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당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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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당
民進党
The Democratic Party
Democratic Party (Japan) logo.svg
이념 공생주의
포괄정당
사회자유주의
평화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주의 ~ 중도좌파
국가 재정지원
(2016년)
97억 4388만엔
당직자
대표 마에하라 세이지
역사
창당 2016년 3월 27일
선행조직 민주당, 유신당
후계정당 입헌민주당
희망의 당
예하 부문
중앙당사 도쿄도
의석
참의원
13 / 242
중의원
42 / 465

민진당(일본어: 民進党 (みんしんとう) 민신토[*], 영어: The Democratic Party)은 일본의 정당이다. 2016년 3월 27일 민주당유신당의 합당으로 인해 창당됐다. 유신당은 사실상 흡수되면서 민주당의 후신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017년 9월 28일, 민진당이 도민퍼스트회 성향의 희망의 당입헌민주당으로 분열되었다.

창당 과정[편집]

2016년 제24회 일본 참의원 통상선거를 앞두고 집권 자민당의 독주와 아베 내각의 평화헌법 개헌 야욕을 막기 위하여 야권 통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일본 정계에서 나오기 시작하였고, 호헌을 기치로 민주당유신당이 2016년 2월 22일 합당에 합의하였으며, 3월 27일 정식 창당대회를 통해 민진당이 만들어졌다.

성향[편집]

중도주의로 우파부터 좌파까지 모두 포괄하는 빅텐트 정당을 지향한다. 그러다 보니 마에하라 세이지 파벌 같은 개헌파도 존재하는 반면, 평화헌법 수호를 주장하는 파벌도 존재한다. 하지만 아무래도 주류는 후자.

활동[편집]

제24회 일본 참의원 통상선거에서 비례득표 20%를 돌파하며 제1야당이 되었다.

2016년 9월 15일, 당대표 선거에서 렌호 대표 대행이 당선되었다.

본명은 '村田 蓮舫'로 남편의 성을 따라 '무라타(村田) 렌호'로 읽혀지지만, 성 없이 '렌호(蓮舫)'로 활동하고 있다.[1]

하지만 2017년 실시되었던 도쿄도의회선거에서 제5당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고, 이로 인하여 렌호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총사퇴하였다.

역대 당 대표[편집]

대수 초상 이름
(출생~사망)
재임 기간
1 Minister Okada.jpg 오카다 가쓰야
(1953~)
2016년 3월 27일 2016년 9월 15일
2 Renho 1-3.jpg 렌호
(1967~)
2016년 9월 15일 2017년 9월 1일
3 Minister Maehara Seiji.jpg 마에하라 세이지
(1962~)
2017년 9월 1일 2017년 10월 30일
4 Kōhei Ōtsuka.jpg 오쓰카 고헤이
(1959~)
2017년 10월 31일 현직

각주[편집]

  1. “경향신문”. 《일 정계에 떠오르는 또 한 명의 여성…렌호 민진당 대표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