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분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천사의 분노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0년 10월 23일 ~ 2000년 12월 5일
방송 시간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방송 횟수 12부작
제작 삼화프로덕션
연출 정을영
극본 고선희
출연자 김시원, 김유미, 안정훈, 이세창
음성 한국어

천사의 분노SBS에서 2000년 10월 23일부터 2000년 12월 5일까지 방영되었던 드라마인데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상투적인 스토리전개, 주연들의 연기력 부족으로 시청자들한테 외면받아 방영 초반에는 동시간대 40%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가을동화에 밀려 한자릿수 시청률에 허덕였으며 가을동화 종영 후에도 10%의 시청률을 기록하긴 했지만 이 작품 종영 전까지는 10% 시청률에 허덕이다가 오히려 가을동화가 끝나면서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온 MBC 아줌마 때문에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자 4부 축소된 12부작으로 조기종영됐다.

제작진[편집]

출연진[편집]

이모저모[편집]

  • 당초 2000년 11월 중순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지만 도둑의 딸 조기종영 (50-> 34) 탓인지 10월 2일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으며 고선희 극본- 최윤석 연출로 구성될 예정이었는데 이승연(은하) 송혜교 (미란)가 주요 캐스팅 라인업이었지만[1] 정민 역과 준수 역의 배우를 찾지 못한 채 난항을 빚어왔다.
  • 게다가, 송혜교는 <천사의 분노>에 앞서 섭외가 온 KBS 2TV 가을동화에 캐스팅되어 SBS 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아 <천사의 분노> 출연이 무산됐으며 설득 끝에 김민이 대타로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이훈(정민) 정웅인(준수)이 우여곡절 끝에 캐스팅됐다.
  • 하지만, 최윤석 PD가 작가 고선희씨와 제작사(삼화프로덕션) 사이의 의견 충돌로 물러났으며 이에 SBS는 정을영씨로 연출자를 교체했다[2].
  • 이 과정에서 이승연 김민 정웅인 등은 출연을 포기했고 제작진은 김남주 김시원 김승수 등을 새롭게 캐스팅했으나 김승수는 2000년 9월 26일 새벽에 집을 나오다가 아파트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바람에 전치 8주의 중상을 입었다[3].
  • 결국 제작진은 김승수 대신 남성진을 대타로 캐스팅하는 한편 그때까지 촬영했던 테이프(김승수가 등장하는 부분)를 폐기처분하고,재촬영에 돌입했지만 정민 역의 이훈이 2000년 10월 5일 군입대를 하면서 박용하가 정민 역으로 낙점됐다[4].
  • 그러나, 정민 역의 배우가 변경되자 김남주가 출연을 포기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으며 이에 제작진은 김남주의 후임으로 신예 탤런트 김유미를 캐스팅했다[5].
  •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남성진이 출연을 포기한 데 이어 박용하는 "김남주 아니면 드라마 출연을 포기하겠다"고 제작진에 통보하여 하차를 선언했다[6].
  • 발등에 불이 떨어진 SBS는 2주 동안 월화드라마 시간에 외화를 내보냈고 <천사의 분노>는 2000년 10월 23일 첫 회가 나갔으며 정민 역에는 안정훈, 준수 역은 이세창이 들어갔다[7].
  • 이런 혼란 탓인지 앞에서 본 것처럼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상투적인 스토리전개, 주연들의 연기력 부족으로 시청자들한테 외면받아[8] 방영 초반에는 동시간대 40%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가을동화에 밀려 한자릿수 시청률에 허덕였으며 가을동화 종영 후에도 10%의 시청률을 기록하긴 했지만 이 작품 종영 전까지는 10% 시청률에 허덕이다가 오히려 가을동화가 끝나면서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온 MBC 아줌마 때문에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자 4부 축소된 12회로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당했다[9].

결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