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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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
Motorola Mobility Holdings Incoperated
Motorolalogo-large.jpg
산업 분야 제조업
창립 2011년 1월 4일
창립자 산자이 자
국가 미국 미국 일리노이 주 리버티빌
핵심 인물 산자이 자(전 모토로라 모빌리티 CEO, 현재 구글 모토로라 모빌리티 사업부 부장),단 몰로니
제품 모토로이,모토쿼티,모토글램,모토믹스,아트릭스,,드로이드 3,모토로라 드로이드 X²
모기업 모토로라 (2011년 1월 4일 ~ 2011년 8월 15일)
구글 (2011년 8월 16일 ~ 2014년 1월 29일)
레노버 (2014년 1월 30일 ~ )
종업원 약 19,000명
웹사이트 모토로라 모빌리티

모토로라 모빌리티 홀딩스 인코퍼레이티드(영어: Motorola Mobility Holdings Incoperated), 약칭 모토로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는 미국통신장비 제조업체이다.

역사[편집]

구글 캠퍼스 근처 새로운 모토로라 모빌리티 로고 설치작업 사진

2011년 1월,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모토로라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사 될 때까지 모토로라 인코퍼레이티드내부의 개인용 통신 장비 사업 부문으로서 모토로라의 모바일 디바이스 사업부로 알려졌다.[1]

2011년 1월 4일, 모토로라 인코퍼레이티드는 휴대전화사업과 본사의사업부분이 불안정적으로 운영됨에대한 걱정과 사업부 실적의 부진으로 인해 모토로라 인코퍼레이티드의 자회사로 분리하기로 결정하었다.[2]

2011년 8월 15일, 모토로라는 더 발전적이고 공격적인 사업을 위해 새로운 모기업을 찾게되고, 대상기업이 된 구글은 인수할때 각 주당 63%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총 125억 달러(당시 한화 약 13조5천12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였다.[3]

2013년 6월 27일, 구글과 모토로라는 기존의 로고를 대신할 로고를 공개하였는데, 새로운 로고는 구글의 색체를 일부 반영하였다.[4]

2013년 12월, 모토로라는 회사 사업부를 휴대전화 제조분야기술개발분야로 분리시키기로 결정하였다.[5]

2014년 1월 30일, 구글은 모토로라의 분리된 사업부 중 '스마트폰 제조분야'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였고 레노버에게 총 29억1천만 달러 달러(당시 한화 약 3조10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다. [6]

2014년 2월 1일, 구글은 선진기술 및 프로젝트(ATAP) 부문은 매각 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에 프로젝트 아라와 같은 '기술개발분야'는 구글이 담당하며 '휴대전화 제조분야'는 레노버가 모기업으로 사업구조가 재편되었다. [7]

사업[편집]

사업 재기[편집]

2002년 에서 2003년 사이, 모토로라의 모바일 디바이스 부서는 기존의 딱딱한 휴대전화에서 사용자의 편의, 디자인, 브랜드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개편하기 시작하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토로라는 사용자 경험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이에따라 출시된 제품의 예로 레이저 V3가 있다.

분리 후[편집]

2011년 1월 4일, 회사에서 분리된 별도의 독립적인 회사로 거래를 시작했다.[8]

구글과 동맹[편집]

구글의 인수에도 불구하고, 모토로라는 여전히 기존 장치의 안드로이드 버전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9]

사업구조 재편[편집]

레노버의 인수에도 불구하고, 모토로라는 경영진과 정책은 유지하며 진행중인 프로젝트와 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10]

제품[편집]

레이저[편집]

2003년 7월 이후, 모토로라는 레이저를 출시하였다.[11] 레이저는 눈에 띄는 외관과 얇은 두께를 가지고있어, 처음에는 디자인성으로 관심을 끌게되었다.[12] 2006년 7월까지 50만대 이상을 판매하였고, 레이저가 출시된 4년동안, 모토로라는 세계 최고의 판매대수인 130만개 이상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13]

아트릭스, 드로이드 바이오닉, 줌, 드로이드 레이저[편집]

미래[편집]

2013년 8월 모토로라 기업의 론 부사장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우리회사는 양보다는 질에 초점을 맞추어 적은량의 제품생산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하였으며, 론 또한 "구글에서 우리의 임무는 장기적인 혁신을 가지고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14]

기술[편집]

특허[편집]

2011년 기준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1만 7000개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였으며, 현재 출원 중인 7000개의 특허를 합치면 2만 4000개 정도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수치는 캐나다의 휴대 전화 회사인 노텔의 7000개에 비하면 매우 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15]

CI[편집]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1. 주민영. "모토로라, 2개 회사로 분리...휴대폰 사업 독자 생존 가능할까?", 《bloter》, 2011년 1월 4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2. 이규하. "모토로라 모빌리티, 모토로라로부터 기업분리…독립법인", 《서울신문》, 2011년 1월 5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3. 주민영. "구글 모토로라 인수, 업계 지각변동 몰고올까", 《연합뉴스》, 2011년 8월 16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4. 안희권. "모토로라, 구글 색체 가미한 새 로고 공개", 《아이뉴스24》, 2013년 6월 27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5. 박정현. "레노버, 모토로라 인수로 스마트폰 3위 껑충…"1억대 팔겠다"", 《조선비즈》, 2014년 1월 30일 작성. 2014년 1월 30일 확인.
  6. 김익현. "'모토로라 인수' 레노버, 스마트폰 강자 부상", 《연합뉴스》, 2014년 1월 30일 작성. 2014년 1월 30일 확인.
  7. 김익현. "구글, '조립폰 프로젝트'는 안 넘겼다", 《아이뉴스24》, 2014년 1월 30일 작성. 2014년 1월 30일 확인.
  8. Motorola Mobility. "Motorola Mobility Launches as Independent Company", 《mediacenter》, 2011년 1월 4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9. Jeffrey. "Droid doesn’t? Motorola still struggling to release Android 4.0 upgrades", 《Digital Trends》, 2012년 5월 21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10. 윤상호. "레노버, 모토로라 인수…세계 스마트폰 3위 경쟁 ‘요동’", 《디지털데일리》, 2014년 1월 30일 작성. 2014년 1월 30일 확인.
  11. MSNBC. "Motorola embraces the ethos of cool", 《MSNBC》, 2006년 11월 22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12. Kent. "Razr refresh: Motorola's fashion cell phones", 《CNet》, 2005년 9월 9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13. 조성훈. "스타택·레이저의 추억, 기억하시나요?", 《머니투데이》, 2012년 11월 11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14. TechCrunch. "The New Motorola Is Focusing On “Very Few” Devices, And A Low-Cost Phone May Be Next", 《AOL Inc》, 2013년 8월 4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15. 이종현. "젤리빈으로 '反애플' 굳히는 삼성·구글", 《조선비즈》, 2012년 7월 8일 작성. 2013년 8월 18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