는 내용 중 일반 네티즌과 기사들이 사용하는 예시를 가져왔습니다.)-- D·C·M 2011년 8월 7일 (일) 12:48 (KST)[답변]

영화 줄거리 헤살(스포일러)에 대한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편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발설함으로써 영화의 재미를 극도로 떨어뜨리는 헤살 행위는 분명 금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알고 보는 것하고 모르고 보는 것하고는 정말 천지 차이이니까요. 단어 하나만으로 극의 재미를 완전히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 영화 '반전'이 정말 재밌네요." 이 단 한줄의 글은 반전이 있다는 정보를 미리 알고 관람하게 되는 것이므로 가장 나쁜 헤살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재미 요소가 심각하게 훼손될 우려가 있는 내용은 애초부터 의사에 반하여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영화를 소개하는 정도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표면에 그대로 싣고 영화제목 문서/자세한 줄거리처럼 헤살까지를 전부 포함한 자세한 줄거리 문서를 하위문서로 만든 다음, 자세한 줄거리를 볼 의향이 있는 누리꾼만 자세한 줄거리 연결문서를 눌러서 볼 수 있도록 해 두면 헤살 행위를 완전히 방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빈민촌이장 (토론 기여) 2012년 10월 8일 (월) 17:41 (KST)[답변]

총의 재확인[편집]

이 문서는 7년 전 특정 사용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지침}}이 부착되었으나, 총의 형성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총의를 다시 확인하고자 합니다. 백:아님#검열에 따르면 이 지침에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법적 문제나 의학적 문제는 사용자에게 물질적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알려주는 효과가 있으나, '스포일러'는 주로 문학 작품이나 그 작품의 줄거리 문단에 주로 사용됨으로서 사용자는 이미 '스포일러가 포함될 것이다'라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또한 스포일러를 포함하는 내용은 대개 백:독자연구 금지에 위배되는 경우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19일 (토) 10:20 (KST)[답변]

의견에 동의합니다. 폐지 대신 줄거리 등의 단락에는 쓰이지 않도록 지침이 된 것도 오래입니다. 이제는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3년 1월 19일 (토) 18:54 (KST)[답변]
백:아님에 안 적혀 있다고 해서 다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스포일러가 꼭 물질적, 금전적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는 사용자도 분명히 있고 하니 스포일러 주의 틀 같은 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스포일러성 내용 중에 독자연구성 내용이 있다면 모를까 스포일러 = 독자연구라는 데에는 동의를 못하겠는데, 출처가 없어서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Leedors (토론) 2013년 1월 20일 (일) 15:19 (KST)[답변]
출처 문제라면야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줄거리" 자체는 영화, 애니메이션 정보 사이트만 찾아보아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출처로 제시하면 되겠죠. 외국 작품이라면 그 줄거리를 "번역"해서 그대로 옮겨놓은 사이트(특히 일본어 기계 번역)보다는 원문 출처를 남기는 게 더 신빙성이 높습니다. --유민 (·) 2013년 1월 20일 (일) 17:39 (KST)[답변]
스포일러 틀 미사용 또는 폐지 의견에 찬성합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없을 수 없습니다. 제목 자체가 "내용" 또는 "줄거리"... 이런 식으로 시작되므로, 굳이 스포일러 틀을 붙이지 않아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문서마다 "스포일러 틀"을 붙이는 것은 다소 불편하고 번거로우며 문서가 깔끔해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스포일러 틀 자체를 기본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스포일러 틀을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러한 예외적인 경우가 거의 없다면, 아예 스포일러 틀 자체를 폐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21일 (월) 22:23 (KST)[답변]
'줄거리'라는 문단 제목을 통해 스포일러가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있다고 하셨는데, 시간이동과 같이 줄거리 문단 위에서 부터 스포일러인 문서는 어떻게 하면 되죠?--Leedors (토론) 2013년 1월 23일 (수) 01:06 (KST)[답변]
예외적인 경우가 있다면 예외적으로 처리하면 될 듯 합니다. 즉, 원칙적으로는 스포일러 틀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예외적인 경우에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방안이 있겠습니다. 다만, 가급적이면 '줄거리' 혹은 '내용' 등의 제목을 잘 활용하여 굳이 스포일러 틀을 사용하지 않고도, 해당 작품에 대한 줄거리나 내용이 자세히 나온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3월 9일 (토) 18:05 (KST)[답변]
‘스포일러를 포함하는 내용은 대개 백:독자연구 금지에 위배된다’가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작품의 줄거리를 요약하는 것이 독자연구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스포일러를 포함한다는 판단 자체가 독자연구라는 말씀이신가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5일 (화) 19:22 (KST)[답변]
전자입니다. 후자는 '스포일러 틀'이 위키백과:면책 조항이 존재하는데도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5일 (화) 21:07 (KST)[답변]

문제가 되는 것은 스포일러 틀이 들어가는 내용의 신빙성이 아니라 스포일러 틀이 들어가는 기준입니다. 스포일러의 기준은 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작품의 모든 요소가 스포일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백:중립, 백:확인 가능, 백:독자 위반 사항으로 충분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3년 1월 23일 (수) 01:44 (KST)[답변]

추가로 의견이 없다면 이 지침의 폐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3년 2월 1일 (금) 18:04 (KST)[답변]

그냥 지침이라는 틀을 빼고 총의를 안 받았다는 틀을 붙입시다. 아, 틀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4일 (월) 13:04 (KST)[답변]

보통 영화는 제작사에서 배포하는 줄거리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 외의 내용은 스포일러라 취급해도 괜찮지 않을까요?--NuvieK 2013년 2월 5일 (화) 11:24 (KST)[답변]

해당 문서를 '스포일러에 대한 작성 지침'정도로 수정하는 방향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에서 면책 조항 이외에 별개의 경고문을 안내 상자로 경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5일 (화) 11:37 (KST)[답변]
시놉시스가 없는 영화도 많습니다. 이 경우에 줄거리를 전부 스포일러 처리하는 것도 넌센스입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3년 2월 5일 (화) 22:42 (KST)[답변]

우선 이 문서를 제안 상태로 돌렸습니다. 이 문서를 어떻게 보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더 토론이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19일 (화) 09:46 (KST)[답변]

저작권자가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경우 추후 법정시비로 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키백과가 불법을 조장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지침을 가지고 있다면 아니한만 못합니다. 저작권자가 광고용으로 소개하는 내용 또는 미디어가 조명하는 내용이 근거로 제시되지 않는다면 영화,책등의 구입 또는 대여 해야만 내용을 정확히 알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아예 위키백과에 서술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14.138.74.192 (토론) 2013년 8월 11일 (일) 18:56 (KST)[답변]

총의의 결론이 나지않은듯합니다. 저작권의 우려가 있는 부분은 없애야한다는 의견입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6:11 (KST)[답변]

지침으로 변경[편집]

현재 내용은 위의 문단에서 총의를 구한대로 "스포일러 틀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므로, 지침으로 적합해 지침 틀을 붙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7일 (목) 09:44 (KST)[답변]

문의 사항[편집]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의 문서에 스포일러성 내용을 삽입하는 것에 의문이 듭니다. 과연 위키백과에 삽입이 가능한 내용인지 말입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1일 (월) 22:48 (KST)[답변]

위키백과가 잡동사니성 문서와 내용까지 개설하는 경우는 배제해야하지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5:44 (KST)[답변]
@Yoyoma88: 위키백과토론:스포일러으로 토론을 옮겨주시길 바랍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5:52 (KST)[답변]
토론은 내용이 적절한 곳으로 옮겨지면 시작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5:56 (KST)[답변]
그대로 옮겼으니 토론재개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6:07 (KST)[답변]
영화의 줄거리 같은 백과사전상 내용을 배제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좋은 글인 안녕, 헤이즐만 봐도 줄거리가 있는걸요.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6:12 (KST)[답변]
모호한 부분을 바로잡기위해 토론을 개설하였습니다. 좋은 글이라하여 스포일러를 방치하면 일부의 독자 입장에선 불만이 생길 가능성이 있겠죠. 그리고 영화, 드라마, 게임, 소설 등은 저작권이 있는 작품들이 다수 있습니다. 담당회사에서 이를 걸고 넘어질 가능성도 있겠죠.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6:33 (KST)[답변]
영화의 줄거리 내용이 저작권인가요? 여기에 적혀있는 줄거리를 퍼온 것도 아니고, 작성자가 그냥 적은 것뿐인데, 이게 저작권에 포함되나요?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6:50 (KST)[답변]
작성자가 그냥적은거라면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이경우를 적용시킬수도 있겠군요.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7:13 (KST)[답변]
스토리 자체는 작품을 보면 확인 가능하므로, 작품 자체가 외부 출처가 됩니다. 게다가 이카리 신지와 같은 가공의 인물 문서는 스토리를 제외하면 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원래는 스포일러 경고 틀이 있었으나 총의로 경고틀이 폐지된 것으로 알며, 스포일러가 불편하다면 스포일러 틀 부활 제안을 하시면 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8:40 (KST)[답변]
저작권은 "스토리" 자체에 권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표현"에 권리를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놉시스가 같은 경우에는 저작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바람의 나라와 태왕사신기 판례를 확인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8:40 (KST)[답변]

스포일러 가리기[편집]

그간 위키백과에서는 수차례 스포일러 관련해서 말들이 많았죠. 그러나, 지침상 스포일러 자체를 막을 수는 없고 따라서, 여러 영화 앱 같은 케이스를 참고해서 접기 틀 등을 이용해 원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위해 가리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참에 별도로 틀 하나 만들던가 해서요. {{삭제 토론 보존}} 같이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00:09 (KST)[답변]

확실히 ambox류 보다 접기가 좋네요. 동의합니다. ――사도바울 (💬🧾) 2021년 10월 27일 (수) 00:12 (KST)[답변]

이런 비슷한 류의 정책이나 틀이 채택 안 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습니다.

