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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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크라이스트처치 런칭 행사에 나타난 프로젝트 룬의 기구.

프로젝트 룬(Project Loon)은 X(이전 명칭: 구글 X)에 의해 개발되고 있는 연구 개발 프로젝트의 하나로, 인터넷 접속농촌 및 원거리 지역에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프로젝트는 고고도 기구를 약 18 킬로미터(11 마일)의 고도의 성층권에 배치시켜서 최대 4G LTE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를 공중에 만들어준다.[1][2][3][4]

역사[편집]

2008년, 구글은 미국 남부의 트럭 운전사와 기름 회사들에게 연결을 제공하기 위해 공중에 약 20마일(32킬로미터) 거리에 조그마한 기지국을 운반하는 스페이스 데이터(Space Data Corp.)를 인수할지 이 회사와 계약을 할지 고심하였다가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5]

캘리포니아 주센트럴밸리에서 일련의 시행들과 함께 비공식 프로젝트 개발이 2011년 구글 X의 인큐베이션 하에 시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2013년 6월 14일 구글 프로젝트의 하나로 공식 발표되었다.[1]

각주[편집]

  1. Levy, Steven (2013년 6월 14일). “How Google Will Use High-Flying Balloons to Deliver Internet to the Hinterlands”. 《Wired》. 2013년 6월 15일에 확인함. 
  2. “Google to beam Internet from balloons”. 《Agence France-Presse》. Google. 2013년 6월 15일. 2013년 6월 16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
  3. “Google launches Project Loon”. 《The New Zealand Herald》. 2013년 6월 15일. 2013년 6월 15일에 확인함. 
  4. Lardinois, Frederic (2013년 6월 14일). “Google X Announces Project Loon: Balloon-Powered Internet For Rural, Remote And Underserved Areas”. 《TechCrunch》. 2013년 6월 15일에 확인함. 
  5. Sharma, Amol (2008년 2월 20일). “Floating a New Idea For Going Wireless, Parachute Included”. 《The Wall Street Journal》. 2013년 6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