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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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분노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0년 10월 23일 ~ 2000년 12월 5일
방송 시간 , 9시 55분
방송 횟수 12부작
제작자 삼화프로덕션
연출 정을영
극본 고선희
출연자 김시원, 김유미, 안정훈, 이세창

천사의 분노》2000년 10월 23일부터 2000년 12월 5일까지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이다.

기획 의도[편집]

대기업과 중소 벤처기업을 무대로 젊은이들이 야망과 사랑을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패기와 순수, 정의에 대한 열정을 저버리지 않은 자만이 마침내 진정한 성공과 사랑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드라마[1]

등장 인물[편집]

결방[편집]

참고 사항[편집]

  • 당초 2000년 11월 중순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지만 전작 <도둑의 딸> 조기종영으로 인해 10월 2일로 첫방송 일정이 수정되었다.[1]
  • 이승연(은하), 송혜교 (미란)가 주요 캐스팅 라인업이었지만 정민 역과 준수 역의 배우를 찾지 못한 채 난항을 빚어왔다. 송혜교는 <천사의 분노>에 앞서 섭외가 온 KBS 2TV <가을동화>에 캐스팅되어 SBS 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아 <천사의 분노> 출연이 무산됐으며 설득 끝에 김민이 대타로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이훈(정민) 정웅인(준수)이 우여곡절 끝에 캐스팅됐다.
  • 하지만, 최윤석 PD가 작가 고선희와 제작사(삼화프로덕션) 사이의 의견 충돌로 물러났으며 이에 SBS는 정을영으로 연출자를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이승연, 김민, 정웅인 등은 출연을 포기했고 김남주, 김시원, 김승수이 새롭게 캐스팅되었다.[1]
  • 그러나, 김승수가 2000년 9월 26일 새벽에 집을 나오다가 아파트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바람에 전치 8주의 중상을 입자 제작진은 김승수 대신 남성진을 대타로 캐스팅하는 한편 그때까지 촬영했던 테이프(김승수가 등장하는 부분)를 폐기처분하고, 재촬영에 돌입했다.
  • 정민 역의 이훈이 2000년 10월 5일 군입대를 하면서 박용하가 정민 역으로 낙점됐는데[2], 정민 역의 배우가 변경되자 김남주가 출연을 포기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으며 이에 제작진은 김남주의 후임으로 신예 탤런트 김유미를 캐스팅했다.
  •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남성진이 출연을 포기한 데 이어 박용하는 "김남주 아니면 드라마 출연을 포기하겠다"고 제작진에 통보하여 하차를 선언했다.
  • 발등에 불이 떨어진 SBS는 2주 동안 월화드라마 시간에 외화를 내보냈고 <천사의 분노>는 2000년 10월 23일 첫 회가 방송되었으며 정민 역에는 안정훈, 준수 역은 이세창이 들어갔다.
  •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상투적인 스토리전개, 주연들의 연기력 부족으로 시청자들한테 외면받아 방영 초반에는 동시간대 40%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가을동화>에 밀려 한자릿수 시청률에 허덕였으며 <가을동화> 종영 후 비로소 10%의 시청률을 기록하긴 하였다. 하지만, 오히려 <가을동화>가 끝나면서 10%에서 상승하여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온 MBC <아줌마> 때문에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자 4부 축소된 12회로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당했다.[3]

각주[편집]

SBS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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