1. 이 틀이 만들어지면 모든 문서에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단순 영화나 소설 문서의 줄거리문단 뿐 아니라, 심지어는 등장인물의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요. 가령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정체라거나요. 그러자면 또 스포일러 가린다고 도입부에서 그 설명을 생략할 텐데, 이는 백:편집 지침/도입부와 명백히 상충됩니다.

2. 위에서 말한 대로 거의 모든 문서에 적용되어 사실상 실효성이 없습니다. 나무위키에서 여행금지국가/유의국가 등 틀이 왜 사라졌는가 떠올려보면 알듯, 전부 틀이 붙어 구분이 안 간다는 이유로 사라졌지요. 스포일러 역시 비슷한 전철을 밟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칫 중간에 끊겨 가독성만 해칠 수도 있고요.

3. 스포일러의 범위가 애매하다는 겁니다. 어쩌면 '여기서부터 스포입니다'라는 걸 가르쳐주는 것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고요. 극단적으로 어떤 게임은 플레이 전 아예 장르 등 일체의 사전 지식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웠죠.(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어느 시대 작품부터가 스포 허용일까요? 개봉된지 반세기 전 영화? 아니면 10년전? 영화 내려가면 바로? 아니면 사극은 결과가 뻔하니 허용? 이렇게 애매하니 결국 안 하는 것으로 이미 14년전에 답이 나왔죠. 스포당하기 싫은 사람은 처음부터 위키에서 찾아보지도 않을 테고요. Reiro (토론) 2021년 10월 30일 (토) 02:49 (KST)[답변]

"스포당하기 싫은 사람은 처음부터 위키에서 찾아보지도 않을 테고요."라는 의견을 내셨는데 굳이 내용 말고라도 영화 출연진 등을 찾을 목적으로 들어올 가능성도 염두해 둬야합니다. 출연진 찾으러 왔다가 대뜸 스포 당하면 좀 그렇긴 하죠..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1:50 (KST)[답변]

전체적으로 Reiro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그렇지만 사용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좁은 범위이더라도 접기 틀이 필요하다는 양념파닭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나무위키를 보면 최신 영화의 줄거리 문단을 접어 놓는데, 그것이 지침인지 관례인지는 모르지만 위키백과에서도 출시 초기의 영화/게임/소설 등의 줄거리 문단을 접으면 좋겠네요. 줄거리 외의 접기는 Reiro님의 의견대로 너무 애매해서 줄거리 한정이 좋아 보입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1:34 (KST)[답변]

@Reiro, Sungwiki: 아예 스포일러성으로 보이는 내용은 전부 '스포일러'나 '줄거리' 따위의 문단을 만들어서 그 문단을 통째로 묶어 접는 안은 어떤가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1:49 (KST)[답변]
@양념파닭: '스포일러' 문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1:57 (KST)[답변]
음 문단명의 예를 들었을 뿐, '줄거리' 문단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1:58 (KST)[답변]
줄거리나 작중 행적 같이 작품의 내용을 드러내는 문단은 공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작품이라면 말씀해주신대로 통째로 접는 안에 동의합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2:02 (KST)[답변]

문제는 스포일러와 일반 정보가 섞여있는 문단이라 생각합니다.(제작이나 [캐릭터의]성격, 평가같은 문단) 어디까지를 접고 어디부터 보여줘야할지 애매해 보입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2:06 (KST)[답변]

@양념파닭:힘듭니다. 연작의 경우 아예 처음부터 다른 작품의 중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기도 하니까요 가령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결말을 처음부터 스포일러하고 있지요. 그 외에도 닥터 후 등 드라마 관련은 어느 시즌의 어느 에피소드부터 스포인가? 이것도 애매할 테고요. 막아봤자 다음 시즌 초창기에 다 드러날 테고... 더 까다로운 예로,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우로부치 겐처럼 제작진의 존재가 스포일러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에 오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려 찾는 경우가 대다수일 텐데, 애매하게 스포일러 막는다고 도입부부터 누더기 투성이인 문서를 제공하는 것보다 차라리 정보 전달 능력에 집중하는 게 더 나아 보이네요. 영화만 해도 이렇게 까다로운데, 고전 문학이나 현대 문학에 스포 막겠다고 중구난방으로 군데군데 틀 달아서 혼란스럽게 하는 것보단, 그냥 영화 보기 전엔 위키 안 보는 게 더 나을지도요. 이미 그런 문화는 나무위키 사용자들에게서도 드러나고 있고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2:09 (KST)[답변]
@Reiro: 나무위키도 높은 관심도를 가진 작품의 줄거리를 접어주기도 합니다. 줄거리 전체를 접으면 가독성에 큰 문제가 없으니(그리고 최신 작품은 제작이나 평가 문단에 스포일러도 거의 없습니다.) 관심도 높은 작품의 줄거리만 접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2:22 (KST)[답변]
@Sungwiki: 관심도처럼 기준이 모호하면 분쟁 시 저희가 처리할 수 없습니다. 줄거리 문단을 가린다고 해도 결국 대강의 내용을 도입부 문단에 기술해야 하는 건 매한가지니까요. 어느 작품은 1화부터 반전이 나오고, 어느 작품은 그냥 잔잔히 흘러갈 수도 있는데, 이렇게 기준이 모호하면 정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런 논리대로면 분류도 제대로 못 달겠지요. 어떤 장르인지, 심지어 출연진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데요. 이런 식의 정보 노출 제한은 독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뿐더러, 가독성만 해칠 뿐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2:48 (KST)[답변]
Reiro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또한, 기존에 있던 스포일러 틀을 왜 의견을 모아 삭제했는 지에 대해서도 고려해보셨으면 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스포일러 숨김, 위키백과:삭제 토론/스포일러 틀들)--닭살튀김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8:39 (KST)[답변]
@FriedC: 아 관련 삭토가 있는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8:41 (KST)[답변]
제가 작성한 일부 추리소설 문서에서 사용한 방식은 어떤가요? (예: 붉은 집 살인사건, 회랑정 살인사건) 줄거리 문단 서술 중 범인과 사건의 경위, 결말부만을 접기 문법을 사용해 문서 하단으로 분리했습니다(물론 줄거리(시놉시스) 문단 내부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미스터리를 밝히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는 추리소설의 특성상 '참고로 범인은 OOO이다' 같은 서술을 무분별하게 쓰기는 어려운데, 줄거리 서술이란 게 어느 정도는 문서 작성자의 주관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을 생각하면 현 규정에 저촉되지 않으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Yxe:h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09:55 (KST)[답변]
네 제가 의도한 바가 바로 귀하께서 편집하신 대로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20:42 (KST)[답변]
위에서 말한 대부분의 이유로 안 됩니다. 위의 문서들도 '줄거리' 문단의 내용이 이곳저곳 파편화되어 있을 뿐더러, 작품에 따라서는 장르, 심지어 출연진 존재까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TV 프로그램이나 MCU같은 연작은 이대로라면 아예 처음부터 스포일러 틀 달아야 할 판이고요. 단지 스포일러 방지 하나를 위해 문서의 전체적인 얼개가 크게 망가집니다. 위의 문서도 지금 줄거리 내용만 있어서 그나마 버티지, 범용성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분류를 통한 스포는 막지도 못하고요. (괜히 분류 블러 처리된 나무위키 문서 보고 사람들이 '딱 봐도 수상한 인물'이라 하겠습니까) Reiro (토론) 2021년 11월 5일 (금) 02:11 (KST)[답변]
무엇보다, 어차피 도입부에 내용 들어가는 건 똑같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11월 5일 (금) 02:13 (KST)[답변]
수년 전에 스포일러 틀 삭제 토론에서 '삭제' 의견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여, 굳이 '접힘' 상태로 두는 건, 위키백과 문서의 가독성을 크게 해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키백과에 와서 해당 문서를 찾아서 읽는 행위 자체가 이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접힘' 상태로 둘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11월 13일 (토) 13:29 (KST)[답변]

