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표준어: 쌍디귿, 문화어: 된디읃)은 한글 낱자의 을 어울러 쓴 것이다. 첫소리로만 쓰이고 끝소리로는 쓰이지 않는다.

훈민정음 초성 체계로는 혓소리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된소리이다.

ㄷ의 된소리를 표기하기로 정식으로 정한 때는 1933년에 제정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다. ‘쌍디귿’이라고 하는 이름도 이때 붙였다.

국제음성기호로는 [ t˭ ] 또는 [ t͈ ]로 표기한다.

코드 값[편집]

종류 글자 유니코드 HTML
한글 호환 자모 U+3138 ㄸ
한글 자모
영역
첫소리 ᄄᅠ U+1104 ᄄ
끝소리 ᅟᅠퟍ U+D7CD ퟍ
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첫소리  U+F792 
끝소리  U+F882 
반각 U+FFA8 ᄄ

정보[편집]

자명 쌍디귿(남)
된디읃(북)
발음 어두 : [ t˭ ], 어중 : [ t˭ ], 어말 : [ t ̚ ], 어두 구개음화 : [ t˭ʲ ], 어중 구개음화 : [ t˭ʲ ](남)
어두 : [ t˭ ], 어중 : [ t˭ ], 어말 : [ t ̚ ], 어두 구개음화 : [ t˭ʲ ], 어중 구개음화 : [ t˭ʲ ](북)
이음 후행 자음이 평음일 경우 평음경음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