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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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혁명(Konservative Revolution)은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 나타난 혁명보수주의 이데올로기를 통칭하는 표현이다. '보수혁명'이라는 용어는 민족주의 학자 아르민 몰러의 저서 "독일의 보수혁명"(Die konservative Revolution in Deutschland)이 그 기원이다.

보수혁명의 분류[편집]

  • 청년 보수주의자 : 중세 독일의 초국가적 광역권으로 제국(Reich)의 재건을 주장하고있다.
  • 민족 혁명파 : 총동원 체제에 의한 혁명전사-노동자국가의 건설을 주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에른스트 윙거가 있다.
  • 국수 민족주의자 : 게르만족의 민족적 우월성을 주장하고있다.
  • 청년 동맹 : 청년 운동과 게오르게 파의 정신적 영향을받은 애국적이고 군국주의적인 청년 운동 .
  • 농촌 주민 운동 : 국가 사이에 불법적인 실력 투쟁을 전개 한 북부 독일의 농민 운동 ( Landvolkbewegung (Schleswig-Holstein) ).

관련 인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