아사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110.15.205.163 (토론) 2021년 11월 19일 (금) 19:43 (KST)[답변]

윗분들께서 반대하신 바와 같습니다. 다만 타협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대작이나 드라마처럼 줄거리를 마땅히 깊게 서술할 만한 작품의 경우 줄거리를 별도 문서화하고, 본 문서에는 시놉시스만 싣도록 하는 것입니다. 스포를 피하는 것을 기본전제로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유지함과 동시에, 스포일러를 비롯한 상세 줄거리를 읽고 싶은 독자에게 별도의 선택권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비단 줄거리 뿐만 아니라 해석이나 특정 대목에서의 감독의 의도도 서술할 수 있고요. 물론 줄거리를 별도 문서화하기 애매한 경우는 그대로 실을 수 밖에 없겠지만 스포일러를 둘러싼 시비는 해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7:44 (KST)[답변]

그럴 경우에는 표제어를 드라마의 줄거리 이런식으로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7:46 (KST)[답변]
그렇죠. 이런 에피소드 가이드 문서 자체는 영어판에서도 나무위키에서도 이미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애니 등에도 적용할 수 있겠구요. 다크나이트의 줄거리, 아케인의 에피소드 목록 하는 식으로 - 기존의 에피 목록 유형 문서들을 세부서술화해도 좋겠네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7:54 (KST)[답변]
혹시 영어판에 어떤 드라마 문서가 이 안을 채택하고 있는지 링크 주실 수 있으실까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7:55 (KST)[답변]
찾아보니까 드라마는 시즌제가 많아서 각 시즌 문서별로 서술되고 있고, en:List_of_Digimon_Adventure_episodes 같은 애니 줄거리 문서가 제가 말씀드리는 바에 부합하는 것 같네요. 그런데 영어판도 단편이나 일반 영화의 생 줄거리를 별도로 서술하려는 시도는 없어서 오히려 나무위키의 사례를 모범적으로 참고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20 (KST)[답변]
음 제시해주신 문서의 형태는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몇 번 본적 있습니다. 당장 복면가왕만 해도 에피소드 목록은 별도 문서로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8:22 (KST)[답변]
기생충(영화)/줄거리가 모범적이네요. 씬 단위 급으로 세세한 줄거리와 그에 알맞는 부가설명, 참고사진까지. 물론 저희 쪽에서는 저정도 수준에서 첨삭이 더 필요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23 (KST)[답변]
음.. 네 저기서 이미지 같은거만 좀 정리한 형태로 작성하면 어느정도 위백스러운(?) 틀의 문서가 될 것 같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8:25 (KST)[답변]
복면가왕 에피소드 목록도 괜찮은 사례죠. 각 회차별 상세 정보를 직관적으로 정리해 놨으니까요. 서술이 없어서 아쉽지만..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25 (KST)[답변]
위백스럽다 라고 언급해주셔서 덧붙입니다. 첨삭이라고 말씀드리기는 했지만 사실 줄거리 서술에 있어서는 자유로워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유란 드립 치고 취소선 긋는, 백과사전 기능에서 일탈하는 자유가 아니라, 어떤 장면을 어떻게 소개해서 어떤 해석까지 곁들여 소개하고 분석하는 과정의 자유입니다. 위키백과스럽다는 작업방식이란게 사실 실체도 없고 존재해서는 안되겠지만 무엇보다 탈피해야 할 영역이 줄거리 서술이 아닐까 싶네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31 (KST)[답변]
위백스럽다는게 위키백과에서 지향하고 있는 편집 지침에 부합하다는 의미 정도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8:32 (KST)[답변]
그나저나 위 복면가왕의 사례를 보고 생각해보면 이미 한위백에서도 어느정도 정착화 된 문서 편집의 형태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다른 문서들도 이러한 형태로 바로 적용을 해도 문제는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8:31 (KST)[답변]
정착화 되었지만 상세 정보보다는 대부분이 표나 도식화로 무마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저희가 지금 논하는 솔루션은 줄거리를 '서술'한다는 점에서 기존에 정착된 것과는 조금 다른 해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술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모두가 깨달아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34 (KST)[답변]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을 갖는 인원 자체가 거의 없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드라마를 비롯해서 영화, 서브컬쳐 이런 쪽은 위백보다는 나무위키쪽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죠.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8:35 (KST)[답변]
그것도 그렇습니다. 애초에 서브컬처로부터 시작된 엔하위키, 나무위키니까요.. 문제는 우리 위키백과가 그나마 있던 컨텐츠 관련 서술도 그 가치를 모른 채 무시하거나 배척버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줄거리나 캐릭터 설정 같은 건 출처가 따로 필요없고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간 경우가 많아서일까요. 그런 문서에 관심 갖는 분들도 편집방향이 서술이 아닌 기본정보 게재에 집중하고 계신다는 아쉬움도 있고요. 지식에는 귀천이 없는 만큼, 자신있게 서술하고 격려해야 할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41 (KST)[답변]
추가로 줄거리 추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가 개설한 줄거리 프로젝트도 둘러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밥풀떼기" 2021년 11월 23일 (화) 18:42 (KST)[답변]
정리가 잘 되어 있군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3일 (화) 18:43 (KST)[답변]
에피소드 목록은 이미 한국어판에 어느 정도 도입되어 있습니다. 다만 줄거리 별도 문서화, 시놉시스 제외한 줄거리 삭제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불필요한 문서만 양산하는 형국이니까요. 스포일러의 범위가 넓은지라 단순 줄거리에서부터 등장인물 소개, 더 넓게는 제작진의 존재조차도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 문서라면 심각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확률이 아주 높고요. (닥터 후 보셨으니 아시겠지만, 리버 송 문서는 그 자체로 엄청난 스포일러죠.)
좋은 글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영화) 문서만 봐도 캐스팅에서부터 각 캐릭터 스포 중입니다. 그나마 큰 반전 없는 가오갤도 이 정도인데, 클라우드 아틀라스처럼 한 사람이 여러 배역을 맡는 영화 스포 막겠다고 감추면 가독성만 나빠지죠. 가장 큰 문제는 도입부를 포함한 전체적인 문서의 틀이 어그러지는 것이고, 이렇게 하더라도 분류를 통한 스포일러는 막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워낭소리보리울의 여름처럼 잔잔한 영화 줄거리 문서 떼어 봐야 페이지만 왔다갔다할 뿐이고요. 차라리 백과사전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대상을 '대작'이나 '깊게 설명할 만한 작품'이라고 애매하게 규정하면 저희가 분쟁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작성할 거리가 많다면 다른 문단에서 서술하는 게 더 깔끔하거든요. 나무위키는 위키백과의 '제작', '기획' 등 여러 문단 내용을 줄거리에 죄다 통합해놔서(....) 저렇게 발달한 것 뿐이죠. 개인 생각이라면 독자 연구에 지나지 않고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24일 (수) 02:17 (KST)[답변]
"불필요한 문서만 양산하는 형국이니까요". 앞서 한위백에서 컨텐츠 관련 서술을 무시하고 배척해왔다고 언급했는데 완벽히 대변해 주시는군요.
제작진과 등장인물로 인한 물리적 스포일러는 커버 불가능한 부분임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별도 문서화로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치는 변함이 없습니다. 거꾸로 생각해서 물리적 스포일러가 존재하지 않는 작품들에겐 괜찮은 해법이라는 이야기겠으니까요. 워낭소리를 비롯한 다큐 작품, 내용서술이 적은 작품은 스포일러라는 용어를 사용할 만큼 줄거리를 집중 탐구할 대상이 아니므로, 앞서 제가 가정한 "물론 줄거리를 별도 문서화하기 애매한 경우는 그대로 실을 수 밖에 없겠다"에 해당되어 쓰지 않으면 됩니다.
대상은 규정되지 않습니다. 자세하게 소개할 필요가 있을 때만 쓰도록 하면 됩니다. 분쟁 판단은 분쟁이 일어날 때 얘기했으면 좋겠고요, 줄거리 쓰는 것도 독자 연구 판단의 영역인지, 출처에 따라서만 써야 하는지를 먼저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제작사나 홍보자료에서 제공되는 줄거리만으로는 시놉시스에 지나지 않을 테니까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16:58 (KST)[답변]
덤으로 캐릭터 문서는 애초에 작품 줄거리에 기반해 생성되는 문서이므로 분리가 불가능한 바, 저희가 논하는 스포일러 방지 솔루션에 알맞지 않는 다른 사례임을 알려드립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17:11 (KST)[답변]
en:Rose Tico 같은 캐릭터도 잘만 생성되는 시대에 제가 고려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시한다고 그 문제가 사라지는 게 아니니까요. 캐릭터 프로젝트도 잘만 돌아가는 판에 어떻게 저걸 무시하고 논의합니까?
