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리 신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카리 신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
Eva-Shinji.jpg
등장신세기 에반게리온제01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성우오가타 메구미
프로필
나이14세
성별
인간
출생일2001년 6월 6일
국적일본의 기 일본
직업중학생, 소년병
관련인이카리 겐도(父)
이카리 유이(母)
카츠라기 미사토(보호자)
아야나미 레이,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동료 파일럿)

이카리 신지(碇 シン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로 에바 초호기의 파일럿이자 서드 칠드런이다. 이카리 겐도와 이카리 유이의 아들이다.

성격[편집]

어려서 어머니를 잃은 탓에 애니메이션 초반기부터 매우 내향적인 성격을 보인다. 스스로 나서는 것을 매우 꺼리며, 이런 성격 탓에 아스카로부터 종종 '바보 신지'라는 말을 듣는다. 특히 어렸을 때 아버지 겐도가 자신을 버린 기억 때문에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다. 혼자 있을 때 종종 아버지의 워크맨을 끼고 다닌다.

1화에서 에바 초호기에 타라는 겐도의 명령을 거부하지만, 레이가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고는 초호기에 타기로 결심한다.

3화에서는 사도와의 첫 전투 중에 여동생이 다쳤다는 이유로 동급생인 스즈하라 토우지와 갈등을 빚지만, 4화에서 화해하고 토우지, 켄스케와 친구가 된다.

애니메이션 내용이 전개될수록 성격이 바뀌는 모습을 보이지만, 나중에는 원래의 내향적인 성격으로 돌아가 버린다.

신극장판에서의 이카리 신지[편집]

인물의 성격 등 애니메이션과 큰 차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