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쓰마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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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쓰마 아키라
長妻昭
2010년 모습
2010년 모습
일본후생노동대신
임기 2009년 6월 8일~2010년 9월 17일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2009~2010)
간 나오토 (2010)
전임 마스조에 요이치
후임 호소카와 리쓰오
신상정보
국적 일본의 기 일본
출생일 1960년 6월 14일(1960-06-14) (57세)
출생지 일본 도쿄 도 네리마 구
정당 헤이세이유신회신당 사키가케민주당민주당민진당입헌민주당
학력 게이오기주쿠 대학 법학부
웹사이트 naga.tv

나가쓰마 아키라(일본어: 長妻昭 (ながつまあきら), 1960년 6월 14일~)는 일본정치인으로, 입헌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이다.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에 이어 간 나오토 내각에서 후생노동대신을 맡았다. 현재 입헌민주당 대표대행을 맡고 있다.

생애[편집]

도쿄 도 네리마 구에서 태어나 게이오기주쿠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닛폰 전기에서 영업직으로 일했으며, 이후 닛케이 비즈니스 기자가 되어 금융, 행정, 정치 등의 분야를 담당하였다.

1995년 제17회 참의원 선거에 입후보 했으나 낙선하였고, 그 후 신당 사키가케를 거쳐 구 민주당 결성에 참여하였다. 1996년 제41회 중의원 선거에서 도쿄 10구 및 비례 도쿄 블록에 중복 입후보했으나 자유민주당코기 코바야시 후보에게 패하였다.

2000년 제42회 중의원 선거에서 도쿄 7구에 입후보해 처음으로 당선되었고, 2003년 제43회 중의원 선거, 2005년 제44회 중의원 선거, 2009년 제45회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4선에 성공하였다. 이 중 44회 선거는 지역구였던 도쿄 7구에서 낙선했지만 권역별 비례대표로 생존하였다.

이후 2006년 후생노동성에서 발생한 연금 기록 증발 문제, 재무성에서 빈번했던 '접대부 택시' 문제를 집요하게 추적해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연금 기록 증발 문제를 밝혀내 '미스터 연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2009년 출범한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에 후동노동대신으로 입각하였다. 입각 초기부터 관료주의 타파를 목표로 내걸었다. 그러나 관료조직과 지나치게 갈등하면서 1년 만에 물러났다. 민주당이 참패한 제46회 중의원 선거에서는 도쿄 7구에서 다시 당선되었다.

2015년 가이에다 반리 대표의 사퇴로 치뤄진 민주당 대표 선거에 리버럴 진영의 지지를 받아 출마했지만 오카다 가쓰야, 호소노 고시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제48회 중의원 선거에서 민진당희망의 당과 합당하려 하자 에다노 유키오와 함께 리버럴 진영을 중심으로 입헌민주당을 창당해 대표대행을 맡았다. 선거에서 도쿄 7구에서 압도적으로 재선에 성공하였다.

외부 링크[편집]

전임
마스조에 요이치
일본 후생노동대신
2009년 ~ 2010년
후임
호소카와 리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