줄거리에야 영화 자체가 출처이니 별도의 출처는 필요 없다는 것이 이제까지의 총의이고, 저 역시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밥풀떼기님은 나무위키처럼 특정 장면을 해설하거나 스토리 상 숨은 해석을 끼워넣겠다는 것처럼 들립니다. 확인 차 묻습니다. 제 말이 맞나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24일 (수) 17:16 (KST)[답변]
제가 낸 방안은 작품의 줄거리 서술에 관한 경우니까요. 캐릭터는 말씀드렸다시피 줄거리에 의지하는 문서유형이므로 물리적인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엄연한 차이가 존재함에도 제 해법과 연계지어 불가능하다는 시선으로 힐난하시니 그런 거죠.
당연히 특정 장면과 숨은 해석을 끼워넣을 수 있죠. 물론 우리는 한 개인의 해석으로 좌우되는 나무위키가 아니므로 전문 평론을 출처로 내세워야겠고요. 작품 주제나 해석은 기획과 제작과는 달리 서술되어야 하는 부분으로, 줄거리의 개별문서화와 함께 다루면 그 자체로 독자성도 확보되고, 다뤄지지 않거나 무시되어왔던 해석서술 기능도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17:31 (KST)[답변]
다만 예시로 들어주신 로즈 티코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워낙 줄거리 외 내용이 많은 만큼 행적에 관한 것을 별도문서화 시킬수도 있겠네요. 비단 스타워즈 뿐만 아니라 원피스의 루피도 수십년간의 연재와 더불어 행적이 만만치 않겠죠. 하지만 루피의 코스튬 문제나 캐스팅 문제처럼 줄거리와는 벗어난 뒷이야기의 서술 분량이 거의 적은 바, 분리할 수는 없겠습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지키고, 감안할 것은 감안해주면 됩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17:33 (KST)[답변]
흠... 예상은 했습니다만 몽키 D. 루피는 37개 언어판으로 이미 문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외에도 en:Category:GA-Class fictional character articles 등을 참조하면 가공인물 문서는 정말 썩어날 정도로 많아요. 일반적으로는 en:List of Naruto characters처럼 등장인물 목록으로 퉁치지만, 주요한 비평 등이 있으면 얼마든지 분리됩니다. 하다못해 레아 공주의 비키니 항목까지 있으니 말 다 했죠. 여튼 이 문제는 여기까지만 하고...
줄거리 내에 비평가들의 의견을 넣겠다는 그 의견에 반대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자칫 줄거리 또는 장면 해석을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단순 '평가' 문단에 있는 비평보다, 특정 비평을 더 우선시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커 (2019년 영화)의 오프닝 시퀀스에서 누군가는 구도상 아서의 위치에 주목하고, 감독 코멘터리엔 의도적으로 하늘을 가린 cg작업이 부각됩니다. 단 한 컷만으로도 여러 해석이 등장할 수 있어요. 영화 유튜버들이 '이건 개인 생각입니다' 라고 굳이 밝히는 이유는, 그만큼 비평 문단이 중립을 지키기 어려워서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돌 뮤비 해석 글도 넘쳐나는 판에, 위키백과에서 개인 의견을 줄거리 문단에서 밝히기는 힘듭니다. en:Joker (2019 film)의 'Critical response'와 'Themes and analysis'를 지금 한 문단에 몰아넣자는 이야기와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그걸 이미 조커 문서에서 답은 보여준 듯 하네요. 그냥 한 문서에서 다룹시다, 하고.
더군다나 최근 작품 문서에서 많이 드러나는 경향 중 하나는, 비평가와 대중 사이의 간극이 굉장히 크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문 비평가와 달리 대중은 메타크리틱 또는 로튼토마토 등 별점, 또는 판매량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잦죠. 님이 말한 해석 도입은 글줄로 쓴 비평이 단순 별점보다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별점제인 씨네21보다 장황한 듀나 평론을 줄거리 읽으면서 더 쉽게 접하게 되죠) 블랙 위도우 (2021년 영화)에서 왜 백인 여자만 나오냐 징징대는 듀나 평론을 굳이 줄거리 읽으면서 접하기는 싫습니다. 평론은 평론끼리만 모으죠.
요컨대, 1) 굳이 분리 안 해도 다른 문단에서 다루면 그만이고 2) 별점/점수제/서술식 평론에 대한 중립성 문제가 심하고 3) 줄거리 해석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식의 서술이 상당히 우려되므로 반대합니다. 줄거리는 간략한 이야기만 서술하도록 내버려두면 됩니다. 지나치게 번잡한 줄거리의 안 좋은 예시로 대탈출 에피소드 목록이 있지요. 나무위키식 줄거리 서술은 줄거리문단을 제외한 '제작' '분석' 또는 '각본' 등의 문단이 전부 발달하지 않아 한 쪽으로 몰린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말해, 예전에 줄거리 서술은 등장인물 (캐스팅) 문단에서 도맡아 했지요. 위키백과는 나름의 포맷이 있으니, 그대로 하면 됩니다. Reiro (토론) 2021년 11월 24일 (수) 19:55 (KST)[답변]
단단히 오해하신 듯 하여 말씀드립니다.
1. 영어판 사례를 열심히 들고오셔도 저는 취급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몽키 D. 루피 문서를 참고했고, 지금 한국어판에서의 스포일러 노출 문제와 해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 애초에 줄거리에다가 평론을 포함시킬수가 없죠? 제가 끼워넣는다는 어휘를 선택해서 오해하신 모양인데, 줄거리는 현행처럼 줄거리대로 존재하고, 해석과 주제 단락을 따로 만들어서 소개해야죠. 기생충 (영화)도 줄거리와 주제/해석이 분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별점이라든지 스포일러가 포함되지 않은 일반적인 평은 평가와 반응의 하나로 취급해 본 문서 내에 존치시키면 됩니다. 스포일러 방지가 목적 중 하나니까요.
3. 예시로 가정한 듀나 평론가의 평은 2번에서 언급했듯이 본문 내에 존치시켜야 합니다. 줄거리 스포일러가 노출되었다면 줄거리 문서로 옮겨 다룹니다. 줄거리 문서는 줄거리가 중심이 되어야 하며, 줄거리를 향한 해석과 감독의 의도, 비판 등이 수반되는 것이지 그것이 주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히 님이 보기 싫다고 싣지 말아야 한다는 건 백:아님#검열을 위반하는 발언으로 들리네요.
4. 해석을 놓고 특정 방향으로 유도되는 경우가 우려된다면 그렇지 않게 다른 방향에서의 해석도 추가하면 되는 일입니다. 지적하시는 문제들은 지금도 얼마든지 벌어질 상황이며, 별도문서화를 허락한다 하여 더 악화되거나 빈발하게 될 문제도 아닙니다. 스포일러에 관한 해법 문제를 어떤 정치적 편향서술 문제로 비화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토론은 백:중립성이 아니라 별도 문서화를 놓고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5. 등장인물 단락에 줄거리를 쪼개어 소개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포화 문제가 뒤따르며, 스포일러 방지에 있어서도 말도 안되는 해법입니다. '나름의 포맷'이 문제가 된다면 그것을 극복하는 해결방안을 내놓는 게 그간의 순리 아니었나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22:44 (KST)[답변]
영어판이 아니라, 37개 언어 사례입니다. 한국어판만 해도 금비 연령 문제로 싸운 게 엊그제예요. 영어판 혐오 좀 적당히 하시죠. 하다못해 집행검 문서에도 스토리가 있는데. "영어판이니 인정 못해!" 이런 원천봉쇄의 오류 지속하는 태도 상당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주의 부탁합니다.
주제고 해석이고 결국 특정 인물의 의견일 뿐입니다. 작가 코멘터리라면 기획이나 각본 문단에 들어가야 할 테고요. 그걸 줄거리 아래에 넣으면 결국 특정 방향대로 읽으라는 말밖에 더 안되고, 분석 문단을 만든다 해도 당장 위의 조커 문서가 해답을 주네요. 백:완벽한 글이란 수필도 있는데, 여기가 한국어판이라고 비직관적인 문단 구성이 환영받는 것은 아닙니다.
해석 문제도 문제거니와, 대다수 평론 사이트는 나름대로의 점수대로 매깁니다. 님 방식대로면 점수대 평론이 장황한 작문에 비해 불이익을 받습니다. 그러면 메타크리틱 등 대중 평가 역시 마찬가지고요. 그냥 영화 문서에서 '주제 및 분석' 정도로 떼어 놔도 됩니다. 물론 단순 비평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전제 하에. 정치 이야기는 백인 여자 관련해서 예시 들어 그런가 본데, 말 많은 비평이면 거진 대부분 정치 사회 이야기가 들어갑니다. (아바타에도 생태주의 비평이 나오는 판에) 그리고 분리는 반대합니다. 영화 문서에서 줄거리 평가 빼면 뭐 남기나요? 나무위키식 문단 연결도 아니고요.
엘사 문서를 보면 서술은 큰 문제도 아닙니다. 어쨌든 작중 행적을 자연스레 기술하면 되니까요. 또 영어판이니 인정 못하신다면, 그냥 위키백과 말고 다른 곳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겠습니다. 스포일러로 입는 피해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치가 더 크다고 전 생각합니다. 다른 분야의 문서에서 이미 그 원칙에 따라 작성 중이고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24일 (수) 23:17 (KST)[답변]
방금 님이 지금 예시랍시고 들고온 것들이 영어판 문서들이잖아요. 제가 도대체 언제 영어판이니 인정 못한다고 그랬습니까? 위에서 양념파닭님과의 토론 단락에서는 영어판 사례 찾아오고 분석한 접니다. 작품 내 줄거리 스포일러를 다루고 집중해도 복잡할 자리에 캐릭터니 비키니니 뭐니 자꾸 뚱딴지 같은 사례만 들고오니까 취급할 수 없다고 지적한거죠.
그리고 위키백과 말고 다른 곳으로 가라는 발언 진심이십니까?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23:24 (KST)[답변]
저 발언 들은 이상 스포일러 토론 진행할 마음은 사라졌으니 다른 코멘트 마시고 대답하시죠.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23:34 (KST)[답변]
스포일러는 캐릭터 문서에도 적용됩니다. 이는 제가 이 토론 시작할 때부터 꺼낸 이야기니 참고하세요. 그러자니 자연 영어판 예시도 끌고 오는 것이고요. 지금 늦게 온 분은 님입니다. 문제제기도 엄연한 토론의 일종이고, 이를 가장 먼저 제기한 건 저입니다.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딴지 건 것도 아니고요.
