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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합쳐진 것이다.

중세 한국어에서 ㅖ는 ㅕ와 ㅣ가 이어서 발음되는 이중모음이었던 것으로 추측이 되며 18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ㅔ의 발음 변화와 함께 현재ㅝㄱ의 [je]로 바뀌었다. ·의 경우 처럼, 현대 한국어 화자들은 세대를 지날 수록 ·ㅖ를 변별하지 못하고 있다.

이중모음 ㅕ와 단모음 ㅣ가 합쳐저 삼중모음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자명
발음 어두 : [ je ], 어중 : [ ʲe ]
이음 어두 : [ je̞ ], 어중 : [ ʲe̞ ]

코드값[편집]

종류 글자 유니코드 HTML
한글 호환 자모 영역 U+3156 ㅖ
한글 자모 영역 ᅟᅨ U+1168 ᅨ
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 U+F81A 
반각 U+FFCB ᅨ