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작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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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5° 52′ 15″ 동경 128° 39′ 20″ / 북위 35.870890° 동경 128.655567°  / 35.870890; 128.655567

Picto infobox military.png
육군 제2작전사령부
Second Operational Command, Republic of Korea Army 대한민국육군 제2작전사령부 (-제2작사령관이취임식 (7438825144)).jpg
활동 기간 1954년 10월 31일 ~ 현재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종류 사령부
역할 전술지휘부대
규모 야전군
명령 체계 육군본부
본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지휘관
제42대 사령관 박한기 대장 (학군 21기)
주요 지휘관 강문봉
한신

제2작전사령부 "무열대"(第二作戰司令部 "武烈臺", Second Operational Command)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본부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육군의 두 번째 야전군이다. 후방지역인 경상·전라·충청 등 6개 와 5개 광역시를 방어한다.

역사[편집]

1954년 10월 31일, 제2작전사령부는 한국 전쟁 이후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지역을 통제하던 미국 육군후방기지사령부의 임무를 대한민국 육군에서 이관받기 위해, 강문봉 중장을 초대 지휘관으로 하여 제2야전군 사령부로서 대구광역시에서 창설되었다.

국방개혁 2020 계획에 의해 제69동원사단제39항토사단과 시범적으로 통폐합되었다.

전라북도 완주군경상남도 창녕군에 주둔하던 제9군단(충청남도, 호남 지방 담당)과 제11군단(영남 지방 담당)은 1987년 창설 당시부터 필요가 없다고 꾸준히 이의가 제기되었다. 제1야전군제3야전군에 비해 병력이 많지 않고 임무가 단조로움에도 제9, 11군단이 있음으로써 다층적 지휘구조가 생겨나고 유지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이다.[1] 이 두개 군단은 2007년 10월 31일 해체되고 다음날 11월 1일, 2야전군사령부는 2작전사령부[주해 1] 로 개명되었다.[2]

2008년 12월 1일 제205특공여단은 해체, 제62, 67, 70동원사단이 각각 제32, 37, 50향토사단과 통폐합되었다.[3][4]

편성[편집]

1954년 창설될 당시부터 1980년대까지는 군관구 체계였다. 2015년의 제2작전사령부는 7개 구성 부대(향토사단)과 7개 예하 부대(2개 특공여단, 5개 공병단)을 예하 부대로 두고 있다.

1954년~1980년[편집]

2007년 전후[편집]

개편 전 개편 후
구성 부대
예하 부대
구성 부대
예하 부대
지원 부대

역대 사령관[편집]

2작전사령관은 과거 2야전군 창설이래 줄곧 중장이 맡았다가 1979년 17대 진종채 장군이 대장으로 임명된 이래 대장이 계속 임명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인용[편집]

  1. “육군 후방군단 폐지 검토”. 한겨레. 2005년 4월 6일. 2012년 5월 16일에 확인함. 
  2. 김범수 기자 (2007년 10월 16일). “육군 2군司를 2작전司로”. 한국일보. 
  3. 김영신 (2008년 11월 13일). “사천 육군 205특공여단, 24년 만에 역사 속으로”. 경남도민일보. 2011년 4월 29일에 확인함. 
  4. 황준오 (2008년 10월 31일). “70사단 해체”. 경북뉴스. 2011년 4월 29일에 확인함. 

각주[편집]

  1. 후방작전사령부로 명명될 예정이었으나, 어감이 좋지 않고 사령부급 부대에는 어울리지 않아 개명되었다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