"영어판 사례를 열심히 들고오셔도 저는 취급할 수가 없습니다"라 말했지만 영어판이니 인정 못하겠다는 뜻은 아니었다, 이런 말돌리기 토론에 원천봉쇄의 오류까지 겹쳐지면 위키백과에서는 적어도 토의가 불가능합니다. 다른 위키도 마찬가지고요.--Reiro (토론) 2021년 11월 24일 (수) 23:47 (KST)[답변]
말돌리기 토론이고 뭐고, 위키백과 말고 다른 곳으로 가라는 말 진심이냐고 물었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23:49 (KST)[답변]
해명되지 않는 이상 토론 진행할 생각 없습니다. 관리자란 사람이 백:쫓도 모릅니까? 대답해주시죠. "밥풀떼기" 2021년 11월 24일 (수) 23:53 (KST)[답변]
위키백과 시스템을 존중한다면 제가 왜 진심으로 저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남 내쫓는 취미는 없습니다.
어느 위키건, 그게 영어판이건 나무위키건 좋은 건 들여오자는 주의입니다. 다만 위키백과 본연의 컨셉과 맞지 않는 방향 (특히 중립성 위반, 저작권 등)이라면 제가 찬성하기 힘들고, 보통 영어판이 이 쪽에서는 아주 참고가 많이 됩니다. 좋은 글의 피드백 수준이나 정책의 논리를 봐도요.
캐릭터 문서의 경우, 제가 앞서 처음부터 예시를 들었을 뿐더러, 설령 줄거리를 분리한다 해도 MCU 등 연작의 스포는 막지도 못하죠. 그 나무위키조차 등장인물 문단에 또 스포일러 틀 달아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아무튼 '영어판이니까'라는 단어만 안 나온다면 남 배척할 이유는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11월 25일 (목) 00:00 (KST)[답변]
위키백과 시스템을 존중한다라.. 언제부터 영어판 예시를 한뭉터기 들고와서 분석하는 것이 위키백과 시스템이었나요? 저는 중립성을 위반하자고, 저작권을 위반하자고 제안한 적이 없는데 동급으로 취급하시네요. 영어판이 참고가 될지언정 과유불급으로 제공된다면, 솔루션 정도로만 의견을 내놓으려던 입장에서 취급할 수 없는 노릇이죠. 같은 식으로 분석하면 또 몇만 바이트씩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인데. 집중되는 문제점에 대해 해결해야할 상황을 놓고 다른 이야기는 하지 말자는 견해를, 원천봉쇄의 오류라는 단어로까지 써가면서 폄하해야겠습니까?
그리고 결론적으로 저를 시스템을 존중하지 않는 사용자로 매도하고, 위키백과 말고 다른 곳 알아보라는 발언을 했다는 소리라 보면 되겠습니까? 아직도 심각성을 모르시는 모양인데, 취미가 아니라 협박입니다. 언제든 차단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당신께서 저런 발언을 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00:14 (KST)[답변]
별다른 해명 없이 다른 말로 돌리신다면, 영어판이니까라는 단어가 나오면 저를 배척하고 위키백과 말고 다른 곳 알아보도록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로 알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00:17 (KST)[답변]
뭔가 착각하시나 본데, 여기 있는 어느 누구도 님의 사안을 최우선적으로 다뤄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제 주장은 이 토론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습니다. 스포일러 방지를 이유로 문서의 얼개를 훼손할 수 없다, 아무리 줄거리를 가리더라도 캐릭터 문서, 연작, 분류, 캐스팅 등 여러 요소로 유명무실해진다, 기준이 애매하여 분쟁이 일어나기 쉽다. 여기서 벗어난 적 없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온 분께서 새로운 이야기 꺼내놓고 왜 논점 일탈하냐 따지면 전 뭐라고 답해야 할까요.
그럴 리가요. 얼마전에도 동원 계정 하나 차단했더니 관리자가 어쩌고 한바탕 홍역 겪었는데요. 단지 주장하시는 부분 중 중립성 정책에 위배되는 부분이 있고, 전 그 점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다른 이유로 캐릭터 문서를 들며 영어판 예를 들었을 뿐. 그런데 '영어판이니까' 안 받겠다, 이걸 원천봉쇄의 오류라고 하는 겁니다. 홍길동 문서에 홍길동전 내용 빼라는 소리거든요.
해당 발언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부적절한 발언은 맞으니까요. 토론에는 불필요한 표현이었고요.--Reiro (토론) 2021년 11월 25일 (목) 00:39 (KST)[답변]
제가 왜 착각한다고 말씀하시는지요? 위의 11월 23일 양념파닭님 답변에서부터의 단락은 저의 제안에 관한 코멘트고, Reiro님 스스로도 제 제안에 반박하기 위해 이야기하러 오신 것 아닙니까? 제가 제 제안을 최우선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우겼나요?
줄거리 스포일러는 물리적 스포일러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어떤 등장인물의 출연으로 빚어지는 스포일러도, 결국에는 그 출연사실이 줄거리 내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달렸죠. 영화 기생충 프로모션 당시 박명훈 씨는 스포일러로 인해 행사에 모습을 비출 수 없었는데, 문광의 남편으로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더라도 그 내용을 가늠하기란 전혀 쉽지 않았을 거에요.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어떤 배우가 깜짝 출연했다는 사실이 노출되어도 줄거리가 서술되어 있지 않다면 정작 그 배우가 어떤 면에서 어떻게 활약하는지는 알 수 없고 다만 추측의 영역에 불과해질 뿐입니다. 캐릭터, 연작, 분류, 캐스팅은 스포일러가 아닐 수도 있지만, 모든 줄거리는 반드시 스포일러입니다. 스포일러의 기본이 되는 줄거리를 단독 문서화하는 것만으로도 스포일러 방지의 효과는 탁월합니다.
문서의 분리는 어떤 절대적 기준에 따라 이뤄지지 않습니다. 기준을 정해서 분쟁을 방지한다기엔 너무나도 많은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기에, 그때그때마다 지혜롭게 행동하면 되는 일입니다. 더욱이 본문서에서는 시놉시스로 충분히 제공되고, 별도문서에서는 결말까지 포함한다는 점에서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 되는 바 이에 대해 어떤 분쟁의 여지가 벌어지는지는 제 입장에서 별달리 상상하지는 못합니다.
...라고 저는 대답했을 겁니다. 님이 en:Category:GA-Class fictional character articles와 레아 공주의 비키니까지 굳이 언급 않고 한두개 정도로만 설명하셨다면요. 님이 위에서 저렇게 반박을 전개한 이상, 저는 당연히 제 의견도 읽지 않고 영어판의 무수한 사례들만 들고와서 이야기하고 싶은 자세로밖에 해석되지 않고 건설적인 토론을 위해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죠. 저도 처음부터 일관된 제안을 했어요. 작품 문서의 줄거리 스포일러를 해결하기 위한 타협안이라고. 여기에 캐릭터 같은 다른 유형 문서를 가지고오면 그게 논점이탈이지 뭡니까?
저는 중립성 정책에 위배되는 주장을 한 적 없습니다. 줄거리에 맞물린 분석과 해석은 처음부터 별개의 단락으로, 또 어디까지나 별도문서화하는 김에 부가정보로 포함하자는 생각이었고, 듀나 평론 읽고싶지 않다는 개인취향까지 드러내면서 착각하고 오해한 건 님이십니다. 따로 언급은 안했습니다만 이 부분 역시 저는 논점이탈로 느껴집니다. 영어판이니까 안받겠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다른 케이스에 불필요한 예시들을 주절주절 갖고오는 자세를 받지 않겠다는 겁니다. 제가 홍길동전 내용 빼자는 소릴 언제 했습니까?
예나지금이나 여전히 남의 의견을 자기 평가기준대로 곡해하고 폄하하시는데 이런 상황에서 사과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불과 영화제조직위 삭제 토론만 하더라도 떼쓴다고 발언했던 당신인데, 다른 자리에서도 분명히 적대하시겠죠.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01:04 (KST)[답변]
이번 토론에 대해서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만, 지금의 토론이 지속됨으로써 좋은 영향을 끼치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 한 마디 올립니다. 두 활동적인 사용자 분께서 충분히, 그리고 많이 의견을 내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위키백과 커뮤니티에 굉장히 도움이 되겠지마는 이렇게까지 감정 싸움으로 번진다면 다른 사용자 분들께 좋은 인사이트로 다가갈 수 없다고 여겨집니다. 감정의 골이 깊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일단 이쯤에서 한 걸음씩 물러나주셨으면 합니다. 밥풀떼기 님께서는 '단단히 오해하신 듯 하다`... 등의 불필요한 수식어로 상대를 자극하는 말씀을 삼가주셨으면 하고, Reiro 님께서는 최소한 관리자로서 말씀하시는 것의 무게감을 느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뭔가 착각하시나 본데', '위키백과 말고 다른 곳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겠다'는 발언은 누구도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1월 25일 (목) 01:54 (KST)[답변]
자극적인 수식어로 토론 분위기를 흐린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저도 이전의 분쟁들을 잊지 않은 바 최대한 이성적인 토론을 진행하고자 했으나 그렇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서 어떻게 물러날 수가 있을까요. 계속되는 논점 이탈과 불필요한 토픽에 몇천 바이트씩 낭비해야 하는 피로감부터, 분쟁을 유발한다는 곡해에, 영어판 혐오자라는 오명에, 다른 곳에나 가라는 말이나 들은 시점에서 말입니다. 당장의 분쟁 종결을 원하시는 trainholic님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저는 또 어떤 토론에서 저분과 마주해서 또다시 억울한 입장에 서야만 할까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02:11 (KST)[답변]
