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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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1993년 2월 22일 ~ 1993년 10월 19일
방송 시간 , 9시 50분 ~ 10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70부작
연출 김재순
극본 서영명
출연자 길용우, 김영철, 유동근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는 1993년 2월 22일부터 1993년 10월 19일까지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이다.

기획 의도[편집]

부부의 생활방식을 통해 가정의 사랑과 행복에 대해 그리는 홈 드라마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사람 좋고 술 좋아하는 평범한 소시민. 서울 변두리 신흥주택가의 25평짜리 연립주택에 거주 중. 공처가. 직장에서는 그다지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씩씩하고 호탕하지만 바람기 있는 남편.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이지만 능력도 있다.
강세풍이 다니는 화장품 회사 영업 담당 상무. 출세지향형이며 가정에도 충실한 인물이나 도희와 바람을 핀다.
진국의 아내. 여고 시절부터 진애의 경쟁 상대. 잘난 남편 덕에 친구들의 선망과 질투를 받는다.
세풍의 아내. 진애의 집 근처 아파트에서 사는 친구. 애교 많고 시끄러운 여자. 남편의 바람기에 마음을 놓지를 못한다.
주섭의 아내. 모범 주부. 남편에게 간간이 바가지도 긁지만 이불도 개고 쇼핑도 함께 다니는 남편에게서 소시민적 행복감을 느끼며 산다.

진우 주변 인물[편집]

칠성그룹 회장. 유머감각이 뛰어나면서도 냉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첫사랑 민자를 만나 데이트를 즐기다 아내에게 들킨다.
천 회장의 아내. 매사 남편의 의사에 따르고 남편의 농담에 장단을 맞추면서 늘 웃고 지내는 팔자 좋은 회장 부인.
은녀의 동생. 상미가 진국의 불륜 상대라고 오해하는 인물.

정숙 주변 인물[편집]

정숙의 어머니. 태성의 첫사랑.
기찬의 아내. 아들을 출산한다.
정숙의 오빠. 사표를 내고 진애와 식당을 개업한다.

주섭 주변 인물[편집]

주섭의 동생. 동시 통역사.
도희의 연인.

그 외 인물[편집]

시청률[편집]

최고 시청률 48.2%(1993년 5월 25일)를 기록했는데, 이는 <모래시계> 이전 SBS 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이었다.

연장[편집]

당초 6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높은 인기와 후속작 캐스팅 문제 때문에 10편 늘린 70회로 막을 내렸다.

수상[편집]

참고 사항[편집]

  • 1992년 2월,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순재가 "의정 활동에만 전념하겠다"는 다짐을 뒤집고 드라마에 출연하여 구설수에 올랐다.[1]
  • 특정 기업과 상품을 간접 선전했다는 이유로 방송위원회로부터 '시청자 사과명령' 조치를 받았다.[2]
  • 초반에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정에서의 사랑, 갈등, 고민을 현실감 있고 코믹하게 묘사하여 호평을 받았다.[3]
  • 그러나, 부부가 야구배트와 빨래방망이로 싸우는 장면, 상대방의 밥그릇을 망치로 깨뜨리는 장면 등 폭력적인 장면을 내보내 논란을 일으켰다.[4]
  • 황당무계한 스토리 구성, 저속어 남발, 부부 간의 갈등을 불륜으로 해소하려는 발상 등이 뒤틀린 가족 윤리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있었다.[5]
  • 지나친 과장, 상식을 넘어서는 대화, 황당한 상황 설정으로 비난을 받았다.[6]

각주[편집]

SBS 월화드라마 (10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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