────────────────────────────────────────────────────────────────────────────────────────────────────(내어쓰기) 계속 읽다 보면 결국 '줄거리 문서 나누고 싶다'로 읽히는데, 그 근거로 스포일러 방지를 든다면 정말 잘못되었습니다. 님은 줄거리만 떼어 놓으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주장하나, 편집의 초점이 완벽한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스포일러 방지로 옮겨지면, 반드시 그럴 것이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이야기하면서 캐스팅에 미스테리오의 자세한 정보를 안 적을 수 없고, 전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중요한 결말을 누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걸 딴지거는 사람이 없는가, 그렇다면 줄거리 문서 분리하는 나무위키에서조차 영화 문서 등장인물 목록, 평론 문서마다 스포일러 틀을 붙이진 않겠죠. 누군가는 분류도 다네 마네 싸울 테고요.
심지어 캐릭터 문서에서 줄거리 서술은 빼놓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이는 비단 영어판 문서가 아니라 나무위키의 '분류:작중 행적'으로도 증명되는 사안입니다. (당연한 게, 홍길동 이야기 하면서 홍길동전 작중 행적 안 적을 수 있나요) 심지어 우즈마키 나루토 문서처럼 한 캐릭터가 여러 작품에 등장하는 건 (나루토/보루토, 기타 미디어) 정말 흔합니다. 그럼 캐릭터마다 작중 행적도 전부 나눠야 할까요? 정상결전은 중요 사건이니 결말 스포하는 정보 상자를 없앨까요? 님은 영화 문서 줄거리만 나누는 걸로 끝이라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관리를 하는 저로서는 문제점을 무시한다고 관련 분쟁이 사라지는 게 아니니 문제지요. 그 소모적 분쟁은 고스란히 위키백과 공동체의 부담으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줄거리 문서를 나눠야 하는 당위성도 옅어집니다. 정말 스포일러를 막고 싶다면 그냥 가리는 것으로도 되나, 줄거리 하나로 스포일러 문제가 사라지는 게 아니니 문제고요. 문서의 초점이 스포 방지가 아니라, 완벽한 글 작성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스포일러의 기준도 모호하고, 정책의 실효성도 없고, 무엇보다 문서의 틀이 어그러져서 가독성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아케인의 에피소드 목록 등 애니메이션, 드라마 에피소드 줄거리가 목록 문서로 나눠진 이유는 간단합니다. 각 화마다 스토리를 정리하는 데엔 양이 많고, 저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거든요. 그렇다고 해도 저기에 딱히 해석을 넣지는 않습니다. 저 목록이 있다 해도 전체적인 줄거리는 결국 아케인 문서에서 작성하고요. 단편으로 끝나는 영화 등에는 줄거리 문서가 나눠지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죠.--Reiro (토론) 2021년 11월 25일 (목) 13:23 (KST)[답변]
캐릭터 비롯해서 여러가지 말씀하셨지만 이미 위에서 다 답변드린 사항입니다. 분리할 만할 때마다 분리하도록 하면 됩니다. 스포일러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건 말 그대로 '이 정도의 긍정적인 면은 있지 않을까' 수준의 기대효과이지, 스포일러 방지를 주목적으로 맹목적인 분리에 나서는 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저도 다른 분들과 같이 반대의견인 상황에서 타협안을 소개해 드린거에요. 특히 중요한 것은 줄거리 외의 정보가 충분히 보완되었을 경우에만 줄거리를 분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홍길동전에 줄거리 외 정보가 많나요? 분리해도 됩니다. 나루토 문서에 줄거리와 행적 정보만 실렸고 다른 정보는 존재하지 않나요? 분리하지 않으면 됩니다. 정상결전 문서에서 줄거리 외 정보가 전무한가요? 분리하지 않으면 됩니다. 정보상자는 거론하지도 않은 사항이고요. 제발 상식적으로, 집중할 부분에만 생각합시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17:59 (KST)[답변]
그리고 해석 넣자는건 줄거리만으로 독립화가 애매할 경우에 보완하는 정도로 곁들이자는 말씀을 몇차례 해드려도 이해하질 않으려 하시네요. 누가 보면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무조건 줄거리 분리하고 해석으로 짬뽕하자는 줄 알겠네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18:17 (KST)[답변]
글 목적이 완벽한 글이 아니라 스포일러 방지로 가면 절대 줄거리 감춤으로 안 끝납니다. 분리 기준조차 모호하고, 한다고 해도 스포 방지 실익이 없고, 오히려 나무위키처럼 등장인물 소개, 평론, 분류 등 다른 곳에까지 범위가 확장되어 문서를 누더기로 만들 공산이 큽니다. 보아하니 정상결전에서 에이스 죽은 게 가장 큰 스포라는 것 모르시는 것 같은데, (참고로 가부키 등으로도 각색되어 분리 가치는 있습니다) 이렇게 자의적인 기준으로 '줄거리 분리하면 끝'이라는 의견에 동의하기 힘듭니다. 모든 사람들이 님처럼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금비 나이 가지고도 의견 요청하는 곳에서 스포일러 방지가 목적이 되면 등장인물 소개로도 분쟁이 터집니다.
상식 운운 전에 위키백과의 목적은 백과사전 편찬임을 먼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뒤집어 말하자면, 줄거리나 분석 문단 분리 안 해도 잘만 작성된 en:Joker (2019 film)이란 예시가 있으니, 굳이 할 필요도 없겠네요. 캐릭터 문서보다도 분리성이 더 떨어져 보입니다. 영화 문서에서 줄거리 설명 않고 어떻게 지나가나요.--Reiro (토론) 2021년 11월 25일 (목) 19:48 (KST)[답변]
상식적인 판단을 마다않고 극단적인 분쟁만 가정하시니 그렇게 운운할 수밖에 없죠. 두번 말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 방지 효과는 부차적일 뿐이고, 실익이 분명히 기대되며, 소개와 평론, 분류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자의적인 기준이라기엔 양념파닭님과 투투님도 공감하신 바인데, 그렇다면 님이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영어판에서 잘만 작성되어 있다는 이유로 할 필요도 없다면 한국어 위키백과를 가꿀 필요는 왜 있습니까? "밥풀떼기" 2021년 11월 26일 (금) 01:32 (KST)[답변]
두 분의 의중은 잘 모르겠으나, 에피소드 '목록'이라면 찬성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최근 있던 대탈출의 에피소드 목록은 단순 내용 설명을 넘어, 지나치게 사소한 것까지 전부 집어넣어 최근 분쟁이 있었습니다. 그나마 총의가 느슨하게 형성된, 내용 설명 에피소드 목록마저도 이 정도인데, 해석을 곁들인 줄거리 문서라면 말할 것도 없겠지요. 줄거리를 간결하게 적어야 한다는 (그 전에 문장 교열 관련 정책이 없다는 게 뜨악하지만) 인식이 부족한 탓이니까요.
나무위키식 줄거리 문서야 저도 잘 아는데, 해당 작문의 전형적인 비판은 장황함입니다. 이런저런 해석에 너무 잦은 대사 직접 인용 등,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저도 작품 설명에 왜 굳이 줄거리를 분리해야 하는지는 이해 안 갑니다. 어떤 해석이 나오든 결국 '영화' 자체에 대한 비평이며, 줄거리는 아래 '각본', '기획'과도 떨어질 수 없는 사이거든요. 아까부터 해석을 평론과 떨어트려 놓으려 애쓰시는데, 해석도 결국 특정 시각에서 본 일종의 평가입니다. 그냥 멀쩡한 문서 찢는 것 이상의 그림을 그리기 어렵습니다. 연출이라면 '연출' 문단에, 스토리 라인이라면 '각본' 문단에 적으면 되거든요. 굳이 떨어뜨려 놓지 않아도. 하다못해 오마주라면 닥터후 관련 문서에서는 관련 문단도 따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분리 안 해도 돼요.
그리고 제가 토론할 때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상식'입니다. 이런 단어 나온 토론은 알맹이 없이 흐지부지되기 일쑤고, 내온 결과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걸로'로 귀결되더군요. 모든 사람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금비가 600살이니 1천살이니 가지고 왜 싸웁니까. 제가 최근에 맡은 분쟁이 러블리즈가 해체냐 무기한 중단이냐 이것 가지고 터진 것이었어요. 님의 생각만이 상식적이라는 뜻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나무위키나 영어판에서 터진 것이 한국어판에선 그냥 지나가리라는 건 거진 대부분 희망사항에 불과하더군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26일 (금) 02:18 (KST)[답변]
사소한 것이라는 건 주관적인 기준이겠죠. 사소한 정보를 없애자는 취지를 따지려면 시놉시스만 게재하는 게 최선일걸요. 그리고 간결하게 적어야 한다는 미덕은, 줄거리를 자세하게 서술해보자는 시도의 금지 근거로 작용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만 따지면 토론에서 분쟁이 벌어지는 일을 막아야 하니 아예 토론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처럼로 들리는데요. 님 그리고 자잘하게 쓴 문서들만 몇가지 보고 간결하게 써버릇하는 인식이 부족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오히려 줄거리 정보가 빈약하거나 없어서 허덕이는 문서가 수십배는 더 많고, 그런 문서들의 최전선에 뛰어들어 작업하는 제 입장에선 지엽적일지언정 써준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실걸요. 구라 같죠? 이번주 박스오피스 10위권인 유체이탈자, 엔칸토: 마법의 세계, 프렌치 디스패치, 장르만 로맨스, , 이터널스 (영화) 문서에 줄거리 정보 있는지 한번 보고옵시다. 앞서 제가 콘텐츠 관련 서술을 배척해 왔다고 굳이 언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빠른 설명과 이해를 위해 단순 모범예시로 들었을 뿐이지 나무위키식이라 칭할 정도의 시스템을 그대로 따오자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가독성이 떨어질 거라 하는 건 지나친 우려고, 오히려 그런 경우가 있다 하여 서술을 포기하는 쪽이 더 발전을 가로막습니다. 영화 자체에 대한 비평도 장면 하나하나에 대한 인식이 존재해야 가능하며, 님 생각과는 달리 다크나이트의 유람선 테러 씬에 대한 해석처럼 어떤 장면을 놓고 중점적으로 언급하는 해석도 보편적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영화 총평 사이에 끼워넣는 것이 더 "어그러져" 보이겠죠. 각본과 기획이 떨어질 수 없는 사이라 하더라도 결국 그들 단락에서 서술되는 줄거리는 지극히 제한적이고, 줄거리만한 스포일러는 그 어떤 나머지 정보에서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중대합니다. 님 말마따나 분리 안해도 되겠죠. 분리하면 더 좋은 경우가 지금 관찰되고 있으니까 분리하자는 거고, 그것마저 용납치 않겠다는 게 지금 님 의견이에요.
상식이라는 어휘를 혐오하신다면 제가 무슨 말을 써드려야 유쾌하실지는 모르는 일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행동되고 처리될 것으로 생각하자는 뜻은 변치 않습니다. 모든 시스템은 예측불가한 문제점과 분쟁을 안고 있으며 그 먼 미래부터 동떨어져 있는 우리로선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제 제안 뿐만 아니라 님이 번역해 들여오려는 정책들도 마찬가지겠죠. 구더기가 징그러운 건 사실이지만 장을 담궈야 겨울을 납니다. 또 관리하는 입장이시라니까 토론 벌어질 여지를 남기고 싶으시지 않다는 건 이해합니다만, 죄송한데 그건 지극히 편의주의적인 생각이세요. 금비가 나이가 어떤지 토론하는 것은 그 문서가 관심사이고 열심히 관리하는 팬들의 건전한 토론입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이상 함부로 평가해서는 아니 돼요. 처음부터 사용자들의 토론을 하찮게 바라보실 거면서 어떻게 관리직에 나설 생각을 하셨는질 모르겠군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6일 (금) 15:58 (KST)[답변]
적당히 하시죠. 한위백에서는 사람 자체가 적어 편집이 드물 뿐, 스토리를 배척하기 위해 일부러 부실하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후자와도 같은 생각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안녕, 헤이즐 같은 영화 관련 좋은 글도 있는 판에요.
그러니까 분석이든 뭐든 간에, 조커 문서처럼 그냥 '주제와 분석' 문단 하나 파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님이 말하는 해석은 당연히 '평론' 목적이니 그것만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거고요. 아무려면 평론 사이트에서 en:The Dark Knight (film)처럼 캐스팅을 읊겠나요, 'Reception' 문단처럼 박스오피스 기록 하나하나 다 상세 설명하고 있겠나요. 거긴 독자 연구를 하든 말든 상관없는 개인 평론 공간이고, 여긴 백과사전입니다. 왜 위키'백과'에서 자꾸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결국 그들 단락에서 서술되는 줄거리는 지극히 제한적이고"도, 님처럼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있으니 나무위키에서도 온갖 문단에 스포일러가 덕지덕지 붙는 게 현실입니다. 제가 이래서 상식을 토론에서 이야기하는 게 싫다는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이 생각할 거라고 미리 가정하고 들어가거든요. 현실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분쟁이 터지고, 그럴 때 상식의 역할은 꽤 제한적입니다. 그 줄거리 분리요? 지나치게 비대해지니 대탈출의 에피소드 목록에서 의견 충돌 터졌습니다. 제가 이러니 관리자인 겁니다. 하나 허용되면 다른 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전부 고려해서 발언해야 하거든요. 그냥 누구 차단하고 문서 삭제하는 게 아니라.
특정 부분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대안으로 위키인용집의 다크나이트 항목 같은 선례도 있습니다. 위키인용집을 흔히 명대사 모음집이라 생각하지만, 결정적인 대화 장면이나 평론 인용도 종종 이뤄지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조커 (2019년 영화) 인용집 문서의 'About Joker (2019 film)'는 꽤 좋은 시사점이 될 듯 합니다. 저 문단은 아예 특정인이 정말 중요하다 싶은 장면 위주로 분석한 견해 그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이런 포맷이라면 만족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위키인용집은 위키백과 문서 아래에 따로 연결되는 링크도 있으니, 소외받을 일은 없을 겁니다. 희망을 드리자면, 님이 말하는 그 '말 많은 영화' 문서들은 이 위키백과에서조차 하루 평균 100명씩은 봅니다. Reiro (토론) 2021년 11월 26일 (금) 18:19 (KST)[답변]
뭘 적당히 해요 현실부터가 적당하질 않는데. 좋은글 두세개 찔끔 있으면 뭐해요? 대다수 독자들이 마주하는 건 만개 넘는 영화 토막글인데. 좋은글 대충 둘러보고 안심할 생각 말고 당장 사이트노티스에서부터 소개되는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큰 토막글 미만의 비자유 저작물 목록 (포스터) 같은 거나 좀 목도해 보세요. 님 저기서 한 문서라도 편집할 의지는 생기시는지? 줄거리 좀 자세하게 소개해보자니까 불필요한 문서 양산 운운하고, 어설플지언정 채워주는 것도 감지덕지하다는 말도 삐딱하게 바라보는 님부터가 배척하고 있잖아요 지금. 암만 사람이 없다 해도 망정이지, 몇몇개의 주목작만 알차고 나머지 절대다수는 방치되는 지금 현실의 원인이 어떤 인위적 요인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면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그렇잖아도 어설픈 줄거리라도 채워놨더니 장난 혹은 정리되지 않는 글이라고 깔끔하게 삭제되는 사례를 몇몇 목격한 적이 있는 상태에서?
그 주제와 분석을 줄거리 문서의 독립화에 있어 같이 넣는 걸 고려하자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게 얘기를 해드렸더니 무슨 분류와 등장인물도 스포일러라고, 분리될 수 없다고 우기시길래 그런 사례들은 분리대상에 해당시키지 않으면 된다고 말씀드리니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시네요. 평론공간은 대체 또 무슨 소리에요. 이제는 제가 무슨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를 IMDB나 왓챠피디아로 바꾸자는 제안을 했다는 것으로 왜곡하깁니까?
제가 상식이라 언급한 건 모든 사람이 상식적이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언급한게 아니라, 바로 님이 상식적으로 이해해 달라는 차원에서 얘기한 겁니다. 제가 제 생각대로 따르길 바란다고요? 제가 왜요? 분쟁이 터지는 걸 방지하고 싶어서 관리자가 되었다고요? 분쟁 벌어진단 이유로 새로운 대책도 꺼리는 모습까지 함께 생각하면, 분쟁의 중재가 아니라 분쟁을 통제하고 싶다는 의지로밖에 읽히지 않는데요? 상식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널려서 쓸데없이 시끄러운 일들을 벌이니까 내가 한번 정리해 주겠다는 취집니까? 무슨 선민의식입니까? 섬뜩하기 짝이 없는데요?
위키인용집이 왜 이 자리에서 나오죠? 저는 대사집을 추구하자고 제안한 적이 없는데요? 줄거리를 분리함으로서 스포일러 방지와 줄거리+해석과 내용평의 상세서술 추구를 기대한다는 저에게 뚱딴지 같은 예시로 만족을 찾으시네요. 제가 위키인용집의 존재를 모르고 제안한 것 같습니까? 또 무슨 위키인용집으로나 가라는 소리로 들리는데 어이가 없네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6일 (금) 18:51 (KST)[답변]
문서가 부실한 것은 보강의 이유이지, 줄거리 문서를 분리할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님이 문서 질에 실망했다고 해서 저희가 컨텐츠를 배척한다는 논리 비약도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리되지 않은 글이라고 지워버리는 일이 있으면 사랑방에 공론화할 문제지, 줄거리 문서를 분리하는 것과는 하등 상관 없습니다.
아울러, 비키니든 등장인물이든 분리되는 이유는 관련 비평 등 다룰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줄거리는 영화 그 자체인데 뭘 분리한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줄거리 비평은 말 그대로 영화 비평입니다. 오감도 구절 비평하면 '이건 오감도가 아니라 오감도 구절 비평이니 통째로 분리한다' 이럴 건가요? 위에서 "어떤 장면을 놓고 중점적으로 언급하는 해석"이야기를 하시기에 저는 평론공간에선 가능하다 한 것이고, 위키백과에선 문단 하나 나누는 것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특정 문단을 통째로 인용하고 싶거든 위키인용집이라는 대안도 있기에, 그걸 소개한 것 뿐이고요. 저도 예전 김응용 감독 관련 발언도 몇번 편집한 바 있는데, 어떤 생각을 하든 자유입니다만 모독은 그만두시죠.
아울러 해당 정책을 받아들임으로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건 그 사람들 자유'라는 식으로 넘어가시는데, 이는 그다지 설득력 있는 자세는 아닙니다. 님 말대로면 나무위키처럼 파 프롬홈에서 등장인물 설명 빼고 비평 분리하고 분류 빼고... 이럴 게 너무 뻔하거든요. 이미 전례가 있잖아요. 그럼 영화 문서엔 뭐가 남죠? 위키백과의 목적은 온전한 하나의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영화 설명하며 줄거리 생략하는 건 말이 안 되죠. 분리하더라도, 위백은 나무위키처럼 문단 전체를 날리는 것도 아니라 결국 스토리는 남습니다.
미안합니다만, 애매한 규정으로 생기는 불필요한 분쟁을 건강한 토론으로 보는 '낭만의 시대'는 이미 닷컴 열풍 시절에 지나갔습니다. 특히 '백과사전'을 목표로 삼는 거대 프로젝트 위키백과는 어지간한 형태 다 갖춘 편이고, 병합 및 분리 관련 정책도 구비되어 있어요. 줄거리 분리는 나무위키처럼 조금 길어지면 평론도 분리하고, 문단 구성이 '여담'으로 전부 쏠리는 형식에서나 가능하지, 나름대로 전형이 갖춰진 위키백과엔 그다지 어울리진 않습니다. 다시 말하건대, 미스테리오 정체 말하는 게 스포일러니 지우냐 마냐 하는 수천가지 분쟁이 그다지 도움될 것 같진 않네요. 그런 '스포'가 영화 문서 전반에 걸쳐져 있거든요.Reiro (토론) 2021년 11월 26일 (금) 19:52 (KST)[답변]
그냥 이쯤 하겠습니다. 저는 제안한 것으로 만족하고, 다른 분들의 공감도 얻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위키백과의 기본이 어쩌니 기능이 뭐니 하는 다 아는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들어야 하는 것도 지치는군요. 무엇보다 실천하지 않고서 말로만 주장하는 것도 말이 안 되므로 제 생각대로 따로 작업해 보겠습니다. 나중에 아래에서 제안한 명문화 토론 열리면 그때 또 반대 의견 내러 오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6일 (금) 20:20 (KST)[답변]

애매한 스포일러 가리기는 현실적으로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관련 정보가 보이는 것 만으로도 "스포일러"가 될 수 있고 실제로도 그런 작품(예: 게임에 대한 모든 정보가 스포일러라 아에 백지상태에서 플레이해야 하는 더 스탠리 패러블 같은 게임), 혹은 "중대한 스포일러"라는 기준 자체가 애매해서(배역이나 성우진으로 중요 줄거리를 대놓고 암시하는 유희왕 5D's 악역 등) 스포일러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애매하게 가려서 불만, 스포일러 감추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또 일부를 "검열"하는 게 되어서 불만으로 서로 루즈-루즈하는 결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작품이 매우 많고, 한번 허용하기 싫어하면 이러한 다양한 서술 트릭 때문에 왜 "저런 중대한 스포일러는 안 가려주나요"라는 지적이 나와서 문제되므로, 스포일러 가림 자체를 굳이 안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11월 25일 (목) 00:28 (KST)[답변]

말씀하셨다시피 감추기는 분명 그 범위설정에 있어서도 몹시 주관적인 시각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든 작품의 줄거리가 스포일러를 포함한 상태임을 기본전제로 인정해야겠습니다. 다만 줄거리와 그에 관한 이야기 서술이 충분히 확보될 경우 별도문서화 시킨다면, 서술공간도 넓히고 일부 사용자가 원하는 스포일러 방지의 효과도 발휘할 수 있겠다는 것이 위에서 제가 제시한 타협안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00:39 (KST)[답변]
줄거리 관련 서술 분리는 문서 내 비중이나 양을 보고 분리해도 괜찮을 정도로 충분하다면 에피소드 목록이나 줄거리로 구분할 수 있긴 한데, 그렇다면 스포일러 문서에서는 "스포일러만으로 분리할 순 없고, 문서 내 비중이나 역할을 고려하여 분리할 수 있으면 분리해도 괜찮다"라는 식으로 들어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11월 25일 (목) 13:23 (KST)[답변]
@Twotwo2019:에피소드 목록 분리는 '양' 때문입니다. 각 화마다 줄거리 적으면 양이 늘어나니까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결국 본 문서에서 적기에 스포일러와는 관련 없습니다. 참조 부탁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11월 25일 (목) 13:24 (KST)[답변]
본 지침에 해당 문구를 명문화하고 자세한 가이드와 조언을 덧붙여주는 것도 좋겠네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18:04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